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하기
챗GPT 맞춤 설정 하는 법: 말투와 답변 형식 고정하기
FRAME 운영팀 ·
챗GPT 맞춤 설정은 설정 안의 개인 맞춤 설정에서 하고, 여기서 정한 말투와 답변 형식은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모든 대화에 적용됩니다. 말투는 기본 스타일 및 톤과 특성에서 고르고, 답변 길이와 형식은 사용자 지정 지침 칸에 "결론부터, 다섯 줄 안"처럼 적어 고정합니다.
매번 대화 끝에 "좀 더 짧게", "존댓말로" 하고 다시 말하고 있다면 맞춤 설정이 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 줄만 적어 두면 새 대화를 열 때마다 같은 주문을 되풀이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글은 맞춤 설정이 어디 있는지부터, 말투와 길이를 정하는 예시, 메모리를 끄는 법, 설정했는데 안 따를 때 볼 곳까지 순서대로 다룹니다.
이 글의 요금·무료 여부는 2026년 10월에 공식 안내로 확인했습니다. 바뀔 수 있으니 쓰기 전에 공식 페이지를 한 번 더 보세요.
챗GPT 맞춤 설정이 뭔가요?
ChatGPT(챗GPT)가 모든 대화에서 참고하는 내 취향 설정입니다. 말투를 고르는 기본 스타일 및 톤, 따뜻함이나 이모지 양을 조절하는 특성, 직접 글로 적는 사용자 지정 지침, 지난 대화를 기억하는 메모리가 한 화면에 모여 있습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으로 메뉴 이름은 개인 맞춤 설정입니다.
챗GPT 맞춤 설정은 어디에 있나요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ChatGPT 맞춤 설정은 웹과 데스크톱에서는 설정 › 개인 맞춤 설정에, 휴대폰 앱에서는 사이드바의 프로필 아이콘을 눌러 들어가는 개인 맞춤 설정(앱 버전에 따라 "ChatGPT 맞춤 설정")에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 지침은 모든 요금제에서 웹, 데스크톱, iOS, Android 모두 쓸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 ChatGPT를 열고 화면 구석의 프로필 아이콘(내 이름이나 머리글자)을 누릅니다.
- 설정을 연 뒤 개인 맞춤 설정을 고릅니다. 프로필 메뉴에 개인 맞춤 설정이 바로 보이면 그걸 눌러도 같은 화면입니다.
- 맞춤 설정 사용이 켜져 있는지 봅니다. 꺼져 있으면 아래 칸에 무엇을 적어도 답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 기본 스타일 및 톤 옆 목록에서 말투를 고르고, 특성이 보이면 따뜻함·열정적·헤더 및 목록·이모지를 조절합니다.
- 사용자 지정 지침 칸에 원하는 답의 모양을 적고 저장합니다.
메뉴 이름은 OpenAI 한국어 도움말 표기를 따랐습니다. 화면 위치나 표기는 앱 버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2025년 9월 업데이트 이후로는 성격 선택, 사용자 지정 지침, 메모리가 설정 › 개인 맞춤 설정 한곳에 모였다고 릴리스 노트에 적혀 있습니다.
| 개인 맞춤 설정 안의 항목 | 무엇을 바꾸나 | 이럴 때 씁니다 |
|---|---|---|
| 기본 스타일 및 톤 (성격) | 답의 전체 분위기. 기본, 전문적, 친근한, 솔직한, 독특한, 효율적, 냉소적 같은 프리셋 가운데 고릅니다. | 말투를 한 번에 크게 바꾸고 싶을 때 |
| 특성 | 따뜻함, 열정적, 헤더 및 목록, 이모지를 각각 더 많이 또는 더 적게 | 프리셋은 마음에 드는데 이모지만 빼고 싶을 때 |
| 사용자 지정 지침 | 내가 직접 적는 글. 답 길이, 형식, 순서, 나에 대한 배경 | "결론부터, 다섯 줄 안"처럼 구체적으로 정할 때 |
| 메모리 | 대화에서 알게 된 내 정보를 다음 대화에 쓰는지 | 기억을 쓰게 하거나 끄고 싶을 때 |
사용자 지정 지침 칸에 넣을 수 있는 글자 수는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 ChatGPT(챗GPT) 요금제 | 사용자 지정 지침 글자 수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
|---|---|
| Free(무료), Go | 1,500자 |
|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Edu | 5,000자 (2026년 7월 15일에 1,500자에서 늘어남) |
1,500자면 이 글의 예시를 둘셋 합쳐도 남습니다. 길게 쓴다고 더 잘 따르는 것도 아니어서, 무료 요금제라도 한도가 모자랄 일은 드뭅니다.
