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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80년대 사진 만들기: 셀카 한 장으로 1985년 서울
콕랩 ·

AI 80년대 사진은 내 셀카 한 장을 ChatGPT(챗GPT)나 Gemini(제미나이)에 올리고 "얼굴은 그대로 두고, 1985년 서울 거리에서 필름 카메라로 찍힌 스냅사진처럼 바꿔 줘"라고 적어 보내면 만들어집니다. 그럴듯하게 만드는 열쇠는 필름 입자, 플래시, 바랜 색, 그 시절 머리와 옷, 배경 다섯 가지를 프롬프트에 하나씩 적어 두는 데 있습니다. 2026년 10월 공식 안내 기준으로 두 서비스 모두 무료 계정에서 사진을 올려 고칠 수 있지만, 무료로 몇 장까지인지는 공식 숫자가 없습니다.
셀카를 올려 옛날 사진처럼 고치는 기능이 제미나이와 챗GPT 무료 계정에서 되는지는 2026년 10월 두 회사 도움말로 확인했습니다. 무료로 몇 장까지인지는 그때 어느 쪽도 숫자를 내놓지 않았습니다.

"80년대 사진으로 만들어 줘" 한 줄만 보내 보면 대개 둘 중 하나가 나옵니다. 지금 얼굴에 세피아 필터만 씌운 사진이거나, 얼굴까지 다른 사람이 된 잡지 화보입니다. 앞의 것은 옛날 느낌이 안 나고, 뒤의 것은 내가 아닙니다. 한 줄 요청으로는 AI가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남길지 알 수 없어서 생기는 일입니다.
이 글은 바꿀 것과 남길 것을 나눠 적는 빈칸 틀 두 가지(1985년 서울 거리 스냅, 80년대 사진관 스튜디오 사진)를 드리고, FRAME이 지어낸 인물로 그 틀을 그대로 돌려 본 결과를 붙였습니다. 끝에는 같은 틀을 90년대와 70년대로 옮기는 법도 있습니다. 바랜 진짜 가족사진을 되살리는 일은 방향이 반대라 옛날 사진 복원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AI 80년대 사진은 무엇이고 어디서 유행했나요
AI 80년대 사진은 지금 찍은 내 사진을 AI에 올려, 얼굴은 남기고 머리 모양·옷·조명·필름 질감·배경을 1980년대식으로 바꾸는 놀이입니다. 2026년 9월 초 해외 매체들이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 번지는 유행으로 다뤘고, 국내에서는 "1985년 서울 스냅사진"이라는 형태로 소개됐습니다.
멕시코 라디오 매체 LOS40은 2026년 9월 7일 기사에서 이 유행을 지금 사진을 그 시절 가족 앨범에서 꺼낸 듯한 인물 사진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볼륨 있는 머리, 어깨 패드, 큰 액세서리, 진한 색 아이섀도, 조명이 화려한 스튜디오 배경을 그 시절 특징으로 꼽았고, 만든 사진을 부모님의 실제 80년대 사진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파키스탄 매체 The News International은 2026년 9월 9일 기사에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의 "Add Yours"(나도 올리기) 스티커를 타고 유행이 퍼졌고, 틱톡으로도 번졌으며, 챗GPT 말고 제미나이로 만드는 사람도 있다고 썼습니다. 국내에서는 AI 전문 매체 AI매터스가 2026년 9월 18일 "1985년 서울 거리"를 배경으로 한 스냅사진 프롬프트를 소개하면서, 매끈한 화보보다 조금 투박하고 촌스러운 쪽이 더 그 시절 같다는 직접 해 본 소감을 붙였습니다.
| 매체 | 날짜 | 다룬 내용 |
|---|---|---|
| LOS40 México(멕시코) | 2026년 9월 7일 | 지금 사진을 80년대 가족 앨범 같은 인물 사진으로 바꾸는 유행, 틱톡·인스타그램에서 확산 |
| The News International(파키스탄) | 2026년 9월 9일 | 인스타그램 "Add Yours" 스티커로 확산, 틱톡으로 번짐, 챗GPT와 제미나이 모두 쓰임 |
| AI매터스(한국) | 2026년 9월 18일 | 셀카 한 장으로 만드는 1985년 서울 스냅사진 프롬프트 |
세 기사 모두 유행이 얼마나 큰지 보여 주는 게시물 수 같은 숫자는 내놓지 않았습니다. 국내에서 얼마나 퍼졌는지도 FRAME이 숫자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셀카를 올려야 80년대 사진 AI가 잘 되나요
80년대 사진 AI에는 얼굴이 정면이나 살짝 옆을 보고, 빛이 고르고, 필터를 씌우지 않은 셀카가 가장 잘 맞습니다. AI는 사진 속 얼굴을 바탕으로 새 장면을 그리기 때문에, 처음 올린 사진에서 얼굴 정보가 흐리면 결과에서도 내 얼굴이 흐려집니다.
