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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합성 AI: 빠진 사람 넣는 법과 미리 받을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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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합성 AI: 빠진 사람 넣는 법과 미리 받을 동의

단체사진 합성 AI로 빠진 사람을 넣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찍는 자리에서라면 Google Pixel(구글 픽셀) 9·10 시리즈의 Add Me(애드 미)가 사진 두 장을 이어 찍어 찍은 사람까지 한 장에 넣어 주고, 이미 찍은 사진이라면 Gemini(제미나이)나 ChatGPT(챗GPT)에 단체사진과 빠진 사람 사진을 올려 "이 사람을 오른쪽 끝에 같은 빛으로 넣어 줘"라고 부탁하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넣을 사람과 함께 찍힌 사람들에게 먼저 묻는 것이 순서이고, 만든 사진을 실제로 다 같이 모인 기록처럼 내놓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ChatGPT Images와 제미나이의 요금제 조건, 픽셀 Add Me가 되는 기종은 2026년 10월 공식 안내로 확인했습니다. Add Me에 따로 요금이 드는지는 그때 찾지 못했습니다.

넣을 사람과 함께 찍힌 사람에게 묻기, 사진 두 장 고르기, 자리와 빛을 적어 합성 부탁하기, 얼굴과 손 확인하기, AI 합성이라고 밝히기의 다섯 단계를 나란히 놓은 그림
한눈에 보기: 단체사진에 빠진 사람을 넣는 순서

송년회, 동창 모임, 가족 여행 사진을 다시 보면 꼭 한 사람이 없습니다. 사진을 찍어 준 사람이거나, 그날 늦게 온 사람이거나, 사정이 있어 못 온 사람입니다. 예전에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알아야 가능했던 일이 이제는 대화창에 사진 두 장을 올리는 것으로 됩니다. 쉬워진 만큼 조심할 것도 생겼습니다. 사진 속 얼굴은 모두 그 사람의 것이고, 없던 장면이 그럴듯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찍을 때 쓰는 방법과 찍은 뒤 쓰는 방법을 나눠, 실제로 붙여 넣을 수 있는 프롬프트와 결과가 어색할 때 고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넣기 전에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도 함께 적었습니다. 배경만 바꾸는 일은 AI 배경 바꾸기 글에 따로 있습니다.

단체사진 합성 AI, 어떤 방법이 있나요

단체사진 합성 AI는 찍는 순간에 쓰는 카메라 기능과, 찍은 뒤 사진 여러 장을 AI에 올려 합치는 방법으로 나뉩니다. 찍을 때 쓰는 쪽은 그 자리에 모두가 있어야 하고, 찍은 뒤 쓰는 쪽은 그 자리에 없던 사람도 넣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방법언제 쓰나필요한 것(2026년 10월 공식 안내)그 자리에 없던 사람
Google Pixel(구글 픽셀) Add Me찍는 자리에서, 찍어 주는 사람까지 넣을 때Pixel 9·Pixel 10 시리즈의 카메라 앱넣을 수 없음(같은 자리에서 두 번 찍음)
Gemini(제미나이) 나노바나나 2이미 찍은 사진에 나중에 넣을 때구글 계정 로그인, 개인 계정 기준 고치기는 만 18세 이상사진이 있으면 넣을 수 있음
ChatGPT(챗GPT) Images이미 찍은 사진을 올려 고칠 때ChatGPT 계정(무료 포함 모든 요금제)사진을 올려 부탁할 수 있음
구글 픽셀 Add Me, 제미나이, 챗GPT 세 칸에 언제 쓰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없던 사람을 넣을 수 있는지를 나눠 적은 비교 그림
찍을 때 쓰는 방법과 찍은 뒤 쓰는 방법 비교

둘의 성격도 다릅니다. Add Me는 같은 날 같은 자리에서 실제로 찍은 두 장을 잇는 것이라, 결과는 "그날 거기 있었던 사람들"의 사진입니다. 반면 제미나이나 챗GPT로 나중에 넣는 것은 그 자리에 없던 사람을 그려 넣는 일이라, 결과는 실제로 있었던 장면이 아니라 만든 장면입니다. 같은 "합성"이라도 나중에 사진을 어떻게 내놓을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단체사진 합성 AI는 무료로 쓸 수 있나요?