챗GPT 개인 맞춤 설정은 무료로도 되나요?
됩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사용자 지정 지침은 무료(Free)를 포함한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고, 무료와 Go 요금제는 1,500자까지 저장됩니다. 특성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같은 내용을 사용자 지정 지침에 글로 적으면 됩니다. OpenAI 도움말은 설정 항목이 요금제·지역·기기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챗GPT 말투 설정은 어떻게 하나요
챗GPT 말투는 개인 맞춤 설정의 기본 스타일 및 톤에서 프리셋을 고르고, 세세한 부분은 특성과 사용자 지정 지침으로 다듬습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기본 스타일을 바꾸면 기존 대화를 포함한 모든 채팅에 바로 적용됩니다.
프리셋은 출발점입니다. "기본"은 분명하고 중립적인 말투이고, 업무용으로 쓰기 무난한 쪽은 전문적이나 효율적입니다. 프리셋 이름이 같아도 한국어 답에서 느낌이 꽤 다르니, 하나 골라 평소 하던 질문을 두세 개 던져 보고 정하는 편이 빠릅니다.
특성은 프리셋 위에 얹는 조절 장치입니다. OpenAI 도움말이 설명하는 네 가지는 이렇습니다.
| 특성 | 더 많이 | 더 적게 |
|---|---|---|
| 따뜻함 | 더 다정하고 친근한 말투 | 길이와 내용은 같고 감정이 덜 실린 말투 |
| 열정적 | 호기심과 반가움이 더 드러남 | 더 차분하고 객관적 |
| 헤더 및 목록 | 도움이 될 때 제목, 목록, 표를 더 씀 | 줄글 위주 |
| 이모지 | 이모지를 조금 더 씀 | 가벼운 대화에서만 드물게, 정보 위주 답에는 쓰지 않음 |
특성 메뉴가 안 보이면 같은 내용을 사용자 지정 지침에 글로 적으면 됩니다. 말투를 글로 정할 때는 형용사 하나보다 예시 한 줄이 잘 먹힙니다.
말투: - 존댓말로 쓴다. "~요"체를 기본으로 하고 "~습니다"를 섞는다. - 감탄사와 이모지는 쓰지 않는다. - 내가 반말로 물어도 답은 존댓말로 한다. - 칭찬이나 맞장구로 답을 시작하지 않는다. 바로 본론부터.
내가 쓴 글이 있다면 두세 문단을 붙이고 "이 글의 말투를 따른다"고 적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 지정 지침은 모든 대화에 걸리니, 고객 이름이나 거래처 사정이 담긴 글은 빼고 붙이세요.
⚠️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선택한 성격은 말투에만 영향을 주고, 코드나 메일 초안처럼 특정 결과물을 요청하면 요청 내용에 맞춰 답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공문 초안처럼 형식이 정해진 글은 성격보다 요청 내용에 맞춰 나온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꼭 지켜야 할 말투는 사용자 지정 지침에 글로 적어 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챗GPT 답변 길이와 형식은 어떻게 고정하나요
챗GPT 답변 길이와 형식은 사용자 지정 지침 칸에 숫자와 순서로 적어 고정합니다. "짧게"보다 "다섯 줄 안", "알아서 정리"보다 "결론 한 줄 → 이유 → 할 일" 같은 식이 훨씬 잘 지켜집니다.
아래는 사람마다 많이 쓰는 형식 세 가지입니다. 어느 일을 하든 똑같이 원하는 것만 담았습니다. 고객 문의 답장이나 상세페이지 문구처럼 일마다 다른 규칙은 여기 말고 프로젝트 지침에 두는 편이 낫고, 그런 업무별 예시는 챗GPT 지침 예시 10가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사무직: 결론부터, 짧게
나에 대해: - [회사 종류]에서 [직무]를 맡고 있다. 보고서, 메일, 회의 준비가 주된 일이다. 답의 모양: - 결론을 맨 위 한두 줄에 먼저 쓴다. - 기본 길이는 다섯 줄 안. 내가 "자세히"라고 하면 그때 길게 쓴다. - 비교가 필요하면 표로 쓴다. - 영어 용어는 처음 나올 때 우리말로 풀어 쓴다. -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확인 필요"라고 표시한다. 말투: - 존댓말. 인사말과 맺음말은 빼고 바로 본론.
