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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사람·물건 지우기 AI: 갤럭시·아이폰·제미나이 무료로 하는 법
콕랩 ·

사진 속 사람이나 물건은 갤럭시의 AI 지우개, 아이폰 사진 앱의 클린업, 제미나이(Gemini)에 사진을 올려 "뒤쪽 사람만 지워 줘"라고 적는 방법 중 하나로 지울 수 있습니다. 휴대폰 기능은 지울 대상을 손가락으로 고르면 AI가 빈자리를 채워 주고, 제미나이는 지울 것과 남길 것을 말로 적어야 합니다. 2026년 10월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세 가지 모두 따로 앱을 사지 않고 쓸 수 있지만, 아이폰 클린업은 iPhone 15 Pro·15 Pro Max와 iPhone 16 이후 모델에서만 되고, 갤럭시는 모델에 따라 지원이 다르며, 제미나이는 무료로 몇 장까지인지 공식 숫자가 없습니다.
갤럭시 지우기, 아이폰 클린업이 되는 기종(iPhone 15 Pro·15 Pro Max와 iPhone 16 이후), 제미나이 무료 사용은 2026년 10월 각 회사 도움말을 따랐습니다.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 뒤에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거나, 가게 메뉴 사진 구석에 휴지와 충전 케이블이 찍혀 있을 때 찾는 기능입니다. 검색해 보면 지우기 앱 광고가 먼저 나오지만, 요즘 휴대폰에는 같은 일을 하는 기능이 사진 앱 안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이 글은 갤럭시, 아이폰, 제미나이에서 지우는 순서를 공식 도움말 그대로 옮기고, 셋을 언제 골라 쓰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끝에는 지운 자리가 어색할 때 덧붙일 문장과, 남이 찍은 사진이나 다른 사람을 지울 때 짚어 볼 점을 모았습니다. 사진의 배경 전체를 지우거나 바꾸는 일은 방향이 달라 AI 누끼 따기 글과 AI 배경 바꾸기 글에 따로 있습니다.
갤럭시·아이폰·제미나이 사진 지우기, 무엇이 다른가요
갤럭시와 아이폰은 사진 앱 안에서 지울 대상을 손가락으로 골라 지우고, 제미나이는 사진을 올린 뒤 무엇을 지울지 글로 적어 부탁합니다. 손으로 고르기 쉬운 작은 물건이나 행인은 휴대폰 기능이 빠르고, 휴대폰 기능이 없는 기종이거나 여러 사람을 한꺼번에 지우고 배경을 크게 다시 채워야 할 때는 제미나이가 쓸모 있습니다.
| 항목 | Galaxy(갤럭시) AI 지우개 | iPhone(아이폰) 클린업 | Gemini(제미나이) |
|---|---|---|---|
| 어디서 | 갤러리 앱 편집 화면, 또는 포토 어시스트 | 사진 앱 > 편집 > 도구 > 클린업 | gemini.google.com 또는 제미나이 앱 |
| 지우는 방법 | 대상을 누르거나 테두리를 따라 그림 | 대상을 탭하거나 문지르거나 원으로 표시 | 사진을 올리고 지울 것을 글로 적음 |
| 되는 기종·조건 | 모델에 따라 다름. 삼성은 갤럭시 AI가 S24 시리즈 이후 스마트폰부터 지원된다고 안내 | iPhone 15 Pro·15 Pro Max, iPhone 16 이후 모델, Apple Intelligence 켜기 | 구글 계정 로그인, 사진 고치기는 만 18세 이상(개인 계정 기준) |
| 요금(2026년 10월 확인) | 갤럭시 AI 기본 기능은 무료 안내. AI 지우개가 그 목록에 드는지는 확인 못 함 | 결제 안내 없음. 일부 지능형 사진 편집에 일일 사용 한도 | 요금제 없이 나노바나나 2 사용 가능, 사진 고치기에 요금제 조건은 따로 달지 않음, 장 수 공식 숫자 없음 |
| AI 표시 | 포토 어시스트 결과 왼쪽 아래에 AI 워터마크 | 공식 설명서에서 확인하지 못함 | 보이는 워터마크와 SynthID(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함께 넣는다고 안내 |

고르는 순서는 단순합니다.