찍은 뒤 합성하는 쪽은 무료 계정으로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ChatGPT Images는 무료를 포함한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습니다. 제미나이 도움말은 나노바나나 2로 그림을 만드는 것을 요금제 없는 계정에도 열어 두었고, 올린 사진을 고치는 데에는 요금제 조건을 따로 달지 않았습니다. 두 곳 모두 무료로 하루 몇 장인지는 공식 숫자가 없습니다. 찍을 때 쓰는 Add Me는 Pixel 9·10 시리즈 휴대폰이 있어야 하고, 기능에 따로 요금이 드는지에 대한 안내는 구글 공식 페이지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찍을 때 쓰는 구글 픽셀 Add Me 사용법

Add Me는 단체사진을 한 번 찍고, 찍은 사람이 다른 사람과 자리를 바꿔 한 번 더 찍으면 두 장을 한 장으로 합쳐 주는 Pixel 카메라 기능입니다. 2026년 10월 구글 스토어 안내 기준으로 Pixel 9와 Pixel 10 시리즈 모든 휴대폰에서 쓸 수 있습니다.

  1. Pixel 카메라 앱에서 Add Me를 켜고, 찍는 사람을 뺀 단체사진을 먼저 찍습니다.
  2. 사진에 들어 있던 사람 한 명과 자리를 바꿉니다. 이제 그 사람이 휴대폰을 들고, 처음 찍은 사람이 무리에 들어갑니다.
  3. 휴대폰 화면에 첫 사진이 겹쳐 보이니, 새로 찍는 사람이 화면 안내를 보며 들어온 사람이 설 자리를 알려 줍니다.
  4. 구도가 맞으면 두 번째 사진을 찍습니다.
  5. Add Me가 두 장을 하나로 합칩니다. 결과를 보고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찍습니다.

구글 공식 블로그는 2025년 1월 글에서 Add Me가 같은 촬영, 같은 장면에서 찍은 두 장을 합치는 기능이고, 증강현실(AR, 화면 위에 안내를 겹쳐 보여 주는 기술)로 두 번째로 찍는 사람에게 첫 사진을 겹쳐 보여 줘 구도를 맞추게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구글 스토어 안내는 여러 번 찍어 본 뒤 가장 잘 맞는 두 장을 고르라고 권하고, 사진을 찍어 준 사람이 아니라 첫 사진에 늦은 다른 사람도 넣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인원 제한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구글 스토어 안내는 스무 명이 꽉 붙어 선 파티 손님(반려동물까지)부터 한적한 해변의 두 사람까지 Add Me를 쓸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Pixel 10 Pro Fold에서는 듀얼 스크린 미리보기를 켜면 찍기 전에 큰 화면으로 두 장이 어떻게 맞춰질지 볼 수 있다고 같은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첫 사진을 찍을 때 찍는 사람이 들어갈 자리를 미리 비워 두고, 두 장 사이에 다른 사람들이 자리를 옮기지 않게 해 두면 합친 결과가 깔끔합니다.

구글 스토어의 Pixel Add Me 소개 페이지 화면
2026년 10월 Google Store "Add Me on Pixel 10" 공식 페이지 화면(미국 스토어)

국내 독자가 먼저 알아 둘 것이 있습니다. 2026년 10월 확인한 구글 스토어 지역 선택 목록에는 대한민국이 없습니다. 국내에서 Pixel을 정식으로 살 수 있는 경로가 있는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해외에서 산 기기에서 Add Me가 한국어 환경으로 똑같이 되는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Pixel이 없다면 아래의 "찍은 뒤 합치는 방법"이 현실적인 길입니다.

Pixel이 없어도 Add Me의 원리는 빌려 쓸 수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찍는 사람만 바꿔 두 장을 찍어 두면, 나중에 제미나이나 챗GPT로 합칠 때 빛과 각도가 이미 맞아 있어 훨씬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모임에서 단체사진을 찍을 때 "한 장 더, 이번엔 내가 들어갈게"를 습관으로 만들어 두면 합성할 일이 줄고, 해도 결과가 좋습니다.

