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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메뉴 사진, AI로 만드는 법

FRAME 운영팀 ·

음식 사진을 사진가에게 맡기면 메뉴 수만큼 비용이 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영업 중에 주방 불빛 아래에서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을 그대로 올리게 됩니다.

문제는 그렇게 찍은 사진이 실제 음식보다 어둡고 납작하게 나온다는 점입니다. 배달앱 목록이나 메뉴판에서 손님은 맛을 볼 수 없으니 사진으로 고릅니다. 사진이 음식만큼 나오지 않으면 잘 만든 메뉴도 주문까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이 글은 그 사진을 AI 이미지로 만드는 순서를 다룹니다. 프롬프트를 처음부터 쓰지 않습니다. 결과 그림이 붙어 있는 프롬프트를 가져와 내 메뉴에 맞게 고칩니다. 그리고 만든 그림이 실제로 내는 음식과 같은지 확인하는 데까지 갑니다. 음식 사진에서는 이 확인이 그림을 만드는 일만큼 중요합니다.

왜 남의 프롬프트에서 시작하나요?

음식 사진은 빛이 어느 쪽에서 들어오는지, 얼마나 가까이 잡는지, 그릇 밑에 무엇을 까는지에서 갈립니다. 사진을 배운 적이 없으면 이 부분을 말로 적기 어렵습니다. 결과 그림이 붙어 있는 프롬프트에는 그 부분이 이미 적혀 있어서, 음식 이름과 그릇만 내 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어떤 음식 사진이 필요한지 먼저 정합니다

AI에게 "맛있는 음식 사진 만들어 줘"라고만 하면 어디에도 쓰기 애매한 그림이 나옵니다.

음식 사진이 하는 일은 걸리는 자리마다 다릅니다. 배달앱 목록의 사진은 엄지손톱만 한 크기에서 무슨 음식인지 알려야 하고, 가게 소개 자리의 사진은 한 끼가 어떻게 차려지는지 보여 줘야 하고, SNS의 사진은 넘기던 손을 멈추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디에 걸 사진인지부터 정하는 쪽이 빠릅니다.

음식 사진주로 쓰는 자리잘하는 일
한 접시 클로즈업배달앱 메뉴 목록, 메뉴판의 메뉴별 사진음식 하나를 가까이 잡아 질감을 보여 줍니다. 작게 줄여도 무슨 음식인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한 상 차림·메뉴 구성가게 대표 사진, 세트·코스 안내, 메뉴판 표지함께 나오는 반찬과 그릇까지 한 장에 담아 무엇을 받게 되는지 알려 줍니다.
재료가 날리는 연출 컷SNS 게시물, 행사 배너, 입간판재료가 공중에 멈춘 장면으로 눈길을 끕니다. 무엇이 들어가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층을 떼어 보여 주는 구성 컷메뉴 설명, 재료 안내, 신메뉴 소개버거나 음료를 층층이 떼어 늘어놓고 이름표를 붙여 재료를 설명합니다.
음료·디저트 컷카페 메뉴판, 계절 음료 안내, SNS잔과 얼음, 크림의 결을 살려 시원함이나 부드러움을 전합니다.
손그림이 얹힌 감성 컷가게 SNS, 오늘의 메뉴 안내, 단골 대상 소식사진 위에 낙서와 손글씨를 얹어 가게의 말투와 분위기를 전합니다.

전부 만들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주문이 많은 메뉴 몇 가지의 클로즈업과 가게 대표 사진으로 쓸 한 상 차림 한 장이면 시작하기에 충분합니다. 사진이 늘수록 실제 음식과 맞는지 대조할 그림도 늘어납니다. 손이 닿는 만큼만 만들고, 하나씩 확인해서 올리는 쪽이 뒤탈이 적습니다.

음식 사진 여섯 가지와 바로 쓸 프롬프트

아래 프롬프트는 FRAME에 모아 둔 음식 사진 프롬프트에서 골랐습니다. 큰 카드에는 한국어 읽기본을 실었고, 그 아래 작은 그림들은 같은 종류의 다른 예시입니다.

그림이나 제목을 누르면 원문, 만든 사람, 출처가 있는 페이지로 갑니다. AI에 넣을 때는 그 페이지의 원문을 복사해 쓰세요. 읽기본은 뜻을 이해하기 위한 번역이라 원문과 표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카드 아래의 연두색 버튼을 누르면 그 프롬프트를 내 메뉴에 맞게 바꾸는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

한 접시 클로즈업

음식 하나를 화면 가득 가까이 잡습니다. 아래 예시는 치킨 너겟을 쌓아 놓고, 앞쪽 하나를 반으로 갈라 속살을 보여 주는 한 장입니다.