| 좋은 셀카 | 피할 셀카 | 왜 |
|---|---|---|
| 필터·보정 앱을 쓰지 않은 원본 | 피부 보정, 눈 키우기, 귀 모양 스티커를 씌운 사진 | 보정된 얼굴을 원래 얼굴로 읽어서, 80년대 사진에 요즘 보정 얼굴이 그대로 남습니다. |
| 창가 낮빛처럼 고른 빛 | 밤 실내, 얼굴 반쪽이 그늘진 사진 | 그늘진 쪽을 AI가 짐작으로 채워 눈매나 턱선이 달라지기 쉽습니다. |
| 얼굴이 화면의 3분의 1 이상 | 멀리서 찍은 전신, 단체 사진 속 한 사람 | 얼굴이 작으면 옷과 배경을 바꾸는 동안 얼굴도 같이 다시 그려집니다. |
| 안경·모자를 평소대로 | 선글라스로 눈을 가린 사진 | 눈은 닮음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자리입니다. |
사진이 한 장뿐이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정면 사진과 옆모습 사진 두 장이 있으면 같이 올리고 "두 사진은 같은 사람"이라고 적어 두세요.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은 나노바나나 2가 여러 장의 그림에서 같은 사람이나 캐릭터의 생김새를 유지하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려 하나의 새 그림으로 합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AI 80년대 사진은 무료로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 기준으로 요금제가 없는 계정도 나노바나나 2로 그림을 만들고 올린 사진을 고칠 수 있고, OpenAI 도움말 기준 ChatGPT Images는 무료를 포함한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두 곳 모두 무료로 하루 몇 장인지는 공식 숫자가 없습니다. 한도에 닿으면 시간을 두고 다시 해 보세요.
옛날 사진 느낌을 만드는 다섯 가지 말
옛날 사진 느낌은 필름 입자, 빛(플래시나 사진관 조명), 색 번짐과 바랜 색, 그 시절 머리와 옷, 배경 다섯 가지를 프롬프트에 하나씩 적으면 납니다. 하나만 적으면 필터를 씌운 요즘 사진이 되고, 다섯이 다 들어가야 앨범에서 꺼낸 사진처럼 보입니다.
| 넣을 것 | 이렇게 적습니다 | 빠지면 생기는 일 |
|---|---|---|
| 필름 입자 | "컬러 필름 특유의 거친 입자", "살짝 흔들린 손떨림" | 너무 선명해서 요즘 휴대폰 사진처럼 보입니다. |
| 빛 | 거리 사진은 "정면 플래시, 뒤쪽은 어둡게", 사진관은 "부드러운 조명 하나, 은은한 빛 번짐" | 그늘 없는 고른 빛이 되어 화보처럼 매끈해집니다. |
| 색 | "따뜻한 노란빛으로 번진 색", "조금 바랜 인화지 색", "붉은 기가 도는 피부" | 색이 또렷하고 깨끗해 옛 사진 느낌이 약해집니다. |
| 머리와 옷 | "크게 부풀린 파마머리", "어깨 패드가 든 재킷", "허리 높은 바지나 치마", "넓은 깃 정장" | 지금 옷 그대로 배경만 옛날이 되어 합성처럼 보입니다. |
| 배경 | "1985년 서울 거리", "사진관의 얼룩덜룩한 회청색 배경막" | 배경이 요즘 거리로 남거나, 장면이 어디인지 흐려집니다. |
피부를 어떻게 적느냐도 결과를 크게 바꿉니다. AI 이미지는 기본적으로 피부를 매끈하게 다듬는 쪽으로 나오는 일이 많아서, "피부 보정하지 말고 모공과 잡티, 고르지 않은 피부결이 보이게"를 적어 두면 옛 필름 사진에 훨씬 가까워집니다. AI매터스 기사도 매끈한 뷰티 필터 피부보다 잡티와 질감을 남기는 쪽을 권했습니다.