- 갤럭시이고 갤러리 편집 화면에 AI 지우개가 보이면 그것부터 씁니다.
- 아이폰이 iPhone 15 Pro·15 Pro Max나 iPhone 16 이후 모델이면 사진 앱의 클린업을 씁니다.
- 휴대폰에 두 기능이 없거나, 지운 자리가 계속 어색하거나, 사람이 많아 하나씩 고르기 어려우면 제미나이에 사진을 올려 말로 부탁합니다.
컴퓨터에 있는 사진이라면 휴대폰으로 옮기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gemini.google.com 을 여는 쪽이 빠릅니다. 반대로 개인적인 사진을 서버로 보내고 싶지 않다면 기기 안에서 처리되는지부터 따져 봐야 하는데, 갤럭시 포토 어시스트는 이미지나 이미지 속 내용을 생성할 때 편집 중인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된다고 삼성이 밝혔고, Apple은 서버 측 모델을 쓰는 일부 사진 편집 기능이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클린업 한 번 한 번이 기기 안에서 끝나는지 서버로 가는지는 이번에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쪽이든 지운 자리는 AI가 주변을 보고 그려 넣은 것입니다. 원래 그 자리에 무엇이 있었는지 아는 것이 아니라 "그럴듯한 배경"을 지어내기 때문에, 사람이 서 있던 자리의 간판 글자나 돌담 무늬가 실제와 다르게 채워질 수 있습니다.
갤럭시 AI 지우개 사용법
갤럭시에서는 갤러리 앱에서 사진을 열고 편집 화면의 도구에서 AI 지우개를 고른 뒤, 지울 사람이나 물건을 선택하고 지우기를 누르면 됩니다. 포토 어시스트가 있는 최신 기종에서는 포토 어시스트 아이콘에서도 AI 지우개를 고를 수 있습니다.
편집 화면에서 AI 지우개 (삼성전자서비스 갤럭시 S25 기준 안내)
- 갤러리 앱을 열고 편집할 사진을 고른 뒤 편집 아이콘을 누릅니다.
- 도구 아이콘을 누르고 AI 지우개를 고릅니다.
- 지울 개체를 선택하고 지우기를 누릅니다.
2024년 12월 삼성전자서비스 안내(갤럭시 S25 기준)는 같은 AI 지우개 안에 그림자 지우기와 빛 반사 지우기도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창문 너머로 찍은 사진의 반사나, 음식 사진에 드리운 내 손 그림자를 지울 때 씁니다. 같은 안내는 모델에 따라 AI 지우개 지원 여부가 다르고, 지원 모델이라도 화면 모양이 다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포토 어시스트에서 AI 지우개 (삼성전자서비스 2026년 2월 안내)
- 설정 > Galaxy AI > 포토 어시스트에서 기능을 켭니다. 갤러리에서 포토 어시스트 아이콘을 눌러 실행해도 켜집니다.
- 갤러리 앱에서 사진을 고르고 포토 어시스트 아이콘을 누릅니다.
- 아래쪽에서 AI 지우개를 고릅니다.
- 지울 대상을 누르거나 테두리를 따라 그린 뒤 지우기 아이콘을 누릅니다.
- 결과를 보고 "다른 파일로 저장"을 고릅니다.

2026년 2월 삼성전자서비스 안내에 따르면 포토 어시스트는 네트워크 연결과 삼성 계정 로그인이 있어야 하고, AI로 만든 이미지 왼쪽 아래에 AI 워터마크가 붙습니다. 이미지나 이미지 속 내용을 생성할 때는 편집 중인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고, 전송된 데이터는 해당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리되며 삼성은 이를 저장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안내에는 지우기 말고도 대상을 옮기거나 크기를 바꾼 뒤 빈자리를 채우는 "이동" 기능이 함께 있습니다. 사진 속 사람을 지우기보다 조금 옆으로 옮기고 싶을 때 쓸 만합니다.