사진에 사람 넣기 전에 고를 사진 두 장

사진에 사람을 넣을 때는 단체사진과 넣을 사람 사진의 빛 방향, 찍은 높이, 얼굴 크기가 비슷할수록 자연스럽게 됩니다. AI가 아무리 잘 그려도, 해 질 녘 야외 사진에 형광등 아래 증명사진을 붙이면 한 사람만 떠 보입니다.

맞출 것좋은 조합피할 조합왜
빛 방향둘 다 왼쪽에서 빛이 드는 사진한쪽은 정면 플래시, 한쪽은 역광얼굴 그림자 방향이 다르면 바로 합성 티가 납니다.
찍은 높이둘 다 눈높이에서 찍은 사진단체사진은 위에서, 넣을 사람은 아래에서 찍음얼굴 각도가 달라 고개가 어색하게 꺾여 보입니다.
얼굴 크기넣을 사람의 얼굴이 크고 또렷한 사진멀리서 찍은 작은 얼굴작은 얼굴은 AI가 짐작으로 채워 다른 사람처럼 됩니다.
옷과 계절단체사진과 같은 계절 옷겨울 모임 사진에 반팔 사진옷을 바꿔 달라고 하면 얼굴까지 같이 바뀌기 쉽습니다.
사진 상태필터·보정 앱을 쓰지 않은 원본피부 보정, 스티커를 씌운 사진보정된 얼굴이 원래 얼굴처럼 들어갑니다.

넣을 사람 사진이 한 장뿐이면 그것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정면과 살짝 옆을 본 사진이 두 장 있으면 같이 올리고 "두 사진은 같은 사람"이라고 적어 두세요.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은 나노바나나 2가 여러 장의 그림에서 같은 사람의 생김새를 유지하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려 하나의 새 그림으로 합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단체사진 쪽에서는 넣을 자리를 미리 정해 두세요. "맨 오른쪽 끝", "뒷줄 가운데 두 사람 사이"처럼 말로 짚을 수 있는 자리가 좋습니다. 사람 사이가 너무 붙어 있으면 AI가 옆 사람을 밀어내거나 겹쳐 그립니다. 자리가 없으면 "오른쪽에 한 사람이 설 만큼 사진을 넓혀서"를 함께 적을 수도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원본 단체사진은 따로 복사해 두세요. AI가 돌려준 사진은 원본을 덮어쓰지 않지만, 휴대폰 갤러리에서 고친 사진과 원본이 나란히 쌓이다 보면 어느 쪽이 실제로 찍은 사진인지 나중에 헷갈립니다. 합성본은 파일 이름이나 앨범을 따로 두고, 원본은 그대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원래 있던 사람 가운데 누군가 합성본을 원하지 않을 때 돌아갈 곳이 원본뿐입니다.

반대로 단체사진에서 사람을 빼 달라는 부탁도 같은 방식으로 됩니다. 다만 빼는 쪽은 넣는 쪽보다 더 조심해야 합니다. 빠진 사람은 자기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 기록이 사라지는 것이고, 남은 사람들 사이가 어색하게 메워지기도 합니다. 헤어진 연인이나 다툰 친구를 지우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함께 찍힌 사람들이 같이 보는 사진이라면 먼저 의견을 묻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그림은 FRAME이 지어낸 인물로 만든 예시입니다. 오른쪽에 한 사람이 들어설 자리를 비워 둔 피크닉 단체사진, 그리고 그 자리에 넣을 사람을 같은 쪽 빛으로 따로 찍은 듯한 사진입니다. 실제로 합칠 때는 이렇게 빛 방향과 높이가 비슷한 두 장을 고르면 됩니다.

단풍 든 공원 잔디밭 돗자리 위에 지어낸 성인 네 명(남성 둘, 여성 둘)이 나란히 앉아 웃고 있고 오른쪽 끝 돗자리가 한 사람 들어갈 만큼 비어 있는, 왼쪽 위 뒤쪽에서 햇빛이 드는 단체사진 느낌의 그림
오른쪽에 자리를 비워 둔 단체사진 예시(FRAME 예시 그림, GPT 이미지)
단풍 든 공원 잔디밭에서 왼쪽 위 햇빛을 받으며 웃고 있는, 크림색 꽈배기 니트에 밝은 갈색 재킷을 입은 지어낸 여성 한 명을 눈높이에서 허리 위까지 담은 사진 느낌의 그림
넣을 사람 사진 예시: 빛 방향과 찍은 높이를 맞춘 한 장(FRAME 예시 그림, GPT 이미지)