바삭한 치킨 너겟의 시네마틱 클로즈업바삭한 치킨 너겟의 시네마틱 클로즈업Sharon Riley · Nano Banana Pro · 한국어 읽기본
바삭한 황금빛 치킨 너겟의 느리고 시네마틱한 클로즈업 영상. 너겟 하나가 반으로 베어 물려 안쪽의 부드럽고 즙이 많은 결대로 찢어지는 흰 살코기가 드러난다. 특히 바삭한 판코 튀김옷은 황금빛 갈색 하이라이트와 굵은 소금 결정으로 반짝인다. 카메라는 부드럽게 팬하며 천천히 줌인하고, 따뜻하고 매력적인 조명과 부드러운 얕은 피사계 심도가 몽환적인 보케 배경을 만든다. 배경의 초점이 나간 너겟들이 깊이를 더한다. 튀김옷의 바삭함은 슬로모션 미세 디테일 샷으로 은은하게 강조되어 질감과 황금빛 바삭함을 부각한다. 전문 푸드 스타일링, 극사실적, 먹음직스럽고, 군침 도는, [food], 4K, 시네마틱 조명, 부드러운 카메라 움직임.

이 프롬프트는 튀김옷의 색, 굵은 소금 결정, 반으로 베어 문 단면, 초점이 나간 뒤쪽 너겟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끝부분에 대괄호로 된 칸이 하나 있는데, 음식 이름을 넣으라고 표시해 둔 자리입니다. 앞 문장들의 너겟도 함께 내 메뉴로 바꿔 적어야 합니다.

왜 이렇게 가까이 잡나요?

배달앱 목록에서는 사진이 작게 보입니다. 그릇 전체와 식탁까지 넣으면 음식이 점처럼 줄어들어 무엇인지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가까이 잡으면 바삭한지 촉촉한지가 먼저 전해지고, 단면을 보여 주면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글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카메라가 움직인다는 문장은 어떻게 하나요?

이 프롬프트는 영상의 한 장면처럼 쓰여 있어서 카메라가 천천히 다가간다는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그림 한 장을 받을 때는 그 문장이 할 일이 없으니 지워도 됩니다. 조명, 얕은 피사계 심도, 흐린 배경을 적은 부분은 사진의 분위기를 정하는 곳이라 그대로 둡니다.

작은 그림들은 과일 한 가지를 가까이 잡은 예시입니다. 디저트나 음료에 들어가는 재료 하나를 따로 보여 주고 싶을 때 이쪽에서 시작하세요.

한 상 차림·메뉴 구성

가운데에 주 요리를 두고 반찬을 둘러 놓은 뒤 위에서 내려다봅니다. 아래 예시는 돌솥에 담긴 찜 요리를 가운데 두고 반찬 그릇이 둥글게 둘러싼 한정식 한 상입니다.

고급 한정식 음식 광고 문구고급 한정식 음식 광고 문구Willy · Nano Banana Pro · 한국어 읽기본
고급 한정식(full course meal) 광고, SNS 피드, 4:5 비율.

레이아웃: 중앙 배치(메인 요리가 히어로) + 궤도형(반찬이 주위를 둘러쌈)
방향: 방사형 배열 - 곁들임 요리가 메인 코스 주위를 서로 다른 거리로 도는 형태
배경: 빈티지 질감의 짙은 나무 식탁, 검은 칠기 쟁반, 전통 한국 보자기 포인트, 흩뿌려진 은은한 금박

제품:
- 탑뷰 샷
- 전통 도자기 그릇(옹기, 백자)
- 놋쇠 젓가락과 숟가락

다이내믹: 메인 요리에서 피어오르는 김(은은하게), 금빛 반짝임 포인트
톤: 럭셔리 다크 - 블랙/차콜 바탕에 따뜻한 금색과 전통 백자의 대비
스타일: 럭셔리 + 빈티지 하이브리드, 전통 한국 파인 다이닝

질감 디테일:
- 보이는 나뭇결
- 세월이 느껴지는 칠기의 윤기
- 도자기 유약의 변화
- 직조 천의 질감

타이포그래피: 전통 서예 스타일의 브랜드명, 금박 효과, 한국어 + 영어

카메라: Hasselblad X2D, 50mm f/3.5, 탑뷰 샷, 따뜻한 텅스텐 + 부드러운 필 라이트

서명: 우측 하단 모서리에 세련된 손글씨 서명 "Willy"가 우아하게 놓여 있음(작은 글씨)

스타일 키워드: hanjeongsik, Korean full course, banchan arrangement, traditional luxury, heritage dining. 우측 하단 모서리에 세련된 손글씨 서명 Willy가 작은 글씨로 우아하게 놓여 있다

"레이아웃", "배경", "제품", "톤", "질감 디테일"처럼 제목을 달아 덩어리를 나눈 프롬프트입니다. 무슨 요리인지는 길게 적지 않고 그릇, 식탁, 조명을 자세히 정해 둔 점이 눈에 띕니다. 내 가게로 바꿀 때는 맨 윗줄에 주 요리와 실제로 나가는 반찬을 적어 넣고, 그릇을 적은 줄을 가게에서 쓰는 그릇으로 고칩니다.