가게 사장님: 바로 쓸 수 있게
나에 대해: - [지역]에서 [무엇을 파는] 가게를 혼자 운영한다. 컴퓨터는 서툴고 휴대폰으로 주로 본다. 답의 모양: - 휴대폰 화면에서 읽기 쉽게 한 문단은 세 줄을 넘기지 않는다. - 따라 해야 하는 일은 번호를 붙여 순서대로 쓴다. - 바로 복사해 쓸 글(문자, 공지, 안내문)은 따로 한 덩어리로 떼어 준다. - 돈, 법, 세금 이야기는 단정하지 말고 어디에 확인하면 되는지 함께 알려 준다. 말투: - 쉬운 낱말로 존댓말. 어려운 말을 썼으면 괄호로 풀어 준다.
공부·자료 정리: 출처와 구조
답의 모양: - 맨 위에 세 줄 요약. - 그 아래 소제목을 달아 나눈다. 소제목은 세 개에서 다섯 개. - 사실을 말할 때는 언제 기준인지 적는다. 최신 정보가 필요하면 검색해서 출처 링크를 붙인다. - 끝에 내가 더 물어볼 만한 질문 두 개를 적는다. 말투: - 존댓말. 예시를 하나씩 들어 설명한다.
셋 다 대괄호 [ ] 안만 바꾸면 됩니다. 무엇을 적든 아래 덩어리 셋이면 충분합니다.
| 덩어리 | 적는 것 | 예 |
|---|---|---|
| 나에 대해 | 하는 일, 자주 맡기는 일, 기기 | 휴대폰으로 주로 본다 |
| 답의 모양 | 길이, 순서, 표·목록 여부 | 결론 먼저, 다섯 줄 안 |
| 말투 | 높임말, 금지 표현 | 이모지 쓰지 않음 |
말투·길이·형식, 한 줄씩 골라 쓰기
예시 세트가 내 일과 안 맞으면 아래에서 필요한 줄만 골라 사용자 지정 지침에 붙여도 됩니다. 한 칸에서 하나씩만 고르는 편이 서로 부딪치지 않습니다.
| 정하고 싶은 것 | 붙여 넣을 한 줄 |
|---|---|
| 길이 | 기본은 다섯 줄 안으로 답한다. 내가 "자세히"라고 할 때만 길게 쓴다. |
| 길이 (글자 수) | 한 번에 300자를 넘기지 않는다. 더 필요하면 이어서 쓸지 묻는다. |
| 순서 | 결론 한 줄, 이유, 내가 할 일 순서로 쓴다. |
| 형식 (표) | 두 가지 이상을 비교할 때는 표로 정리한다. |
| 형식 (줄글) | 제목과 글머리표 없이 짧은 문단으로 쓴다. 메신저에 그대로 붙여 넣기 때문이다. |
| 말투 (공손) | "~습니다"체 존댓말로 쓰고 이모지와 감탄사는 쓰지 않는다. |
| 말투 (편하게) | "~요"체로 친구에게 설명하듯 쓰되, 반말은 쓰지 않는다. |
| 낱말 | 중학생도 알 수 있는 낱말로 쓴다. 전문 용어는 괄호로 풀어 준다. |
| 모를 때 | 확실하지 않으면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쓴다. |
| 되묻기 | 요청이 애매하면 바로 답하지 말고 필요한 질문을 한 번에 모아 먼저 묻는다. |
적어 두고 나서 달라지는 모습은 이런 식입니다. 같은 질문 "거래처에 납품 일정 미뤄 달라는 메일 써 줘"를 넣었을 때를 견주어 봤습니다.
| 맞춤 설정 | 대개 이렇게 나옵니다 |
|---|---|
| 비어 있음 | 인사말과 상황 설명이 길고, 제목 후보와 팁까지 붙어 화면 두세 개를 넘깁니다. |
| "결론 먼저, 다섯 줄 안, 인사말 빼고" | 바로 붙여 넣을 본문 몇 줄과, 빈칸으로 남긴 날짜·사유 표시가 나옵니다. |
답이 어떻게 나오는지는 모델과 그날 대화 흐름에 따라 달라지니, 위 표는 경향으로만 봐 주세요. 내 설정이 먹히는지는 평소 자주 하는 질문 두세 개를 새 대화에서 던져 보면 가장 빨리 압니다.