아래 카드는 사진 없이 새로 그리는 프롬프트지만, 다섯 가지 말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보기 좋은 예입니다. 1980년대 이스탄불 부엌에서 할머니가 구리 주전자로 차를 따르는 장면인데, "부드러운 필름 그레인", "따뜻한 호박색-갈색 컬러 그레이딩", 레이스 커튼 너머 강한 창빛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원문은 얼굴을 네모난 살색 블록으로 가리라고 적었지만 카드 그림에는 얼굴이 그대로 보이니, 그 대목은 기대하지 마세요. 우리 장면으로 쓰려면 "1980년대 이스탄불 집"을 "1985년 서울 아파트 거실"로, 소품을 그 장면에 맞게 바꾸면 됩니다.
차를 따르는 터키 할머니Ozan Sihay · GPT Image 2 · 한국어 읽기본따뜻하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1980년대 이스탄불 집의 식탁에 앉아 있는 {argument name="character description" default="78-year-old Turkish grandmother"}의 영화처럼 사실적인 장면을 만들어 보세요. 그녀는 턱 아래에 묶인 흰색 꽃무늬 야즈마 머리 스카프, 두꺼운 베이지색 니트 카디건, 짙은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있습니다. 그녀의 얼굴은 얼굴 중앙 부분을 덮고 있는 평범한 직사각형의 피부색 프라이버시 블록으로 의도적으로 가려져 있으며, 헤어라인에는 회색 머리카락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그녀는 전통적인 이중 çaydanlık의 작은 상단 구리 찻주전자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진한 터키 차를 둥근 구리 쟁반에 있는 튤립 모양의 유리 찻잔에 조심스럽게 붓습니다. 정확히 4개의 탁상용 차 개체를 포함합니다. 그녀의 손에 있는 작은 구리 찻주전자, 채워진 튤립 차 잔 1개, 빨간색 장식이 있는 작은 흰색 도자기 컵 1개, 쟁반 위에 놓여 있는 티스푼 1개입니다. 오른쪽에는 검은색 금속 난로 위에 놓여 있는 더 큰 구리 주전자가 있습니다. 설정에는 왼쪽의 강한 햇빛으로 빛나는 레이스 커튼, 눈에 띄는 떠다니는 먼지와 증기, 따뜻한 베이지색 석고 벽, 오래된 주방 용기가 있는 나무 선반, 파란색과 흰색 장식 벽판 1개, 파란색 악마의 눈 부적 1개, 맨 왼쪽에 부분적으로 보이는 꽃무늬 세라믹 꽃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황금시간대 창 조명, 따뜻한 호박색-갈색 컬러 그레이딩, 얕은 피사계 심도, 사실적인 질감, 오래된 구리 반사, 부드러운 필름 그레인, 다큐멘터리 스타일 구성, 16:9 가로 프레임을 사용하세요. 텍스트도 없고, 워터마크도 없고, 최신 가전제품도 없고, 추가 인력도 없습니다."80년대 서울"을 고증하듯 정확히 그려 달라는 말은 넣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AI는 그 시절 서울을 본 적이 없고, 학습한 이미지에서 "옛날 같아 보이는" 모습을 섞어 그립니다. 그래서 결과에 나오는 간판, 자동차, 건물은 그럴듯해 보여도 실제 1985년 서울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1985 서울 거리 스냅사진 프롬프트
1985 서울 거리 스냅은 "첨부한 사진 속 인물의 얼굴은 그대로, 1985년 가을 서울 거리에서 필름 카메라로 찍힌 스냅사진처럼"을 앞에 두고, 머리·옷·필름 질감·배경을 이어 적으면 만들어집니다. 간판과 번호판 글자는 흐리게 해 달라고 적어 두세요. AI가 그린 한글 간판은 글자가 깨지기 쉬워서 오히려 가짜 티가 납니다.