왜 위에서 내려다보나요?

그릇이 여럿이면 옆에서 찍을 때 앞 그릇이 뒤 그릇을 가립니다. 위에서 보면 무엇이 몇 가지 나오는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다만 그만큼 반찬 가짓수가 그대로 세어지는 사진이라, 실제 상차림보다 그릇이 많이 그려지지 않았는지 꼭 세어 봐야 합니다.

서명과 브랜드명을 적은 줄은 어떻게 하나요?

이 프롬프트의 끝에는 만든 사람의 서명을 오른쪽 아래에 넣으라는 줄이 있습니다. 내 가게 사진에는 필요 없으니 그 줄을 지우고 쓰세요. "타이포그래피" 줄은 브랜드명을 서예 글씨로 넣으라는 부분인데, 가게 이름을 따옴표로 묶어 적어 주거나 줄을 통째로 지우고 글자는 나중에 편집 프로그램에서 얹습니다. 그대로 두면 AI가 없는 가게 이름을 지어 넣습니다.

작은 그림 둘은 메뉴 여러 가지를 칸으로 나눠 이름과 함께 한 장에 담은 예시입니다. 하나는 한식 네 가지, 하나는 커피와 디저트 구성입니다. 메뉴판이나 세트 안내가 필요하면 이쪽에서 시작하세요.

재료가 날리는 연출 컷

재료가 그릇에서 솟구쳐 공중에 멈춘 순간을 찍은 것처럼 만듭니다. 아래 예시는 검정 볼에서 상추, 방울토마토, 올리브, 페타 치즈가 위로 흩어지는 샐러드입니다.

샐러드 재료가 흩어지는 음식 사진샐러드 재료가 흩어지는 음식 사진강정구 · AIROASTING · GPT Image · 한국어 읽기본
결과물 유형:
상업용 음식 광고 이미지. 주제는 "샐러드 재료가 흩어지는 음식 사진"입니다. 완성 이미지는 식품 브랜드 제안서나 메뉴 비주얼에 바로 넣을 수 있는 품질이어야 하며, 재료의 형태와 신선함을 오해 없이 보여야 합니다.

주 피사체:
무광 검정 볼에서 신선한 샐러드 재료가 위쪽으로 폭발하듯 흩어지는 광고용 음식 사진. 볼은 둥근 나무 도마 위에 놓이고, 프릴 상추와 바질 잎이 볼을 가득 채운 채 위로 솟구칩니다. 방울토마토(반으로 자른 것과 통째), 검정 올리브, 흰 페타 치즈 큐브, 오이 슬라이스, 브로콜리 송이가 공중에서 회전하듯 배치되고, 중앙에는 노란 레몬 슬라이스 한 조각이 정면으로 보입니다. 견과류나 포장 요소는 넣지 않습니다.

구도와 비율:
3:4 세로형 상업용 음식 이미지. 검정 볼과 나무 도마를 화면 하단에 안정적으로 두고, 흩어지는 재료가 세로 축을 따라 위로 뻗어 올라가는 다이내믹한 수직 구도로 정리합니다. 받침 그림자를 정돈하고, 배경 소품은 재질과 상황을 설명하는 정도로만 제한합니다.

맥락과 배경:
따뜻한 베이지·크림 톤의 부드러운 스튜디오 배경을 사용하고, 화면 왼쪽 아래에 리넨 천을 살짝 배치합니다. 배경은 재료의 신선함을 돋보이게 하는 근거가 되어야 하며, 불필요한 장식으로 시선을 빼앗지 않습니다.

스타일과 매체:
고급 식품 광고 사진 수준의 마감. 정확한 재료 질감, 잎맥, 오일의 반짝임, 그림자 접지감을 실제 촬영한 광고 이미지처럼 정리합니다.

빛과 디테일:
조명: 따뜻하고 선명한 스튜디오 조명으로 재료 하나하나에 하이라이트를 살립니다. 공중을 나는 올리브 오일 방울과 튀는 오일 줄기를 흩뿌리되 과장되지 않게 조절합니다.
카메라 시점: 정면에 가까운 눈높이 시점으로, 검정 볼과 솟구치는 재료가 가장 정확히 보이도록 합니다.
디테일: 상추 잎맥, 페타 치즈 표면의 허브 조각, 방울토마토 단면의 씨, 오이 슬라이스의 투명도, 오일 방울의 광택을 선명하게 표현합니다.