챗GPT 답변 길이를 대화 하나에서만 바꾸려면요?
그 대화에서 "이번 답만 길게 써 줘"라고 말하면 됩니다. 사용자 지정 지침은 모든 대화의 기본값이라, 한 번만 다르게 하고 싶을 때 설정을 고칠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요청을 대화마다 되풀이하게 된다면 그때 지침 쪽을 고칩니다.
맞춤 설정은 모든 대화에 적용되나요
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기본 스타일(성격)을 바꾸면 기존 대화를 포함한 모든 채팅에 적용되고, 사용자 지정 지침도 모든 채팅에 바로 적용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같은 도움말의 자주 묻는 질문에는 앞으로의 대화에만 반영된다는 문장도 있어, 바꾼 뒤에는 새 대화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다만 프로젝트 안, 임시 채팅, 회사 워크스페이스에서는 적용 방식이 달라집니다.
| 대화하는 곳 | 맞춤 설정(사용자 지정 지침)은 |
|---|---|
| 일반 대화 | 적용됩니다. 바꾸면 기존 대화에도 바로 반영됩니다. |
| 프로젝트 안 대화 | 프로젝트 지침이 있으면 프로젝트 지침이 우선합니다. |
| 공유 프로젝트, Enterprise·Edu의 프로젝트 | 개인 사용자 지정 지침은 쓰이지 않고 프로젝트 지침만 적용됩니다. |
| 임시 채팅 | 첫 메시지를 보내기 전에 개인 맞춤형(메모리·사용자 지정 지침 사용)과 개인 맞춤 미적용 가운데 고르고, 시작한 뒤에는 바꿀 수 없습니다(2026년 10월 확인). |
임시 채팅은 대화 기록에 남지 않고 새 메모리도 만들지 않는 대화입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임시 채팅을 시작할 때 개인화를 켜면 기존 메모리와 사용자 지정 지침을 쓰되 새 메모리는 만들지 않고, 이 선택은 첫 메시지를 보낸 뒤에는 바꿀 수 없습니다. 임시 채팅을 저장하면 일반 대화가 되어 계정의 맞춤 설정을 따릅니다.
맞춤 설정과 프로젝트 지침은 뭐가 다른가요
맞춤 설정은 모든 대화에 걸리는 기본값이고, 프로젝트 지침은 그 프로젝트 안의 대화에만 걸리며 맞춤 설정보다 우선합니다(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그래서 어디서나 같은 습관은 맞춤 설정에, 일마다 다른 규칙은 프로젝트에 나눠 두면 덜 엉킵니다.
| 구분 | 개인 맞춤 설정 (사용자 지정 지침) | 프로젝트 지침 |
|---|---|---|
| 어디서 여나 | 설정 › 개인 맞춤 설정 | 프로젝트 이름 옆 더보기(•••) › 프로젝트 설정 |
| 적용 범위 | 모든 대화 | 그 프로젝트 안의 대화 |
| 둘이 부딪치면 | 프로젝트 안에서는 밀립니다 | 우선합니다 |
| 글자 수 | Free·Go 1,500자, Plus·Pro·Business·Enterprise·Edu 5,000자 (2026년 10월 확인) | 공식 숫자 없음 (2026년 10월 확인) |
| 넣기 좋은 것 | 존댓말, 결론 먼저, 표 선호, 이모지 금지 | 문의 답장 규칙, 상세페이지 금지 표현, 자주 쓰는 사실 |
예를 들어 맞춤 설정에 "다섯 줄 안"을 적고, 블로그 글 프로젝트에 "소제목 다섯 개"를 적어 두면 블로그 프로젝트 안에서는 길게, 그 밖에서는 짧게 답합니다. 의도한 것이라면 괜찮지만, 모르고 두면 "왜 여기서만 길지?" 하고 헤매게 됩니다.