⚠️ 위 순서는 삼성전자서비스 안내를 따른 것이고, 메뉴 이름과 위치는 기종과 One UI 버전, 앱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삼성도 적고 있습니다. 삼성 안내는 결과를 확인한 뒤 "다른 파일로 저장"을 고르라고 적고 있지만, 그렇게 하면 원본이 그대로 남는지는 이번에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돌아갈 곳이 있도록 지우기 전에 원본을 따로 복사해 두세요.
갤럭시 지우개는 어디에 있나요?
삼성전자서비스 안내(갤럭시 S25 기준) 기준으로 갤러리 앱에서 사진을 열고 편집 아이콘을 누른 뒤, 도구 아이콘 안의 AI 지우개를 고르면 됩니다. 포토 어시스트가 있는 기종은 포토 어시스트 아이콘 아래쪽에도 AI 지우개가 있습니다. 모델에 따라 지원 여부와 메뉴 위치가 다릅니다.
아이폰 클린업 사용법과 지원 기종
아이폰에서는 사진 앱에서 사진을 열고 편집 화면의 도구에서 클린업을 고른 뒤, 지울 대상을 탭하거나 문지르거나 원으로 표시하면 됩니다. 2026년 10월 Apple iPhone 사용 설명서(iOS 27) 기준으로 클린업은 Apple Intelligence가 켜진 iPhone 15 Pro, iPhone 15 Pro Max, iPhone 16 이후 모델에서 쓸 수 있습니다.
- 사진 앱에서 사진을 열고 편집 아이콘을 누릅니다.
- 도구를 누른 다음 클린업을 누릅니다.
- 지울 대상을 탭하거나, 문지르거나, 원으로 둘러 표시합니다. 일부 항목은 빠르게 지울 수 있게 자동으로 강조 표시될 수 있습니다.
- 두 손가락으로 사진을 확대·축소하거나 옮기면서 작은 대상도 고릅니다. 지운 것을 되살리는 아이콘도 같은 화면에 있습니다.
- 변경 사항을 저장한 다음 완료를 눌러 사진을 닫습니다.

같은 설명서는 저장한 뒤에도 편집 화면에서 "재설정"을 누르면 클린업 전으로 되돌릴 수 있다고 적고 있고, 처리 방식을 자동·신속·고품질 중에서 고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고품질을 고른 경우에는 대상을 표시한 뒤 클린업을 한 번 더 눌러야 합니다.
클린업은 Apple Intelligence 기능이라 아무 아이폰에서나 되지는 않습니다. 2025년 4월 Apple 지원 문서 "사진에서 클린업을 사용할 때의 요구 사항"은 iPhone 16 모델, iPhone 15 Pro, iPhone 15 Pro Max와 iOS 18.1 이상을 조건으로 적었고, iOS 27 설명서는 iPhone 15 Pro·15 Pro Max 또는 iPhone 16 이후 모델로 적고 있습니다. Apple Intelligence는 기기와 Siri 언어가 한국어여도 쓸 수 있는 언어 목록에 들어 있지만, 클린업은 일부 언어 또는 지역에서만 지원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 내 아이폰이 iPhone 15(Pro가 아닌 모델)나 그 이전 모델이라면 사진 앱에 클린업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때는 아래 제미나이 방법을 쓰세요. 설정에서 Apple Intelligence를 켜야 클린업이 보이는 점도 확인하세요.