정확성 조건:
재료의 형태와 색은 한 이미지 안에서 일관되어야 합니다. 인물은 등장하지 않으며, 이미지 안에 글자나 로고는 넣지 않습니다. 비현실적인 재질, 과장된 반사, 실제 브랜드와 혼동되는 표기는 피합니다.

한국어로 쓰인 프롬프트라 고치기 쉽습니다. "주 피사체" 덩어리에 볼과 재료가 하나하나 적혀 있으니 그 부분을 내 메뉴의 재료로 바꾸면 됩니다. "견과류나 포장 요소는 넣지 않습니다"처럼 넣지 않을 것을 적어 둔 문장도 있습니다.

왜 넣지 않을 재료까지 적나요?

AI는 샐러드라는 말을 들으면 샐러드에 흔히 들어가는 것을 알아서 얹는 일이 잦습니다. 그림에 견과류가 보이는데 실제 메뉴에는 없다면, 손님은 그림을 믿고 주문합니다. 반대로 들어 있는데 그림에 안 보이는 경우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재료가 하나하나 드러나는 이 컷에서는 들어가는 것과 안 들어가는 것을 둘 다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컷을 메뉴 사진으로 써도 되나요?

연출 컷은 눈길을 끄는 데 쓰는 그림입니다. 재료가 공중에 떠 있어서 실제로 받는 양과 담음새를 알려 주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SNS나 배너처럼 알리는 자리에 쓰고, 메뉴를 고르는 자리에는 실제 담음새에 가까운 클로즈업을 두는 쪽이 오해가 적습니다.

샌드위치와 버거 예시의 그림에는 지어낸 상품 이름이 찍혀 있습니다. 프롬프트에 이름을 적는 자리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내 가게 이름으로 바꾸거나 그 부분을 지우고 쓰세요.

층을 떼어 보여 주는 구성 컷

음식을 층층이 떼어 세로로 늘어놓고, 가는 선으로 이름표를 붙입니다. 아래 예시는 치즈버거를 빵, 상추, 토마토, 양파, 치즈, 패티, 소스로 떼어 놓았습니다.

분해된 미식 음식 인포그래픽분해된 미식 음식 인포그래픽蜡笔进化论 · Nano Banana Pro · 한국어 읽기본
{argument name="食物或产品" default="gourmet cheeseburger"}의 초사실적 분해도 세로 인포그래픽 구도. 모든 재료가 고르게 간격을 두고 세로로 완벽하게 정렬되어 있다. {argument name="背景颜色" default="Warm yellow"} 이음매 없는 스튜디오 배경, 부드러운 상업용 음식 조명, 떠 있는 각 요소 아래의 은은한 사실적 그림자, 초선명 초점, DSLR 매크로 음식 사진, 프리미엄 패스트푸드 광고 미학, 8K. 가는 지시선이 있는 깔끔한 인포그래픽 텍스트 라벨.

짧은 프롬프트이고 칸은 둘입니다. 칸 이름이 한자로 적혀 있지만 뜻은 음식 이름과 배경색입니다. 음식 자리에 내 메뉴를 넣을 때 "돌솥비빔밥"처럼 이름만 적기보다, 위에서 아래로 어떤 재료가 놓이는지를 함께 적어 주는 편이 낫습니다.

왜 재료를 떼어 놓나요?

무엇이 들어가는지를 글로 나열하면 읽지 않고 넘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떼어 놓은 그림은 한 번 보고 구성을 압니다. 못 먹는 재료가 있는 손님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그만큼 그림에 나온 재료와 실제 재료가 다르면 곤란해지는 컷이기도 합니다.

이름표 글자는 믿어도 되나요?

그대로 믿기는 어렵습니다. 이미지 AI는 글자를 써넣는 것이 아니라 글자처럼 생긴 모양을 그린다고 알려져 있고, 한글은 획이 어긋나기 더 쉽습니다. 이름표는 영어로 받거나 선만 남기고 글자 없이 받은 뒤, 한글 이름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얹는 쪽이 안전합니다.

타코와 망고 스무디는 같은 방식으로 떼어 놓은 예시입니다. 꼬치구이 예시는 완성된 요리를 아래에 두고 재료를 그 위에 띄워 이름표를 붙였습니다.

음료·디저트 컷

잔 하나, 디저트 하나를 단순한 배경 앞에 둡니다. 아래 예시는 흰 테이블 위의 유리잔에 담긴 아이스 허니 라떼를 숟가락으로 젓는 장면입니다.