업무별 프로젝트 지침을 어떻게 쓰는지, 프로젝트는 어떻게 만드는지는 챗GPT 지침 예시 글에, 써 보면서 지침을 한 줄씩 고치는 순서는 AI 에이전트 만들고 내 입맛에 맞추는 법에 있습니다.
⚠️ 예전에 "GPT 만들기"로 만든 GPT에 말투와 형식을 적어 두었다면 옮겨 둘 때입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개인 요금제(Free, Go, Plus, Pro)에서는 새 GPT를 만들거나 게시할 수 없고, 기존 GPT는 2026년 12월 11일 종료 예정입니다. 어디서나 원하는 말투는 맞춤 설정으로, 일에 묶인 규칙은 프로젝트 지침으로 옮기면 됩니다.
챗GPT 메모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끄나요
챗GPT 메모리는 대화에서 알게 된 내 정보를 다음 대화에 쓰는 기능이고, 설정 › 개인 맞춤 설정 › 메모리에서 끌 수 있습니다(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사용자 지정 지침은 내가 직접 적는 글이고, 메모리는 챗GPT가 대화를 보고 쌓는 것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메모리 화면에 보이는 항목은 계정과 요금제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OpenAI 도움말은 메모리, 저장된 메모리 참조, 채팅 기록 참조, 메모리 요약, 관리 같은 항목이 있을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 항목 | 무엇인가 | 끄면 |
|---|---|---|
| 저장된 메모리 참조 | "이거 기억해 줘"처럼 내가 남긴 정보, 챗GPT가 저장해 둔 정보 | 채팅 기록 참조도 함께 꺼집니다. 저장된 항목을 없애려면 관리 화면에서 직접 지웁니다. |
| 채팅 기록 참조 | 지난 대화에서 쓸 만한 정보를 찾아 쓰는 기능 | 지난 대화에서 기억한 정보가 30일 안에 OpenAI 시스템에서 지워집니다. 대화 자체는 기록에 남습니다. |
| 메모리 전체 | 위 둘을 포함한 기억 기능 | 지난 대화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다시 켜면 남아 있는 대화에서 새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
- 설정 › 개인 맞춤 설정 › 메모리로 갑니다.
-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지 보려면 관리(또는 저장된 메모리)를 엽니다. 항목 하나씩 지울 수 있습니다.
- 기억만 멈추려면 저장된 메모리 참조나 채팅 기록 참조를 끕니다.
- 기억한 것을 지우고 기능까지 끄려면, 메모리 요약 화면의 점 세 개 메뉴에서 삭제하고 메모리 끄기를 고릅니다. 이렇게 해도 지난 대화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요금제에 따라 기억하는 깊이도 다릅니다. 2025년 6월 OpenAI 공지 기준, 무료 요금제의 메모리는 가까운 대화 사이를 이어 주는 가벼운 형태이고 Plus·Pro는 더 긴 기간을 기억하는 쪽이라고 설명돼 있습니다. 정확히 몇 개, 며칠까지 기억하는지는 공식 숫자 없음입니다.
챗GPT 메모리를 끄면 기억한 내용이 지워지나요?
무엇을 끄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저장된 메모리 참조를 끄는 것만으로는 이미 저장된 메모리가 지워지지 않고, 채팅 기록 참조를 끄면 지난 대화에서 기억한 정보가 30일 안에 지워집니다. 완전히 지우려면 메모리 관리에서 해당 항목을 지우고, 그 정보를 말했던 대화도 따로 지워야 합니다.
메모리에 개인정보가 남으면 어떻게 하나요
메모리에 남은 개인정보는 설정 › 개인 맞춤 설정 › 메모리의 관리 화면에서 항목별로 지우고, 그 내용을 말했던 대화도 따로 지워야 합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대화를 지워도 거기서 저장된 메모리는 따로 남아 다음 대화에 쓰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것만 추리면 이렇습니다.
- 개인 계정에서 데이터 제어의 "모두를 위한 모델 개선(Improve the model for everyone)" 설정이 켜져 있으면, OpenAI는 대화와 저장된 메모리를 모델 개선에 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끄는 곳은 설정 › 데이터 제어입니다.
- Business, Enterprise, Edu 워크스페이스의 내용은 기본적으로 모델 학습에 쓰지 않는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회사 계정과 개인 계정은 데이터가 다뤄지는 방식이 다릅니다.