제미나이로 단체사진에 빠진 사람 넣는 법

제미나이로 단체사진에 사람을 넣으려면 gemini.google.com 이나 제미나이 앱에 로그인한 뒤 단체사진과 넣을 사람 사진을 함께 올리고, 넣을 자리·크기·빛과 "나머지는 그대로"를 적어 보내면 됩니다.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 기준으로 개인 계정에서 올린 사진을 고치려면 만 18세 이상이어야 하고(그림을 새로 만드는 것만은 만 13세 이상, 나라별 기준), 학교·회사 계정은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1. gemini.google.com 이나 제미나이 앱을 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2. 대화창의 사진 올리기 단추로 단체사진을 먼저, 넣을 사람 사진을 그다음에 올립니다.
  3. 아래 틀의 빈칸을 채워 붙여 넣고 보냅니다.
  4. 결과를 크게 확대해 넣은 사람의 얼굴, 원래 있던 사람들의 얼굴, 손과 발을 원본과 비교합니다.
  5. 어색한 곳이 있으면 그곳 하나만 짚어 다시 부탁합니다(아래 "고치는 법" 표).

단체사진에 사람 넣기 틀

첫 번째 사진은 단체사진이고, 두 번째 사진은 이 사진에 넣을 사람이야. 두 번째 사진 속 사람을 첫 번째 사진의 [자리]에 [자세]로 넣어 줘. 얼굴형, 이목구비, 머리 모양, 피부색은 두 번째 사진과 같게. 키와 얼굴 크기는 옆 사람들과 비슷하게. 빛은 첫 번째 사진처럼 [빛 방향]에서 들게 하고, 그림자도 같은 방향으로. 옷은 [옷]. 첫 번째 사진에 원래 있던 사람들의 얼굴, 자세, 옷, 배경, 색감, 구도는 바꾸지 마. 글자, 로고, 워터마크는 새로 넣지 마.

빈칸넣는 예이렇게 넣으면 덜 틀립니다
[자리]맨 오른쪽 끝, 뒷줄 가운데 두 사람 사이, 앞줄 왼쪽에 앉은 자리"오른쪽에서 두 번째 사람 옆"처럼 기준이 되는 사람을 함께 적으세요.
[자세]다른 사람들처럼 앉아서 카메라를 보고 웃는 자세무리와 같은 자세로 적어야 한 사람만 튀지 않습니다.
[빛 방향]왼쪽 위, 정면 플래시, 뒤쪽 창단체사진에서 그림자가 어느 쪽으로 지는지 먼저 보세요.
[옷]두 번째 사진의 옷 그대로 / 다른 사람들처럼 두꺼운 겨울 외투옷을 바꾸면 얼굴이 흔들릴 수 있으니 되도록 그대로 두세요.
'이 사람도 넣어 줘'라는 한 줄 부탁과, 자리·크기·빛·바꾸지 말 것을 나눠 적은 부탁을 나란히 놓은 그림
한 줄로 부탁할 때와 자리·빛·남길 것을 나눠 적을 때

틀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은 끝쪽의 "원래 있던 사람들의 얼굴, 자세, 옷, 배경, 색감, 구도는 바꾸지 마"입니다. AI는 한 사람을 넣으면서 사진 전체를 새로 그리는 일이 많아서, 이 문장이 없으면 넣은 사람은 그럴듯한데 원래 있던 친구 얼굴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일이 생깁니다. 단체사진에서는 그쪽이 훨씬 큰 문제입니다.

아래 카드는 사람이 아니라 소파를 바꾸는 프롬프트지만, "바꿀 것 하나와 그대로 둘 것 전부"를 나눠 적는 구조가 단체사진 틀과 똑같습니다. 올린 방 사진에서 소파만 낮은 등받이의 크림색 부클레 3인용으로 바꾸고, 벽·바닥·창문·커튼·다른 가구·조명·카메라 각도는 모두 그대로 두라고 적었습니다. 카드 그림은 바꾼 결과 한 장으로, 빈 거실에 크림색 부클레 3인 소파와 그 앞의 흰 사각 탁자가 놓여 있습니다. 소파 자리에 "두 번째 사진 속 사람"을, 그대로 둘 것에 "원래 있던 사람들"을 넣어 읽으면 됩니다.