1985년 서울 거리 스냅 틀
첨부한 사진 속 인물의 얼굴형과 이목구비, 피부색은 그대로 유지해 줘. 이 사람을 1985년 [계절] 서울 [장소]에서 지나가다 찍힌 컬러 필름 스냅사진처럼 만들어 줘. 머리는 [머리 모양], 옷은 [옷차림]. 피부는 보정하지 말고 모공과 잡티가 자연스럽게 보이게. 지나가는 사람들은 흐리게 초점 밖으로, 간판과 자동차 번호판은 읽을 수 있는 글자가 없도록 흐리게. 필름 입자, 살짝 흔들린 손떨림, [빛], 바랜 색. 세련된 화보가 아니라 조금 투박한 생활 사진처럼. 글자, 로고, 날짜 표시는 넣지 마. 세로 4:5.
| 빈칸 | 넣는 예 | 이렇게 넣으면 덜 틀립니다 |
|---|---|---|
| [계절] | 9월, 겨울 오후, 봄비 그친 저녁 | 계절을 적으면 옷 두께와 거리 색이 같이 맞춰집니다. |
| [장소] | 번화가 거리, 학교 앞 골목, 버스 정류장, 시장 골목, 다방 창가 | 장소는 하나만. 여러 곳을 적으면 배경이 콜라주처럼 섞입니다. |
| [머리 모양] | 크게 부풀린 파마머리, 앞머리를 세운 단발, 옆가르마 숱 많은 머리 | 지금 머리와 너무 다르면 얼굴 윤곽까지 달라 보일 수 있으니 한 번에 하나만 바꿔 보세요. |
| [옷차림] | 어깨 패드 재킷과 허리 높은 치마, 굵은 니트 조끼, 청재킷과 청바지 | 상표나 로고가 큰 옷은 적지 마세요. 옷에 글자가 생기면 다시 뽑아야 합니다. |
| [빛] | 정면 플래시, 해 질 녘 따뜻한 빛, 밤거리 네온 반사 | 플래시를 넣으면 얼굴이 밝게 뜨고 뒤가 어두워져 스냅 느낌이 강해집니다. |
아래 그림은 FRAME이 실제 사람 사진 대신 지어낸 20대 여성을 글로 적어, 이 틀의 빈칸을 채워 만든 것입니다. 사진을 올리지 않았기 때문에 얼굴 유지 문장 대신 인물 생김새를 적었습니다. 내 셀카로 할 때는 틀 맨 앞 문장 그대로 쓰면 됩니다.

한 장이 마음에 들면 같은 대화에서 [장소]만 바꿔 여러 장을 이어 받아 보세요. "얼굴, 머리, 옷은 방금 그림 그대로, 장소만 버스 정류장으로"처럼 무엇을 남길지 먼저 적으면, 같은 날 여기저기서 찍힌 사진 묶음처럼 모입니다. 세 장쯤 모아 한 게시물에 넣으면 앨범을 넘기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같은 대화에서 너무 여러 번 이어 가면 얼굴이 조금씩 흔들릴 수 있으니, 네댓 장을 넘기면 새 대화에서 원본 셀카로 다시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날짜 표시는 넣지 마"를 넣은 이유도 있습니다. 옛날 사진 느낌을 내려고 오른쪽 아래 주황색 날짜를 일부러 넣는 사람이 많은데, 그 숫자가 "'85 09 21"처럼 실제 날짜처럼 찍히면 나중에 진짜 그날 찍은 사진으로 오해받기 쉽습니다. 넣고 싶다면 숫자가 날짜로 읽히지 않게 하거나, 게시할 때 AI로 만든 사진이라고 같이 적어 두세요.
필름 사진 AI 느낌만 내고 얼굴은 그대로 둘 수 있나요?
완전히 그대로라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얼굴을 지키라고 적으면 많이 나아집니다. 2026년 9월 8일 OpenAI는 ChatGPT Images 2.5를 내놓으며 참고 사진 속 대상을 더 잘 지키고 여러 번 고쳐도 지시를 더 잘 따른다고 밝혔고,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은 나노바나나 2가 같은 사람의 생김새를 유지한다고 안내합니다. 그래도 머리 모양과 옷을 크게 바꾸면 얼굴 인상이 같이 달라질 수 있으니, 결과를 받으면 눈매와 턱선을 원본과 나란히 놓고 보세요.
80년대 사진관 스튜디오 사진 프롬프트
80년대 사진관 사진은 "얼룩덜룩한 단색 배경막, 부드러운 조명 하나, 상반신을 살짝 비스듬히 앉은 자세, 은은한 필름 입자와 바랜 인화지 색"을 적으면 나옵니다. 거리 스냅이 투박한 생활 사진이라면, 이쪽은 머리를 손질하고 가장 좋은 옷을 입고 찍은 기념사진 쪽입니다.