- 챗GPT는 건강 정보 같은 민감한 정보를 사용자가 따로 요청하지 않는 한 먼저 기억하지 않도록 학습됐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그 밖의 정보에 대해 "이건 기억하지 않는다"는 공식 목록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기억에 남기고 싶지 않은 대화는 임시 채팅으로 하면 됩니다. 임시 채팅은 기록에 남지 않고 새 메모리를 만들지 않으며, 안전 목적으로 사본을 최대 30일 보관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 메모리와 개인화를 꺼도, 드물게 위험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답하기 위해 맥락을 제한적으로 쓰는 안전 기능은 꺼지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 고객 이름, 전화번호, 주소, 주문번호는 사용자 지정 지침에도, 메모리로 남을 대화에도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고객 문의를 붙여 넣어야 한다면 개인정보를 지운 뒤 넣거나 임시 채팅을 쓰세요. 고객에게 나가는 답장은 챗GPT가 쓴 초안이라도 사람이 읽고 보냅니다. 회사 자료라면 회사 규칙과 쓰는 요금제(개인 계정인지 회사 워크스페이스인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챗GPT가 맞춤 설정을 안 따를 때는 어떻게 하나요
챗GPT가 맞춤 설정을 안 따르면 맞춤 설정 사용 스위치, 프로젝트·임시 채팅 여부, 메모리와의 충돌, 지침 문장 자체를 차례로 확인합니다. 대부분은 설정이 꺼져 있거나 다른 곳의 규칙이 이기는 경우입니다.
| 이런 일이 생기면 | 먼저 볼 곳 |
|---|---|
| 설정을 아예 모르는 것처럼 답한다 | 개인 맞춤 설정의 맞춤 설정 사용이 켜져 있는지 봅니다. 꺼져 있으면 적어 둔 지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 어떤 대화에서만 안 따른다 | 그 대화가 프로젝트 안인지, 개인화하지 않은 임시 채팅인지 봅니다. 프로젝트 지침이 있으면 그쪽이 우선합니다. |
| 고른 말투가 잘 안 드러난다 | 메모리에 "진지하고 딱딱하게" 같은 취향이 저장돼 있으면 성격 프리셋의 특징이 약해질 수 있다고 공식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메모리 관리에서 부딪치는 항목을 지웁니다. |
| "짧게"라고 적었는데 길다 | 숫자로 바꿉니다. "다섯 줄 안", "300자 안"처럼 적으면 지키기 쉬워집니다. |
| 규칙 하나만 자꾸 어긴다 | 그 줄에 까닭을 붙입니다. "이모지 금지"보다 "업무 문서에 그대로 붙이기 때문에 이모지를 쓰지 않는다"가 더 잘 지켜집니다. |
| 규칙끼리 부딪친다 | "자세히 설명"과 "다섯 줄 안"이 같이 있으면 둘 중 하나를 고르게 됩니다. 기본값과 예외를 나눠 적습니다("기본 다섯 줄, 내가 자세히라고 하면 길게"). |
| 대화가 길어지자 흐트러진다 | 새 대화를 열어 다시 시켜 봅니다. 고친 지침이 먹히는지도 새 대화에서 봐야 정확합니다. |
지침을 고칠 때는 한 번에 한 줄씩 바꾸고, 같은 질문을 새 대화에서 다시 던져 비교합니다. 여러 줄을 한꺼번에 바꾸면 무엇 때문에 나아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순서는 AI 에이전트 만들고 내 입맛에 맞추는 법에 표와 함께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챗GPT 맞춤 설정을 끄거나 되돌리려면요?
개인 맞춤 설정에서 맞춤 설정 사용을 끄면 사용자 지정 지침이 적용되지 않고, 적어 둔 글을 지우는 것은 선택입니다. 말투는 기본 스타일 및 톤을 "기본"으로 돌리면 됩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입니다. 바꾼 뒤에는 새 대화에서 확인해 보세요.
그림 프롬프트도 형식을 정해 두면 편한가요
네, 그림을 뽑을 때도 결과물 유형, 주제, 들어갈 글자, 색을 같은 순서로 적어 두면 여러 장을 뽑아도 모양이 고르게 나옵니다. 다만 그림 프롬프트는 그림 한 장마다 쓰는 주문서여서, 모든 대화에 걸리는 맞춤 설정과는 따로 씁니다.