방 사진에서 소파만 바꾸기, 크림색 부클레방 사진에서 소파만 바꾸기, 크림색 부클레FRAME · GPT Image (Codex) · 한국어 읽기본
올린 사진에서 소파만 바꿔 주세요. 새 소파: 낮은 등받이의 3인용, 크림색 부클레 원단, 둥근 팔걸이, 원목 다리. 소파의 위치와 크기는 지금 소파와 비슷하게. 벽, 바닥, 창문, 커튼, 다른 가구, 조명, 카메라 각도는 모두 그대로 두세요.
구글 제미나이 도움말의 이미지 만들기와 고치기 안내 페이지 화면
2026년 10월 Google 제미나이 도움말 "Generate & edit images" 공식 페이지 화면

사진에 사람 넣기, 제미나이에서 몇 명까지 되나요?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은 나노바나나 2가 여러 장의 참고 그림을 받을 수 있다고만 적고, 한 번에 몇 장·몇 명까지인지는 숫자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 번에 여러 명을 넣으면 얼굴이 섞이기 쉬우니, 한 사람씩 넣고 결과를 확인한 뒤 그 사진에 다음 사람을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도움말은 빠른 응답용 나노바나나 2 라이트는 여러 참고 그림에 맞춰져 있지 않다고 적고 있어, 제미나이 모델이 Flash-Lite로 되어 있다면 Flash나 Pro로 바꾸고 하세요.

챗GPT로 사진 합성할 때 다른 점

챗GPT에서도 사진을 올리고 바꿀 내용을 적으면 단체사진을 고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은 ChatGPT Images가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고, 기존 사진을 올려 바꿀 내용을 설명하거나 편집 화면에서 고칠 자리를 칠해 부탁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1. chatgpt.com 이나 챗GPT 앱을 열고 대화창의 사진 올리기 단추로 단체사진과 넣을 사람 사진을 올립니다.
  2. 제미나이 틀과 같은 문장을 붙여 넣고 보냅니다.
  3. 결과가 나오면 그림을 눌러 편집 화면을 열 수 있습니다. 넣은 사람 주변만 고치고 싶다면 그 자리를 칠하고 무엇을 바꿀지 적습니다.

칠해서 고치는 기능은 편하지만, OpenAI 도움말은 칠한 범위가 늘 정확하지는 않고 고친 자리 밖이 같이 바뀔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넣은 사람의 그림자만 고치려다 옆 사람 얼굴이 달라졌다면 "다른 곳은 바꾸지 마"를 덧붙여 다시 보내세요. 사진 두 장을 한 번에 올려 한 장으로 합치는 방식이 챗GPT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공식 도움말에서 따로 설명을 찾지 못했습니다. 잘 안 되면 단체사진 한 장만 올리고 넣을 사람의 생김새를 글로 적는 방법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실제 그 사람과 닮지 않게 나오기 쉽습니다.

휴대폰에서 고칠 때는 화면이 작아 결과를 대충 보고 넘기기 쉽습니다. 두 손가락으로 크게 벌려 넣은 사람의 얼굴과 손가락, 그리고 원래 있던 사람들 얼굴을 한 명씩 확인하세요. 단체사진은 사람이 많아 한 명이 조금 달라져도 처음에는 눈에 안 띄고, 단톡방에 올린 뒤에야 "나 왜 이렇게 나왔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두 서비스 중 어디가 나은지는 사진마다 다릅니다. 같은 사람의 생김새를 유지하는 기능은 제미나이 도움말이, 칠해서 한 곳만 고치는 편집 화면은 OpenAI 도움말이 앞세워 설명합니다. 둘을 같은 일로 비교한 결과는 나노바나나 vs GPT 이미지 글에 있습니다.

송년회·가족여행 사진, 상황별 합성 문장 예시

상황마다 달라지는 것은 [자리]·[자세]·[빛] 세 빈칸이고, "얼굴은 두 번째 사진과 같게", "원래 있던 사람들은 바꾸지 마" 두 문장은 어느 상황에서도 그대로 둡니다. 아래 표는 자주 생기는 모임 사진별로 빈칸에 넣을 말을 정리한 것입니다.