아이폰 클린업이 안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2026년 10월 Apple 설명서 기준으로 클린업은 Apple Intelligence가 켜진 iPhone 15 Pro·15 Pro Max와 iPhone 16 이후 모델에서만 나옵니다. 지원 기종이라면 Apple Intelligence가 켜져 있는지 보고, 지원하지 않는 기종이라면 제미나이에 사진을 올려 말로 지워 달라고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미나이로 사진 속 사람 지우기 (말로 부탁하기)
제미나이에서는 사진을 올리고 "가운데 뒤쪽의 빨간 옷 입은 사람만 지우고, 앞의 사람과 배경은 그대로 둬"처럼 지울 대상을 위치와 생김새로 부르고 남길 것을 함께 적으면 됩니다.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은 나노바나나 2의 주요 기능으로 사진 일부만 빠르게 고치는 부분 편집을 들고, 올린 사진을 고쳐 달라고 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제미나이 사진 지우기 틀
이 사진에서 [지울 대상]만 지워 줘. 지운 자리는 [채울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채워 줘. [남길 것]은 그대로 두고, 빛과 색, 구도, 사진 크기는 바꾸지 마. 다른 것은 아무것도 바꾸지 마.
| 빈칸 | 넣는 예 | 이렇게 넣으면 덜 틀립니다 |
|---|---|---|
| [지울 대상] | 가운데 뒤쪽의 빨간 옷 입은 사람, 왼쪽 바닥의 주황색 고깔, 오른쪽 위로 지나가는 충전 케이블 | "사람들"처럼 뭉뚱그리지 말고 위치·색·생김새로 하나씩 부르세요. |
| [채울 배경] | 뒤의 돌담과 바닥, 나무 테이블 결, 맑은 하늘 | 무엇으로 채울지 적어야 엉뚱한 물건이 새로 생기지 않습니다. |
| [남길 것] | 앞의 여성과 얼굴·옷, 커피잔과 케이크, 문과 지붕 | 사람이 나온 사진이면 얼굴을 꼭 적으세요. 지우는 김에 얼굴이 다시 그려지는 일을 줄입니다. |
아래 그림은 FRAME이 연습용으로 만든 사진입니다. 한옥 느낌의 돌마당에 지어낸 여성이 서 있고, 뒤로 행인 세 명이 뒷모습으로 지나가며, 왼쪽 바닥에 주황색 고깔이 놓인 장면을 그려 달라고 했습니다. 실제 장소와 실제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사진에 위 틀을 넣어 보면 어떤 말로 대상을 불러야 하는지 감이 옵니다.


제미나이에서 지우는 순서
- gemini.google.com 이나 제미나이 앱을 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 대화창의 사진 올리기 단추로 지울 사진을 올립니다.
- 위 틀의 빈칸을 채워 보냅니다.
- 결과를 원본과 나란히 놓고 봅니다. 틀린 곳만 "고깔도 지워 줘, 나머지는 방금 그대로"처럼 짧게 다시 적습니다.
- 마음에 들면 내려받습니다.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은 개인 계정 기준으로 올린 사진을 고치려면 로그인한 상태에서 만 18세 이상이어야 한다고 적습니다(그림을 새로 만드는 것만은 만 13세 이상, 나라별 기준. 학교 계정은 다른 조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같은 도움말 기준으로 요금제가 없으면 1K, 구글 AI 요금제가 있으면 2K로 내려받습니다. 원본보다 작은 크기로 내려올 수 있으니, 인쇄하거나 큰 화면에 쓸 사진이라면 내려받은 파일 크기를 확인하세요.
아래 카드는 한국어로 쓴 박물관 로비 사진 프롬프트입니다. 원문은 계단과 바닥, 상층 통로에 흩어진 관람객 여러 명을 "스케일 기준"으로 배치한다고 적었고, 카드 그림에도 사람들이 작게 흩어져 있습니다. 지우기를 연습하기 좋은 짜임입니다. 사람 하나만 지우라고 하면 사람이 서 있던 바닥과 벽의 무늬를 AI가 어떻게 이어 붙이는지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람 없는 장면을 처음부터 만들고 싶다면, 원문의 관람객 문장을 지우고 "사람 없이"를 적으면 됩니다.