전자상거래 메인 이미지 - 젓고 있는 아이스 허니 라떼 클로즈업전자상거래 메인 이미지 - 젓고 있는 아이스 허니 라떼 클로즈업Dua Fatima · GPT Image 2 · 한국어 읽기본
광택이 도는 깨끗한 흰색 테이블 위에 놓인 작은 투명 질감 유리잔 속 아이스 허니 라떼를 담은 9:16 비율의 사실적인 세로형 클로즈업 이미지를 생성하세요. 영화 같은 매크로 음식 영상의 한 장면처럼 구성해 주세요. 유리잔은 물결 모양의 테두리와 수직으로 골이 진 옆면을 가지고 있으며, 크리미한 황갈색 커피와 우유가 채워져 있고, 표면 근처와 음료 내부에 정확히 7개의 투명한 얼음 조각이 떠 있어야 합니다. 오른쪽 상단에서 오른손이 들어와 엄지와 손가락이 보이며, 반짝이는 어두운 금속 숟가락 하나를 음료에 담가 부드럽게 젓고 있는 모습이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부드러운 캐러멜 브라운 색상의 소용돌이 층, 작은 거품, 그리고 유리잔 안쪽을 따라 흐르는 커피 자국이 생겨야 합니다. {argument name="drink color" default="크리미한 황갈색 캐러멜 커피"}, {argument name="glass style" default="작고 투명한 물결 모양의 골진 유리잔"}, {argument name="tabletop color" default="광택이 도는 깨끗한 흰색"}, {argument name="lighting style" default="부드러운 자연스러운 스튜디오 조명"}, {argument name="camera angle" default="위에서 아래로 살짝 기울어진 타이트한 매크로 클로즈업"}을 사용하세요. 배경은 최소화하여 약간의 회백색으로 유지하고, 얕은 피사계 심도, 사실적인 액체 반사, 디테일한 얼음 하이라이트, 식욕을 돋우는 크리미한 질감, 부드러운 영화적 구도를 구현하세요. 텍스트, 로고, 추가적인 물체는 포함하지 마세요.

한국어 프롬프트이고 중괄호로 된 칸이 다섯입니다. 음료 색, 잔 모양, 테이블 색, 조명, 카메라 각도입니다. 칸 밖의 앞 문장에도 "아이스 허니 라떼"와 잔의 생김새가 적혀 있으니, 칸만 채우지 말고 그 문장도 함께 고쳐야 앞뒤가 맞습니다.

왜 얼음 개수까지 적나요?

이 프롬프트는 얼음을 "정확히 7개"라고 적었습니다. 개수를 적지 않으면 AI가 잔을 얼음으로 가득 채우거나 거의 넣지 않는 식으로 제멋대로 정하기 쉽습니다. 다만 적어도 개수가 틀리게 나오는 일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니, 받은 그림에서 실제로 내는 잔과 얼음 양이 비슷한지 눈으로 확인하세요.

왜 손이 같이 나오나요?

잔만 있는 사진으로는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손이 들어오면 잔이 얼마나 큰지가 보이고, 젓는 동작 덕분에 커피와 우유가 섞이는 결이 생깁니다. 손가락이 어색하게 그려지는 일이 있으니, 여러 장을 받아 손이 자연스러운 것을 고르거나 손을 빼 달라고 적습니다.

숟가락 위의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배경과 소품을 모두 비우고 크림의 결만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디저트 종류와 색을 넣는 칸이 있어 바꿔 쓰기 쉽습니다.

손그림이 얹힌 감성 컷

식탁을 위에서 찍은 사진 위에 흰 손글씨와 작은 낙서를 얹습니다. 아래 예시는 밥과 소고기 볶음, 스크램블 에그를 담은 접시 둘과 아이스티가 놓인 식탁에 메뉴 이름과 한마디씩을 적어 넣은 한 장입니다.

낙서와 함께하는 감성적인 음식 사진낙서와 함께하는 감성적인 음식 사진Sairah · GPT Image 2 · 한국어 읽기본
광택 있는 소스를 곁들인 쇠고기 데리야끼 한 접시, 스크램블 에그, 허브를 얹은 완벽한 모양의 흰 쌀 덩어리가 포함된 베이지색 테이블 위에 차려진 아늑한 식사의 하향식 미적 음식 사진입니다. 그 옆에는 레몬 조각을 곁들인 아이스 레몬 티 한 잔이 놓여 있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조명, 최소한의 그림자, 파스텔 톤. 손으로 그린 ​​귀여운 낙서, 손으로 쓴 흰색 텍스트 주석, 귀여운 스타일의 음식 캐릭터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휴대폰과 열쇠를 은은하게 배치한 라이프 스타일 구성. 인스타그램 스타일, 아늑한 '컴포트 푸드 해피 무드' 분위기, 높은 디테일, 부드러운 초점, 깔끔한 구성. 여러 가지 편안한 음식이 있는 하향식 카페 테이블 장면: 감자튀김과 디핑 소스를 곁들인 바삭한 프라이드 치킨 커틀릿, 감자튀김을 곁들인 오믈렛, 흰색 접시에 치즈케이크 한 조각. 측면에 빨대가 있는 녹색 테이크아웃 컵 2개. 테이블 밑에 다리가 보이는 캐주얼한 다이닝 공간입니다. 따뜻한 톤의 뉴트럴 컬러 팔레트. 귀여운 흰색 낙서, 장난스러운 손글씨 텍스트, 작은 만화 음식 캐릭터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부드러운 자연 채광, 아늑하고 쾌활한 '좋은 음식 좋은 분위기' 미학, 소셜 미디어 친화적인 구성, 고해상도, 최소한의 그림자.