80년대 사진관 스튜디오 틀
첨부한 사진 속 인물의 얼굴형과 이목구비, 피부색은 그대로 유지해 줘. 이 사람을 1980년대 동네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 종류] 사진처럼 만들어 줘. [자세]. 머리는 [머리 모양], 옷은 [옷차림]. 배경은 [배경막 색] 얼룩덜룩한 페인트 배경막, 한쪽에서 들어오는 부드러운 조명과 은은한 빛 번짐. 피부는 매끈하게 보정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피부결을 남겨 줘. 은은한 필름 입자, 살짝 따뜻하게 바랜 컬러 인화지 색. 글자, 로고, 액자, 날짜 표시는 넣지 마. 세로 4:5.
| 빈칸 | 넣는 예 | 이렇게 넣으면 덜 틀립니다 |
|---|---|---|
| [사진 종류] | 증명용 상반신, 기념 독사진, 커플 사진 | 둘이 함께 찍는 구성은 두 사람 모두 동의한 사진으로만 하세요. |
| [자세] | 의자에 비스듬히 앉아 몸은 옆, 얼굴은 정면 / 턱을 살짝 괸 자세 | 올린 셀카와 얼굴 방향이 비슷할수록 덜 달라집니다. |
| [옷차림] | 넓은 깃 더블 정장, 리본 블라우스, 꽃무늬 원피스 | 장신구는 하나만. 많이 얹으면 얼굴보다 옷이 먼저 보입니다. |
| [배경막 색] | 회청색, 탁한 하늘색, 갈색 | 옷 색과 반대 쪽 색을 고르면 인물이 또렷해집니다. |
아래는 지어낸 30대 남성으로 이 틀을 채워 만든 결과입니다. 이번에도 사진 대신 생김새를 글로 적었고, 정장과 옆가르마 머리, 회청색 배경막을 빈칸에 넣었습니다.

사진관 틀은 프로필 사진으로 쓰기도 좋습니다. 메신저나 SNS 프로필은 동그랗게 잘려 보이는 곳이 많으니 "얼굴과 어깨까지, 가운데, 머리 위로 여백"을 덧붙이세요. 요즘 느낌의 프로필 사진을 만드는 요령은 AI 프로필 사진 글에 따로 있습니다.
챗GPT와 제미나이에서 만드는 순서 (무료)
AI 80년대 사진은 챗GPT와 제미나이 모두 대화창에 셀카를 올리고 위의 틀 하나를 채워 붙여 넣으면 만들어집니다. 2026년 10월 기준 두 곳 모두 무료 계정에서 되지만, 제미나이 도움말은 개인 계정 기준으로 올린 사진을 고치려면 로그인한 상태에서 만 18세 이상이어야 한다고 적습니다(그림을 새로 만드는 것만은 만 13세 이상, 나라별 기준. 학교·회사 계정은 다른 조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챗GPT에서
- chatgpt.com 이나 챗GPT 앱을 열고 대화창의 파일·사진 올리기 단추로 셀카를 올립니다.
- 틀의 빈칸을 채워 붙여 넣고 보냅니다. 화면에 비율을 고르는 단추가 보이면 골라도 되고, 문장에 "세로 4:5"라고 적어도 됩니다.
- 결과가 나오면 얼굴부터 원본과 비교합니다. 옷이나 배경 한쪽만 고치고 싶으면 그림을 눌러 편집 화면을 열고, 고칠 자리를 칠한 뒤 무엇을 바꿀지 적습니다.
- 얼굴이 달라졌으면 "얼굴은 첨부한 사진과 같게, 옷과 배경과 필름 질감은 그대로"라고 한 번 더 보냅니다.
제미나이(나노바나나)에서
- gemini.google.com 이나 제미나이 앱을 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대화창의 사진 올리기 단추로 셀카를 올립니다. 정면과 옆모습 두 장을 올려도 됩니다.
- 틀 하나를 골라 빈칸을 채워 붙여 넣고 보냅니다.
- 결과를 보고 틀린 곳만 짧게 다시 적습니다. "필름 입자만 더 거칠게, 나머지는 그대로"처럼요.