브루탈리즘 콘크리트 박물관 아트리움강정구 · AIROASTING · GPT Image · 한국어 읽기본결과물 유형: 건축 사진 렌더링. 주제는 "브루탈리즘 콘크리트 박물관 아트리움"입니다. 완성 이미지는 공간의 구조와 사용 목적을 동시에 설명해야 하며, 사람이 이동하고 머무를 수 있는 크기감이 보여야 합니다. 주 피사체: 브루탈리즘 콘크리트 박물관의 거대한 아트리움. 왼쪽에는 폭 넓은 기념비적 계단이 위층으로 이어지고, 중앙 바닥에는 낮은 받침대 위에 거친 표면의 대형 추상 석조 조각이 놓입니다. 높은 천장, 노출 콘크리트 벽, 천창, 상층 통로와 여러 층의 개구부가 함께 보이며, 계단과 바닥과 상층 통로에 흩어진 여러 명의 관람객이 스케일 기준으로 배치됩니다. 중심 피사체의 형태, 위치, 행동이 먼저 읽히고 보조 요소는 주제를 설명하는 단서로만 사용합니다. 구도와 비율: 21:9 와이드 건축 사진. 사람 눈높이에서 아트리움 전체를 담아 계단, 중앙 조각, 상층 통로, 좌우 콘크리트 벽의 안내 표식과 우측 전시실 개구부가 한눈에 읽히게 배치합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사람과 바닥을 걷는 사람을 스케일 기준으로 넣어 공간의 크기를 판단할 수 있게 합니다. 맥락과 배경: 차가운 자연광, 거친 콘크리트 질감, 큰 스케일 대비, 조용한 전시 공간 분위기를 사용합니다. 천창에서 들어오는 빛이 콘크리트 표면과 광택 있는 바닥에 부드럽게 번지고, 우측에는 그림이 걸린 전시실 개구부가 이어집니다. 배경은 주 피사체를 설명하는 근거가 되어야 하며, 불필요한 장식으로 시선을 빼앗지 않습니다. 스타일과 매체: 실무용 건축 사진 렌더링. 구조, 재료, 채광, 사용 목적이 실제 공간처럼 읽히는 정돈된 사실적 렌더링을 사용합니다. 빛과 디테일: 조명: 차가운 자연광, 거친 콘크리트 질감, 큰 스케일 대비, 조용한 전시 공간 분위기를 사용합니다. 천장, 벽, 바닥 재료에 빛이 다르게 닿는 느낌을 살립니다. 카메라 시점: 사람 눈높이의 넓은 건축 사진 시점을 선택하고 원근을 끝까지 유지합니다. 디테일: 계단, 난간, 통로, 표면 재료, 벽면 안내 표식을 실제 사용 가능한 수준으로 정리합니다. 정확성 조건: 좌측 콘크리트 벽에는 위에서부터 "2 전시실 Exhibition", "1 전시실 Exhibition", "B1 교육실 Education" 안내 표식이 화살표와 함께 표시되고, 우측 벽에는 "전시실 1, 2 / Exhibition 1, 2", "기획전시실 / Special Exhibition", "카페 / Cafe", "뮤지엄샵 / Museum Shop"과 화장실·장애인 픽토그램이 화살표와 함께 표시됩니다. 중앙 상층부에는 현수막 "시간의 구조"가 걸립니다. 문, 통로, 계단, 안내 표식의 위치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보여야 하며, 불가능한 원근감, 막힌 동선, 과도한 장식, 의미 없는 간판 문자는 피합니다.
제미나이로 사진 속 사람 지우기, 무료로 되나요?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 기준으로 요금제가 없는 계정도 나노바나나 2로 그림을 만들 수 있고, 도움말은 올린 사진을 고치는 일에 요금제 조건을 따로 달지 않았습니다. 다만 무료 계정에서 사진 고치기가 된다고 직접 적은 문장은 없고, 하루 몇 장까지인지도 공식 숫자가 없습니다. 또 사진 고치기는 개인 계정 기준 만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요금제가 없으면 1K 해상도로 내려받습니다.