이 프롬프트에는 식탁 장면이 둘 적혀 있습니다. 앞쪽은 소고기 데리야끼 접시와 레몬 티, 뒤쪽은 치킨 커틀릿과 오믈렛, 치즈케이크가 있는 카페 테이블입니다. 내 가게에 쓸 때는 한쪽만 남기고, 그 자리에 실제로 나가는 메뉴를 적습니다. 결과 그림의 손글씨는 한국어가 아니니, 넣을 문구를 따옴표로 묶어 따로 적어 주세요.

왜 사진 위에 낙서를 얹나요?

깔끔한 음식 사진은 어느 가게 것인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손글씨와 낙서가 얹히면 사장이 직접 소개하는 것 같은 말투가 생깁니다. 광고처럼 보이는 그림을 넘기는 사람도 손으로 쓴 것 같은 그림에서는 멈추는 편입니다. 메뉴판보다는 가게 SNS에 어울리는 컷입니다.

손글씨에 적는 말은 아무거나 써도 되나요?

낙서처럼 보여도 가게가 올리면 가게가 한 말로 읽힙니다. 예시 그림의 낙서는 달걀이 부드럽다는 식으로 맛과 식감을 말합니다. 그런 표현은 가볍게 쓸 수 있지만, 몸에 어떻게 좋다는 식의 말은 다른 문제입니다. ⚠️ 식품은 종류에 따라 쓸 수 있는 표현이 다르니, 효능처럼 읽힐 문구를 넣기 전에는 담당 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말차 예시는 내가 찍은 사진을 올리면 아래쪽을 손그림 풍경으로 이어 그려 주는 프롬프트입니다. 가게에서 찍은 음료 사진 한 장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내 메뉴에 맞게 바꾸기

프롬프트에서 손댈 곳은 많지 않습니다. 셋만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바꾸는 것적는 내용왜
음식 자체메뉴 이름, 눈에 보이는 재료, 익힌 정도, 고명"파스타"라고만 쓰면 AI가 면 종류와 소스를 지어냅니다. 실제로 들어가는 재료만 적고, 안 들어가는 재료는 넣지 말라고 적습니다.
그릇과 양그릇의 모양과 색, 몇 조각인지, 함께 나가는 곁들임손님이 사진에서 가장 먼저 견주는 것이 양입니다. 실제로 쓰는 그릇과 실제 개수를 적어야 받은 음식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배경과 식탁식탁 재질, 배경색, 깔개가게 식탁이나 포장 용기와 비슷하게 맞추면 여러 장이 한 가게 사진으로 보입니다.

왜 나머지는 그대로 두나요?

"부드러운 자연광", "얕은 피사계 심도",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 같은 말이 원본 그림을 먹음직스럽게 만든 부분입니다. 여기를 지우거나 바꾸면 같은 수준이 나오지 않습니다. 고칠수록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덜 고칠수록 원본에 가깝습니다. 다만 "럭셔리", "초호화"처럼 음식을 실제보다 부풀리는 말은 가게 사정에 맞게 덜어 내도 됩니다.

바꿔 쓴 예

앞의 아이스 허니 라떼 프롬프트를 딸기 라떼에 맞게 채우면 이렇게 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고, 이 문장으로 실제 그림을 뽑아 본 것은 아닙니다.

칸원본의 기본값채운 것
음료 색크리미한 황갈색 캐러멜 커피아래는 붉은 딸기청, 위는 흰 우유로 층이 진 분홍빛 음료
잔 모양작고 투명한 물결 모양의 골진 유리잔가게에서 쓰는 잔의 모양 그대로
테이블 색광택이 도는 깨끗한 흰색밝은 원목
조명부드러운 자연스러운 스튜디오 조명그대로 둡니다
카메라 각도위에서 아래로 살짝 기울어진 타이트한 매크로 클로즈업그대로 둡니다

칸 밖에도 고칠 곳이 있습니다. 프롬프트 앞머리의 "아이스 허니 라떼"와 "황갈색 커피와 우유", 그리고 젓는 동작으로 생기는 "캐러멜 브라운 색상의 소용돌이"는 딸기 라떼에 맞게 바꿔 적어야 합니다. 칸만 채우면 앞 문장은 커피를, 칸은 딸기를 말하게 됩니다.