챗GPT의 칠해서 고치는 도구는 칠한 범위가 늘 정확하지는 않아서, 고친 자리 밖이 같이 바뀔 수 있다고 OpenAI 도움말에 적혀 있습니다. 재킷 색 하나 바꾸려다 얼굴까지 달라졌다면 "다른 곳은 바꾸지 마"를 덧붙여 다시 보내세요. 여러 번 고칠수록 얼굴이 흔들리면 그 대화는 접고 새 대화에서 원본 셀카와 고친 프롬프트를 한 번에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구글도 나노바나나 프로 사용 팁 글에서 대체로 믿을 만하지만 여러 번 고칠 때 인물 일관성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한계로 적어 두었습니다.
80년대 사진 AI는 챗GPT와 제미나이 중 어디가 낫나요?
틀은 두 곳에 똑같이 들어가니 이미 쓰는 쪽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2026년 10월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제미나이(나노바나나)는 사진 여러 장을 합치고 같은 사람의 생김새를 유지하는 기능을, 챗GPT(ChatGPT Images)는 고칠 자리를 칠해서 고치는 편집 화면을 앞세웁니다. 정면·옆모습 두 장을 합쳐 쓰고 싶으면 제미나이, 옷 한 벌만 콕 집어 바꾸고 싶으면 챗GPT를 먼저 써 보세요. 둘의 차이는 나노바나나 vs GPT 이미지 글에 같은 일을 시킨 예로 정리돼 있습니다.
무료 계정에서 무엇까지 되는지, 유료 요금제와 내려받는 해상도는 나노바나나 사용법 글과 챗GPT 그림 그리기 글에 정리해 두어 여기서 다시 쓰지는 않겠습니다.
90년대·70년대 레트로 사진으로 바꾸기
90년대나 70년대 레트로 사진은 같은 틀에서 연도와 머리·옷, 카메라와 빛 네 군데만 바꾸면 됩니다. 얼굴을 지키는 문장, 피부 보정을 막는 문장, 글자를 막는 문장은 그대로 둡니다.
| 바꿀 자리 | 70년대 느낌 | 80년대 느낌(이 글의 틀) | 90년대 느낌 |
|---|---|---|---|
| 연도와 장면 | "1970년대 사진관", "1970년대 스타일 패션 사진" | "1985년 서울 거리", "1980년대 동네 사진관" | "1990년대 후반 친구들과 놀러 간 날" |
| 머리와 옷 | 긴 생머리나 단정히 넘긴 가르마, 깃 넓은 셔츠와 정장 | 크게 부풀린 파마, 어깨 패드 재킷 | 앞머리 내린 단발, 헐렁한 청바지와 셔츠 |
| 카메라와 빛 | 드라마틱한 한쪽 조명, 깊은 그림자 | 정면 플래시 또는 부드러운 사진관 조명 | 일회용 카메라 플래시, 기울어진 구도 |
| 색과 질감 | 차분하게 가라앉은 색, 은은한 필름 질감 | 따뜻하게 번진 색, 거친 입자 | 노랗게 뜬 색, 모서리가 어두운 사진 |

70년대 쪽은 아래 카드가 좋은 본보기입니다. 지어낸 젊은 남성 모델을 2×2 네 칸에 담은 패션 사진 모음인데, 원문의 [시대] 칸에 "1970년대 스타일의"가 들어가 있고 짙은 녹색 정장, 버건디 넥타이, 틸 블루 배경, 드라마틱한 방향성 조명, 은은한 필름 그레인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원문이 사진을 올리는 프롬프트는 아니니, 앞에 "첨부한 사진 속 인물의 얼굴은 그대로 유지해 줘"를 붙이고 인물 생김새를 적은 대목을 지우면 내 사진으로 쓸 수 있습니다. [시대] 칸을 "1980년대 스타일의"로 바꾸면 80년대 사진관 틀의 네 칸짜리 판이 됩니다. 다만 원문은 말끔하게 면도한 얼굴을 적었는데 카드 그림은 네 칸 모두 선글라스에 수염이 있습니다. 적은 대로 다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받은 결과를 원문과 하나씩 맞춰 보세요.
만화 / 스토리보드 - 빈티지 에디토리얼 인물 사진 콜라주Aijaz · GPT Image 2 · 한국어 읽기본모든 4개 패널에서 일관된 이목구비와 헤어스타일을 가진 가상의 젊은 남성 모델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같은 2×2 에디토리얼 인물 사진 콜라주를 생성하세요. 그는 깔끔하게 넘긴 짙은 가르마 머리, 날렵한 남성적 이목구비, 말끔하게 면도한 얼굴, 진지하고 사색적인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분위기 있는 {argument name="era" default="1970년대 스타일의"} 기업 패션 사진, {argument name="background color" default="틸 블루"} 스튜디오 배경, 드라마틱한 방향성 조명, 은은한 필름 그레인, 깊은 그림자, 차분한 색감, 사실적인 피부 질감, 고급 패션 에디토리얼 미학.