사진 물건 지우기 AI는 무료인가요
세 가지 모두 따로 앱을 사거나 구독하지 않아도 쓸 수 있지만, 공식 안내에 "완전히 무료"라고 적힌 곳은 없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삼성은 갤럭시 AI 기본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고, Apple은 일부 지능형 사진 편집 도구에 일일 사용 한도가 있다고 하며, 제미나이는 요금제 없이 나노바나나 2를 쓸 수 있다고 하면서 사진 고치기에 요금제 조건을 따로 달지 않았고, 장 수 숫자는 밝히지 않습니다.
| 서비스 | 공식 안내(2026년 10월 확인) | 확인하지 못한 것 |
|---|---|---|
| Galaxy(갤럭시) AI 지우개 | 삼성 갤럭시 AI 페이지: 갤럭시 AI 기본 기능은 무료, 향후 향상된 기능이나 새 서비스는 유료일 수 있음. 기본 기능은 삼성 서비스 이용약관의 'Advanced Intelligence' 항목에 나열된 서비스 | AI 지우개·포토 어시스트가 그 목록에 드는지(약관 본문을 읽지 않음) |
| iPhone(아이폰) 클린업 | Apple 설명서: 서버 측 모델을 쓰는 일부 Apple Intelligence 기능(지능형 사진 편집 도구 포함)에 일일 사용 한도, 이런 기능의 확장된 접근은 향후 유료로 제공 | 클린업 한 번이 한도에서 얼마나 빠지는지 |
| Gemini(제미나이) | 제미나이 도움말: 요금제 없이 나노바나나 2로 그림 만들기 가능, 사진 고치기에 요금제 조건은 따로 달지 않음, 무료 1K·유료 2K 내려받기 | 무료 계정 사진 고치기를 직접 적은 문장, 무료 하루 장 수(공식 숫자 없음) |
지우기 앱을 따로 내려받기 전에 휴대폰 사진 앱부터 열어 보세요. 행인 한두 명, 바닥의 쓰레기처럼 작은 대상이라면 기본 기능으로 먼저 해 보고, 그래도 어색할 때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됩니다. 휴대폰 기능이 없는 기종이라면 제미나이는 구글 계정만 있으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유료 요금제와 해상도 차이는 나노바나나 사용법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아래 카드는 사람이 한 명만 작게 들어간 영화 장면 같은 과수원 그림입니다. 원문은 "인물은 화면 왼쪽 중경에 작게, 오른쪽에는 안개 속으로 사라지는 나무 줄이 이어집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사진에서 사람을 지울지 말지 고민될 때, 이렇게 사람 하나가 풍경의 크기를 알려 주는 구도도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예입니다. 모든 사람을 지우는 것이 늘 더 나은 사진이 되지는 않습니다.
안개 낀 과수원의 느린 영화 장면강정구 · AIROASTING · GPT Image · 한국어 읽기본결과물 유형: 영화 스틸 또는 스토리보드용 시네마틱 프레임. 주제는 "안개 낀 과수원의 느린 영화 장면"입니다. 완성 이미지는 한 편의 영화에서 뽑은 단일 프레임처럼 보여야 하며, 장면의 전후 사건을 암시하는 시각 단서가 있어야 합니다. 주 피사체: 이른 아침 안개 낀 과수원에서 노인이 사과 상자를 들고 멈춰 선 장면. 인물은 화면 왼쪽 중경에 작게, 오른쪽에는 안개 속으로 사라지는 나무 줄이 이어집니다. 