칸이 있는 프롬프트는 채우기만 하면 됩니다

여기 실은 프롬프트 가운데 여럿에 중괄호나 대괄호로 된 칸이 있습니다. 만든 사람이 바꿔 넣으라고 표시해 둔 자리입니다. FRAME의 "내 걸로 만들기"는 이 칸을 입력란으로 바꿔 보여 줍니다.

  1. 마음에 드는 프롬프트 페이지를 열고 내 걸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2. "무엇을 넣을까요?"에 내 메뉴를 한국어로 적습니다. 이름만 적지 말고 들어가는 재료와 그릇을 함께 적습니다. 칸이 있는 프롬프트는 그 칸들이 입력란으로 나오니 같이 채웁니다.
  3. 요청문 만들기를 누르면 ChatGPT에 보낼 요청문이 만들어집니다.
  4. 요청문을 ChatGPT에 붙여 넣으면 내 메뉴에 맞게 고친 프롬프트가 나옵니다. Gemini나 Claude에 붙여 넣어도 됩니다.

왜 한 단계를 더 거치나요?

요청문에는 원본의 구도와 조명, 질감 표현은 살리고 원본에 없는 사람이나 상표, 글자는 새로 넣지 말라는 조건이 함께 들어갑니다. 영어 문장을 직접 고치다 보면 지우기 쉬운 부분을 지켜 주는 장치입니다.

마음에 드는 예시가 없으면 처음부터 써도 됩니다. FRAME의 "프롬프트 쓰기" 메뉴에 음식·메뉴 사진 템플릿이 있어서, 어떤 메뉴를 어디에 쓸 사진인지 적으면 틀이 잡힌 프롬프트가 만들어집니다.

AI에 넣어 그림 받기

프롬프트 페이지마다 "제작 AI"가 적혀 있습니다. 원본 그림을 만든 AI입니다. 같은 AI에 넣어야 원본과 비슷한 결과가 나옵니다.

  1. 실제 음식을 한 장 찍습니다. 손님에게 나가는 그릇에, 나가는 양 그대로 담아 밝은 창가에서 찍습니다. 휴대전화 사진이면 됩니다. 잘 찍을 필요는 없고, 무엇이 얼마나 담기는지가 보이면 됩니다.
  2. 프롬프트와 사진을 함께 넣습니다. 사진은 참조 이미지로 올리고, "참조 이미지의 음식과 그릇, 양을 그대로 유지하고 조명과 배경만 바꿔 줘"라는 뜻의 문장을 덧붙입니다.
  3. 쓸 자리에 맞춰 화면 비율을 정합니다. 배달앱과 지도 서비스는 메뉴 사진의 비율과 크기를 각자 정해 두고 있습니다. 올릴 곳의 판매자 안내에서 먼저 확인하고 그 비율을 프롬프트에 적습니다.
  4. 두세 번 뽑아 봅니다. 같은 프롬프트여도 매번 다르게 나옵니다.
  5. 고른 그림을 실제 음식 사진과 나란히 놓고 봅니다. 재료, 개수, 양, 그릇을 하나씩 대조합니다.

왜 실제 사진을 같이 넣나요?

글로만 설명하면 AI는 그 음식의 가장 그럴듯한 모습을 그립니다. 그것은 내 가게의 접시가 아니라 어디에도 없는 접시입니다. 실제 사진을 참조로 넣으면 재료와 담음새가 그 사진에 묶이고, 프롬프트는 빛과 배경만 맡게 됩니다. 실제로 내는 음식과 가장 가까운 그림을 얻는 방법이고, 음식 사진에서는 이 방법을 기본으로 삼는 편이 좋습니다.

왜 한 번에 안 되나요?

이미지 AI는 같은 문장에도 매번 다른 그림을 냅니다. 고장이 아니라 원래 그렇게 동작합니다. 음식은 고명 하나, 조각 하나가 뽑을 때마다 달라지기 쉬워서, 여러 장을 받아 실제와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는 것이 정해진 순서입니다.