좌측 상단: 클로즈업 인물 사진, {argument name="suit color" default="짙은 포레스트 그린"} 테일러드 수트와 흰색 드레스 셔츠, 버건디 넥타이를 착용하고 한 손으로 넥타이를 매만지는 모습, 빈티지 손목시계가 보임.
우측 상단: 나무 의자에 앉아 한 손을 턱 근처에 두고 사색에 잠긴 채 앞으로 몸을 기울인 모습, 같은 그린 수트와 흰색 셔츠, 버건디 넥타이, 검은색 바지 착용, 손목시계가 보임.
좌측 하단: 그린 수트 재킷을 한쪽 어깨에 걸치고 자신감 있게 서 있는 모습, 소매를 걷어 올린 흰색 셔츠와 버건디 넥타이, 목에 빈티지 필름 카메라를 걸고 있음, 검은색 바지 착용.
우측 하단: 소매를 걷어 올린 흰색 셔츠와 버건디 넥타이 차림으로 서서 한쪽 팔에 그린 수트 재킷을 걸치고, 한 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는 사색적인 표정.
대칭적인 2×2 그리드 레이아웃, 패널 사이의 얇은 흰색 구분선, 일관된 캐릭터 정체성, 사실적인 사진, 50mm 렌즈 느낌, 얕은 피사계 심도, 영화 같은 조명, 은은한 아날로그 필름 질감, 세련된 빈티지 분위기, 초정밀, 실사 같은, 4K.바랜 여름 사진 느낌을 원한다면 아래 카드도 참고하세요. 맑은 강에 허리까지 들어가 대나무 낚싯대와 갓 잡은 물고기 두 마리를 든 여성을 "빈티지 스타일 사진"으로 그린 짧은 프롬프트입니다. 연대를 적지 않았는데도 카드 그림은 색이 바래고 입자가 보이는 옛 컬러 사진처럼 나왔습니다. "빈티지 스타일 사진" 자리에 "1980년대 여름 휴가 때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넣고 앞에 얼굴 유지 문장을 붙이면, 거리나 사진관이 아닌 바깥 나들이 장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프로필 / 아바타 - 빈티지 강 낚시꾼拓斗 · GPT Image 2 · 한국어 읽기본맑고 바위가 많은 강에 허리 깊이 서 있는 젊은 여성의 빈티지 스타일 사진입니다. 그녀는 베이지색 버킷햇, 작은 꽃무늬가 있는 흰색 반팔 블라우스, 어두운 색 웨이더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머리는 두 갈래로 땋았습니다. 오른손에는 대나무 낚싯대를 들고 있으며, 왼팔을 들어 올려 줄에 걸린 갓 잡은 두 마리의 물고기를 보여줍니다. 허리에는 짠 바구니가 매달려 있고, 전경에는 빨간색 그물 뜰채가 보입니다. 배경에는 푸른 하늘 아래 울창한 초록 산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연대가 바뀌어도 고증은 기대하지 마세요. AI가 그리는 70년대, 90년대도 학습한 이미지에서 "그 시절 같아 보이는" 모습을 섞은 것이라, 실제 그해 유행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필름 사진 AI 느낌이 안 날 때 고치는 법
필름 사진 AI 결과가 어색하면 처음부터 다시 쓰지 말고, 어색한 곳 하나만 짚어 "그것만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라고 보내는 편이 빠릅니다. 아래는 자주 생기는 일과 덧붙일 문장입니다.