아래는 사이트에 있는 정보를 칸에 나눠 담는 인포그래픽 프롬프트입니다. 둘 다 "결과물 유형 → 주제 → 어디에 쓸지" 순서로 시작합니다. 맞춤 설정에 답의 모양을 정해 둔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전기요금 누진제 한눈에 보기강정구 · AIROASTING · GPT Image · 한국어 읽기본결과물 유형:
생활 정보 인포그래픽. 주제는 "전기요금 누진제 한눈에 보기"입니다. 완성 이미지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안내문이나 카드뉴스 첫 장처럼 핵심 구조가 빠르게 이해되어야 합니다.
주 피사체:
가정용 전기 사용량과 요금 구간을 설명하는 누진제 인포그래픽. 좌측에는 "누진제 3단계 구조 (주택용 저압, 예시)"를 3단계 색상 라벨(1단계 기본 사용 구간 0~200 kWh, 2단계 중간 사용 구간 201~400 kWh, 3단계 높은 사용 구간 400 kWh 초과)과 초록·노랑·빨강 3단 막대 그래프로 표현하고, 상승 화살표에 "사용량이 많을수록 단가가 올라가요!" 말풍선을 붙입니다. 우측에는 "가전제품별 월평균 사용량 (예시)" 표로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조명(LED), TV 아이콘과 사용량을 나열합니다. 요금이 올라가는 이유와 절약 포인트가 함께 보여야 합니다.
구도와 비율:
1:1 정사각형. 상단 왼쪽에는 제목, 상단 오른쪽에는 전기 계량기와 "전기요금 고지서 (예시)" 카드 및 에어컨 리모컨을 든 손을 둡니다. 중앙 왼쪽에는 3단계 사용량 구조와 막대 그래프, 중앙 오른쪽에는 가전제품별 사용량 표, 하단에는 절약 포인트 체크리스트 4개와 TIP 띠를 둡니다. 정보는 왼쪽에서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읽히게 배치합니다.
맥락과 배경:
한국 아파트 여름철 전기 사용 상황이 느껴지게 합니다. 에어컨 리모컨("26℃"), 월별 고지서, 계량기 숫자, 대기전력 플러그를 간단한 아이콘으로 넣습니다. 좌상단에 "2026년 8월 예시"로 표기합니다.
스타일과 매체:
금융·생활 카드뉴스 스타일의 편집 인포그래픽. 딥 인디고, 노란 강조색, 연한 회색 배경을 사용하고, 숫자와 구간은 굵고 명확하게 처리합니다.
빛과 디테일:
평면 그래픽으로 구성합니다. 막대 그래프 구간, 전기 아이콘, 고지서 카드, 체크 아이콘, 구간 라벨을 균일한 선 두께로 정리합니다.
정확성 조건:
구체적인 실제 요율을 단정하지 말고 예시 구조로 보여줍니다. 고지서 카드에는 "이번 달 사용량 560 kWh", "예상 요금 125,000원 (예시 금액)"처럼 예시임이 드러나게 표기하고, 하단 TIP은 "월별 사용량을 확인하고, 1단계(200kWh)와 2단계(400kWh) 구간을 넘지 않도록 관리해보세요!", 최하단에는 "※ 본 내용은 예시이며, 실제 요금은 지역·계약종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를 넣습니다. 의미 없는 숫자, 잘못된 단위, 과도한 경고 문구, 실제 기관 로고는 피합니다.요금 구조처럼 숫자가 많은 내용을 한 장에 담는 예시입니다. 공지문이나 카드뉴스 첫 장을 만들 때 주제만 바꿔 써 볼 만합니다.