잘 안 나올 때

이런 일이 생기면이렇게 해 봅니다왜 그런가
양이 실제보다 많게 나옵니다조각 수와 그릇 크기를 숫자로 적고, 실제 사진을 참조 이미지로 넣습니다. "수북이", "넘치는" 같은 말은 지웁니다.광고 사진을 흉내 내는 프롬프트는 음식을 풍성하게 그리는 쪽으로 기웁니다.
넣지 않는 재료가 얹혀 나옵니다들어가는 재료를 모두 적고 "이 밖의 재료와 고명은 넣지 말 것"을 덧붙입니다.AI는 그 음식에 흔히 올라가는 것을 알아서 채웁니다.
한식이 다른 나라 음식처럼 나옵니다음식 이름을 로마자로만 쓰지 말고 재료와 조리 상태를 풀어 적습니다. 그릇과 수저도 함께 적습니다.이름만으로는 AI가 비슷한 다른 요리와 섞어 그리는 일이 있습니다.
너무 번들거려서 가짜 같습니다"초사실적", "시네마틱", "8K"를 빼고 "자연광", "휴대전화로 찍은 것처럼"을 넣습니다.이런 말이 윤기와 대비를 과하게 끌어올립니다.
그림 속 한글이 깨집니다문구를 짧게 줄여 따옴표로 묶습니다. 그래도 깨지면 글자 없이 받고 편집 프로그램에서 얹습니다.글자 수가 많을수록, 글자가 작을수록 틀립니다.
접시 밖 소품이 음식을 가립니다소품 수를 줄이고 "음식이 화면 가운데에서 가려지지 않게"를 덧붙입니다.소품이 많으면 무엇이 주인공인지 흐려집니다.
뽑을 때마다 그릇이 달라집니다그릇의 색, 모양, 재질을 적고 같은 참조 사진을 계속 씁니다.글로 적지 않은 것은 AI가 매번 새로 정합니다.

올리기 전에 확인할 것

AI 그림은 그럴듯해 보여서 틀린 곳을 놓치기 쉽습니다. 음식 사진은 손님이 그 그림을 보고 돈을 내는 사진입니다. 올리기 전에 아래를 봅니다.

⚠️ 그림이 실제로 내는 음식과 다르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양, 조각 수, 재료, 담음새, 곁들임을 실제 접시와 하나씩 견줘 봅니다. 그림을 보고 기대한 것과 다른 음식을 받으면 항의와 환불 요구로 이어질 수 있고, 표시·광고 관련 법규에 걸릴 소지도 있습니다. 어디까지가 허용되는지는 이 글이 정할 수 없으니, 애매하면 실제와 같은 쪽으로 맞추세요.

⚠️ 그림에 보이는 재료가 실제로 들어가는지 확인하세요. 손님은 사진을 보고 못 먹는 재료가 있는지 판단하기도 합니다. 들어가지 않는 견과류나 해산물이 그려져 있거나, 들어가는 재료가 빠져 있지 않은지 봅니다. 원산지를 떠올리게 하는 배경이나 문구가 실제와 맞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 올리는 곳의 판매자 규정을 확인하세요. 배달앱과 쇼핑 서비스는 메뉴 사진에 대한 기준을 따로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AI로 만든 이미지나 연출한 이미지를 써도 되는지, 써도 된다면 알려야 하는지는 서비스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입점한 곳의 판매자 가이드에서 메뉴 사진 항목을 읽어 보고, 나와 있지 않으면 고객센터에 물어보세요.

⚠️ 연출한 이미지라는 점을 알릴지 판단하세요. 재료가 날리는 컷이나 층을 떼어 놓은 컷은 실제 담음새가 아닙니다. 메뉴를 고르는 자리에 쓴다면 연출한 이미지라는 안내를 붙일지 생각해 보세요.

⚠️ 다른 회사의 로고와 상품이 섞여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예시 프롬프트에 특정 브랜드나 사람 이름이 들어 있으면 지우고 쓰세요. 컵, 포장지, 병에 낯익은 로고가 보이거나 유명한 제품과 닮은 모양이 나오면 다시 뽑습니다.

⚠️ 효능처럼 읽히는 문구나 그림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식품은 종류에 따라 쓸 수 있는 표현이 다르고, 그림과 배지도 표현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판매하는 식품의 분류에 맞는지 담당 기관의 안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왜 이 확인이 가장 중요한가요?

직접 찍은 사진은 어둡게 나와도 실제 음식을 찍은 것입니다. AI 그림은 내 가게의 접시를 본 적 없는 프로그램이 그린 것이어서, 보기 좋을수록 실제와 멀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먹음직스러운 그림을 얻는 일보다, 그 그림대로 음식이 나가는지 확인하는 일이 가게 주인에게 남는 몫입니다.

더 많은 예시

여기 실은 것 말고도 버거와 샌드위치, 음료와 디저트, 메뉴판 구성, 손글씨가 얹힌 식탁 사진까지 음식 사진 프롬프트를 모아 두었습니다. 내 메뉴와 비슷한 그림을 찾아 거기서 시작하면 고칠 곳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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