중심 피사체의 형태, 위치, 행동이 먼저 읽히고 보조 요소는 주제를 설명하는 단서로만 사용합니다. 구도와 비율: 21:9 와이드 영화 스틸 또는 스토리보드용 시네마틱 프레임. 한 장면의 감정이 바로 읽히도록 주 피사체의 시선, 여백, 배경 단서를 정리합니다. 전경에는 감정의 단서, 중경에는 행동, 배경에는 시간과 장소를 배치합니다. 맥락과 배경: 차분한 회색빛, 젖은 풀, 낡은 작업복, 부드러운 자연광과 긴 정적을 표현합니다. 배경은 주 피사체를 설명하는 근거가 되어야 하며, 불필요한 장식으로 시선을 빼앗지 않습니다. 스타일과 매체: 영화 스틸 또는 스토리보드에 맞는 시네마틱 연출. 색 보정, 렌즈감, 피사계 심도, 장면 중심 미장센을 한 가지 방향으로 통일합니다. 빛과 디테일: 조명: 차분한 회색빛, 젖은 풀, 낡은 작업복, 부드러운 자연광과 긴 정적을 표현합니다. 명암 대비가 인물의 감정과 장면의 긴장을 설명하게 만듭니다. 카메라 시점: 와이드, 클로즈업, 낮은 각도, 정면 대칭 중 하나를 선택해 장면 전체에 유지합니다. 디테일: 의상 주름, 표정, 배경 소품, 공기감, 필름 그레인이 장면의 시간대와 맞아야 합니다. 정확성 조건: 실존 영화 로고, 자막, 크레딧, 깨진 글자는 피합니다. 인물의 시선, 빛의 방향, 배경 단서가 같은 사건을 설명해야 하며 장면 밖 설명문처럼 보이면 안 됩니다.
지운 자리가 어색할 때 고치는 법
지운 자리가 번지거나 무늬가 이상하게 반복되면 한 번에 크게 지우지 말고, 작은 대상부터 하나씩 나눠 지우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제미나이라면 이상한 곳 하나만 짚어 "그 자리만 다시, 나머지는 그대로"라고 보내세요.
| 이런 일이 생기면 | 왜 그런가 | 이렇게 해 봅니다 |
|---|---|---|
| 지운 자리가 뿌옇게 번졌다 | 지울 범위를 너무 크게 잡아 채울 배경이 부족함 | 갤럭시·아이폰: 대상만 꼭 맞게 다시 표시. 제미나이: "지운 자리는 뒤의 돌담 무늬를 이어서 또렷하게." |
| 그림자나 반사가 남았다 | 대상만 지우고 그 그림자는 따로 인식하지 못함 | 갤럭시: AI 지우개의 그림자 지우기. 제미나이: "그 사람의 그림자도 같이 지워 줘." |
| 엉뚱한 물건이 새로 생겼다 | 빈자리를 채우면서 비슷한 물건을 지어 넣음 | 제미나이: "새 물건을 그리지 말고 바닥과 벽만 이어서 채워 줘." |
| 남겨야 할 사람 얼굴이 달라졌다 | 사진 전체를 다시 그리면서 얼굴도 바뀜 | 제미나이: "앞 사람의 얼굴은 원본과 똑같이." 그래도 바뀌면 휴대폰 기능으로 지우세요. |
| 사람이 많은 곳에서 일부만 지워졌다 | 지울 대상을 뭉뚱그려 부름 | 한 사람씩 위치와 옷 색으로 불러 여러 번 나눠 지웁니다. |
아래 그림도 FRAME이 연습용으로 만든 사진입니다. 카페 테이블 위 라테와 당근 케이크 둘레에 구겨진 냅킨, 빨대 포장지, 글자 없는 영수증, 충전 케이블을 일부러 흩어 두라고 했습니다. 메뉴 사진에서 자주 지우는 것들입니다. 받은 그림에는 프롬프트에 없던 창가 화분도 왼쪽 위 구석에 함께 들어갔습니다. 작은 물건은 갤럭시 AI 지우개나 아이폰 클린업으로 하나씩 누르는 쪽이 빠르고, 테이블 결이 끊기는 곳만 제미나이로 다듬으면 됩니다.

판매용 메뉴나 상품 사진이라면 지운 뒤에 상품 자체가 바뀌지 않았는지 꼭 보세요. 케이크 크림 모양이나 컵의 크기가 같이 바뀌면 실제와 다른 사진이 됩니다. 흐린 사진을 선명하게 만드는 일은 AI 사진 화질 개선 글에 따로 있습니다.