| 이런 일이 생기면 | 왜 그런가 | 이렇게 덧붙입니다 |
|---|---|---|
| 요즘 사진에 필터만 씌운 것 같다 | 필름 입자·빛·색 가운데 하나만 적음 | "필름 입자를 더 거칠게, 정면 플래시로 뒤쪽은 어둡게, 색은 노랗게 바래게." |
| 잡지 화보처럼 너무 세련됐다 | "80년대 패션"이라는 말에 화보 사진을 떠올림 | "화보가 아니라 지나가다 찍힌 생활 사진처럼. 구도는 살짝 기울게." |
| 얼굴이 다른 사람 같다 | 머리·옷을 크게 바꾸면서 얼굴도 다시 그림 | "얼굴형, 눈매, 코, 입은 첨부한 사진과 같게. 머리와 옷만 바꿔." |
| 피부가 도자기처럼 매끈하다 | AI가 피부를 다듬는 쪽으로 그림 | "피부 보정하지 마. 모공과 잡티, 고르지 않은 피부결이 보이게." |
| 간판·옷에 이상한 글자가 생겼다 | 배경에 간판이 많아 글자를 지어냄 | "간판과 옷의 글자를 모두 흐리게 해서 읽을 수 없게. 다른 곳은 그대로." |
| 오른쪽 아래에 날짜 숫자가 찍혔다 | 옛날 사진이라는 말에 날짜 표시를 떠올림 | "날짜 표시와 숫자를 지워 줘. 다른 곳은 그대로." |
두세 번 고쳐도 얼굴이 계속 흔들리면 셀카 자체를 바꿔 보세요. 빛이 고르고 얼굴이 크게 나온 사진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결과가 달라지는 일이 많습니다.
친구 사진, 진짜 옛날 사진처럼 올리기는 괜찮나요
내 셀카로 만들어 재미로 나누는 것은 걱정할 것이 적지만, 남의 얼굴을 쓰거나 만든 사진을 진짜 옛날 사진처럼 내놓으면 짚어 볼 것이 생깁니다.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은 그림을 만들 때 다른 사람의 저작권이나 개인정보 권리를 침해하지 말라고 적고 있고, 상업 이용이 되는지는 각 서비스 약관과 쓰는 곳에 따라 달라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 내 사진으로만, 남의 사진은 본인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친구·연인·가족 사진을 AI 서비스에 올리는 것은 그 사람의 얼굴 정보를 넘기는 일이고, 바뀐 모습이 그 사람이 원치 않는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단체 사진이라면 함께 찍힌 사람 모두에게 확인하거나, 내 얼굴만 잘라서 올리세요.
⚠️ 아이 사진은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이 얼굴은 한 번 퍼지면 되돌리기 어렵고, 아이는 스스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 AI로 만든 80년대 사진을 진짜 옛날 사진처럼 내놓지 마세요. "부모님 젊을 적 사진", "1985년 우리 동네"라고만 적어 올리면 보는 사람은 실제 기록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게시할 때는 AI로 만든 사진이라고 함께 적고, 동네 옛 모습이나 집안 내력처럼 기록으로 남는 자리에는 쓰지 마세요.
⚠️ 유명인이나 실존 인물 얼굴로 만들지 마세요. 연예인 사진을 올려 "그 사람의 80년대 사진"을 만들면 초상권 문제가 될 수 있고, 진짜 사진으로 오해받아 퍼질 수 있습니다.
⚠️ 가게 홍보나 상품 광고에 쓸 계획이면 쓰는 서비스의 약관과 광고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80년대 사진 속 간판이나 옷에 실제 상표가 섞여 나왔다면 그 그림은 쓰지 말고 다시 뽑으세요.

옛날 사진 느낌 AI 사진을 부모님 젊을 적 사진이라고 올려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AI가 만든 80년대 사진은 그 시절에 찍힌 기록이 아니라 지금 만든 그림이라서, 설명 없이 "부모님 젊을 적 사진"이라고 올리면 보는 사람이 실제 사진으로 믿게 됩니다. 부모님 사진으로 만들었다면 먼저 부모님께 물어보고, 올릴 때는 AI로 만든 사진이라고 같이 적어 두세요. 바랜 진짜 옛 사진을 손보는 일은 옛날 사진 복원 글의 방법이 맞습니다.
두 서비스 모두 만든 그림에 AI로 만들었다는 보이지 않는 표시를 넣습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그림에 보이는 워터마크와 보이지 않는 SynthID(신스아이디)를 함께 넣는다고 안내하고, OpenAI는 2026년 9월 Images 2.5 안전 문서에서 C2PA 정보와 구글 딥마인드의 SynthID를 함께 쓴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C2PA 정보와 SynthID는 그림을 봐서는 알 수 없는 표시라, 사람에게 보여 줄 때는 글로 밝혀 두는 쪽이 확실합니다.
장면과 연대만 고르면 내 사진에 맞는 레트로 프롬프트를 한국어로 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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