공공서비스 디자인 시스템 보드강정구 · AIROASTING · GPT Image · 한국어 읽기본결과물 유형: UI 디자인 시스템 보드. 주제는 "공공서비스 디자인 시스템 보드"입니다. 완성 이미지는 한국 공공 웹서비스 개편 제안서에 바로 넣을 수 있는 컴포넌트 쇼케이스처럼 보여야 합니다. 좌상단에 굵은 제목 "공공서비스 디자인 시스템", 그 아래 부제 "모두를 위한 쉽고 일관된 정부 서비스 경험", 작은 "v 1.0" 배지를 둡니다. 우상단에는 방패·사람·모바일·하트 아이콘과 함께 "신뢰", "포용", "일관", "가치" 4개 원칙과 짧은 설명 문구를 나란히 배치합니다. 주 피사체: 공공서비스용 디자인 시스템을 설명하는 번호 매긴 컴포넌트 섹션 세트(인물 없음). 01 버튼, 02 입력창, 03 검색창, 04 마스킹된 예시 입력, 05 토글 스위치, 06 체크박스, 07 알림/배너, 08 탭, 09 색상 토큰, 10 아이콘 예시, 11 라디오 버튼, 12 드롭다운을 정리하고, 대부분의 컴포넌트는 기본·선택·오류·비활성 상태를 열로 구분해 보여줍니다. 구도와 비율: 1:1 정사각형 보드. 상단 헤더 행 아래에 컴포넌트 섹션을 4열 모듈 그리드로 3줄 배치하고, 맨 아래에는 타이포그래피, 간격 시스템, 모서리 반경, 그리드 시스템을 담은 파운데이션 행을 가로로 둡니다. 각 섹션의 번호·제목·상태 라벨은 같은 위치에 정렬합니다. 맥락과 배경: 한국어 행정 서비스 화면에서 쓰일 법한 문구를 사용합니다. 예시는 "민원 신청", "본인 확인", "서류 제출", "처리 완료"처럼 짧게 구성하고, 마스킹 입력은 주민등록번호·휴대폰 번호·카드 번호를 뒷자리를 가린 형태로 보여주며, 실제 기관명이나 로고는 넣지 않습니다. 스타일과 매체: 정돈된 UI 키트 프레젠테이션. 밝은 배경에 카드와 여백을 넉넉히 두고, 컴포넌트가 실제 서비스에 적용 가능한 크기와 간격으로 보여야 하며, 장식보다 재사용성과 접근성이 먼저 보여야 합니다. 빛과 디테일: 평면 보드처럼 처리합니다. 카드 경계와 상태 차이는 선, 색, 배지로 구분합니다. 버튼 높이, 입력창 라벨, 토글 상태, 색상 칩, 아이콘 정렬, 컴포넌트 간격을 실제 디자인 시스템처럼 정리합니다. 색상 토큰은 브랜드 색상 "#1A237E Primary", "#FFEE58 Accent", "#F7F6F2 Background", "#374151 Text"와 상태 색상 "#22C55E Success", "#FACC15 Warning", "#EF4444 Error", "#9CA3AF Disabled"로 표기하고, 타이포그래피 샘플은 "Noto Sans KR", "Aa 가나다라마바사 0123456789"로 보여줍니다. 정확성 조건: 컴포넌트 이름과 상태 라벨은 짧고 읽기 쉬워야 합니다. 헤더 문구 "공공서비스 디자인 시스템", "v 1.0", 원칙 "신뢰·포용·일관·가치", 마스킹 예시(예: "900101-1●●●●●●", "010-1234-●●●●", "1234-56●●-●●●●-7890"), 색상 토큰 값과 상태 라벨은 정확히 표기합니다. 실제 기관 로고, 읽을 수 없는 임의 문자, 서로 다른 스타일의 컴포넌트 혼합, 겹친 텍스트, 과도한 장식은 피합니다.
번호를 붙인 칸 열두 개에 버튼, 입력창 같은 화면 부품을 하나씩 정리한 보드입니다. 메뉴판이나 상품 구성표처럼 칸이 반복되는 그림에 이 틀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같은 틀로 만든 체크리스트형 그림들입니다. 챗GPT에서 그림을 만드는 방법은 챗GPT 그림 글에, 이런 프롬프트를 내 주제로 직접 짜는 도구는 프롬프트 쓰기에 있습니다.
⚠️ 안내문에 들어가는 요금, 날짜, 규정 같은 숫자는 그림에 찍힌 글자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그림 속 글자는 틀리게 나올 수 있습니다. 상업적으로 써도 되는지는 쓰는 서비스의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
모든 대화에 걸 말투를 정했다면, 이제 일마다 다른 규칙을 프로젝트 지침으로 나눠 둘 차례입니다.
챗GPT 지침 예시 10가지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