챗GPT도 올린 사진을 고칠 수 있습니다. OpenAI 도움말은 그림의 고칠 자리를 칠한 뒤 무엇을 바꿀지 적는 편집 화면을 안내하면서, 칠한 범위가 늘 정확하지는 않아 고친 자리 밖이 같이 바뀔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지울 대상이 작다면 칠할 때 넉넉히 잡지 말고 대상 둘레만 칠하세요.
남이 찍은 사진, 다른 사람을 지우기 전에
내가 찍은 사진에서 모르는 행인이나 물건을 지워 나만 보는 것은 걱정할 것이 적지만, 남이 찍은 사진을 고치거나 함께 찍힌 사람을 지워 올리면 짚어 볼 것이 생깁니다.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은 그림을 만들고 고칠 때 다른 사람의 저작권이나 개인정보 권리를 침해하지 말라고 적고 있고, 상업 이용이 되는지는 각 서비스 약관과 쓰는 곳에 따라 달라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 남이 찍은 사진에는 찍은 사람의 저작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친구가 찍어 준 사진,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사진, 사진관 사진에서 사람이나 물건을 지운 뒤 내 사진처럼 올리거나 홍보물에 쓰려면 먼저 권리를 확인하세요.
⚠️ 단체 사진에서 누군가를 지우거나 넣을 때는 사진에 나온 사람들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지워진 사람도, 남은 사람도 원치 않는 사진이 될 수 있습니다.
⚠️ 사고 현장, 파손된 물건, 계약·중고거래 사진처럼 증거로 낼 사진에서는 아무것도 지우지 마세요. 지운 자리는 AI가 그려 넣은 것이라 원래 찍힌 것과 다를 수 있고, 다툼이 생기면 고친 사진이 오히려 문제가 됩니다. 설명이 필요하면 원본과 함께 "AI로 고친 참고본"이라고 밝혀 따로 내세요.
⚠️ 다른 사람의 워터마크, 서명, 저작권 표시를 지우는 데 쓰지 마세요. 그 표시는 사진 주인이 권리를 밝힌 것입니다.
⚠️ 판매 상품 사진에서 흠집, 얼룩, 사용감을 지우면 받은 사람이 기대한 것과 다른 물건이 됩니다. 반품과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고 표시·광고 문제로 볼 소지도 있으니, 올리기 전에 담당자가 원본과 대조해 확인하세요.

지운 사진에는 AI로 고쳤다는 표시가 남기도 합니다. 2026년 2월 삼성전자서비스 안내에 따르면 갤럭시 포토 어시스트로 만든 이미지는 왼쪽 아래에 AI 워터마크가 붙고, 구글은 제미나이로 만든 그림에 보이는 워터마크와 보이지 않는 SynthID(신스아이디) 워터마크를 함께 넣는다고 안내합니다. 올린 사진을 고친 결과에도 보이는 워터마크가 붙는지는 구글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아이폰 클린업 결과에 따로 표시가 붙는지는 이번에 Apple 공식 설명서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표시가 있든 없든, 사람을 지운 사진을 기록처럼 쓸 자리라면 "AI로 지운 사진"이라고 글로 밝혀 두는 쪽이 확실합니다.
사진 속 다른 사람을 지워서 SNS에 올려도 되나요?
내가 찍은 사진에서 모르는 행인을 지우는 것과, 함께 찍은 지인을 지우는 것은 다릅니다. 지인이 나온 사진이라면 지우기 전에 먼저 물어보는 편이 좋고, 남이 찍은 사진이라면 찍은 사람의 권리를 먼저 확인하세요. 증거로 쓸 사진에서는 지우지 말고 원본을 그대로 두세요.
지울 것과 남길 것만 적으면 제미나이에 붙여 넣을 지우기 프롬프트를 한국어로 써 드립니다.
프롬프트 쓰기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