상황[자리]와 [자세][빛]과 함께 적을 말조심할 점
송년회 식당 단체사진에 사진 찍어 준 사람 넣기"뒷줄 오른쪽 끝에 서서, 다른 사람들처럼 잔을 들고""천장 조명 아래 따뜻한 실내 빛, 정면에서 약한 플래시"식당 간판·메뉴판 글자가 새로 생기지 않게 "글자는 새로 넣지 마"
가족 여행 사진에 그날 못 간 가족 넣기"앞줄 가운데 할머니 옆에 앉아서""오후 바닷가 햇빛, 오른쪽 뒤에서 드는 역광"⚠️ 실제로 함께 간 여행 기록처럼 쓰지 않기, 본인에게 먼저 묻기
회사 워크숍 사진에 늦게 온 동료 넣기"앞줄 왼쪽 끝에 서서, 다른 사람들처럼 두 손을 앞으로 모으고""흐린 날 야외의 고른 빛, 그림자 거의 없음"⚠️ 참석 증빙·행사 보고 사진으로 쓰지 않기
동창 모임 사진에 해외에 있는 친구 넣기"가운데 두 사람 사이, 어깨동무하는 자세""실내 카페 창가, 왼쪽 창에서 드는 낮빛"어깨동무처럼 몸이 닿는 자세는 손이 엉키기 쉬워 한 번에 잘 안 됩니다. 나란히 서는 자세부터 해 보세요.

표의 [빛]은 단체사진 쪽 빛을 적는 칸입니다. 넣을 사람 사진이 다른 빛에서 찍혔더라도 단체사진의 빛을 적어 두면 AI가 그쪽에 맞춰 다시 그립니다. 다만 차이가 너무 크면(예: 밤 실내 사진에 한낮 야외 사진) 맞추다가 얼굴까지 바뀌니, 넣을 사람 사진을 고를 때부터 비슷한 빛을 고르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한 가지 더, 합성한 사진의 크기를 확인하세요. 나중에 인화하거나 액자로 걸 사진이라면 AI가 돌려준 사진이 원본보다 작게 나올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 기준 나노바나나 2 그림은 구글 AI 요금제가 있으면 2K, 없으면 1K 해상도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크게 인화할 계획이라면 사진 화질 개선 글의 방법을 참고하고, 인화 전에 얼굴을 크게 확대해 번진 곳이 없는지 보세요.

단체사진 합성 앱을 따로 깔아야 하나요?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2026년 10월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제미나이(gemini.google.com)와 챗GPT(chatgpt.com)는 웹에서 사진을 올려 고칠 수 있습니다. OpenAI 도움말은 ChatGPT Images를 무료를 포함한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다고 적었고, 제미나이 도움말은 사진 고치기에 요금제 조건을 따로 달지 않았습니다. 같은 OpenAI 도움말에는 챗GPT 휴대폰 앱에서 그림을 고치는 방법도 따로 나와 있습니다. 앱스토어의 합성 전용 앱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앱을 쓰든 사진이 그 회사 서버로 올라가는지, 올린 사진을 어떻게 쓰는지 개인정보 처리 안내를 먼저 읽어 보세요.

합성한 사진이 어색할 때 고치는 법

합성한 사진이 어색하면 처음부터 다시 쓰지 말고, 어색한 곳 하나를 짚어 "그것만 고치고 나머지는 그대로"라고 보내는 편이 빠릅니다. 단체사진은 사람이 많아 한 번에 여러 곳을 고치면 다른 사람 얼굴까지 흔들립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왜 그런가이렇게 덧붙입니다
넣은 사람만 붕 떠 보인다빛 방향·그림자가 다름"넣은 사람의 빛을 왼쪽 위에서 들게, 그림자를 다른 사람들과 같은 방향으로. 다른 곳은 그대로."
넣은 사람이 너무 크거나 작다두 사진의 거리가 다름"넣은 사람의 키와 얼굴 크기를 옆 사람과 같게. 다른 곳은 그대로."
넣은 사람이 다른 사람 같다얼굴이 작거나 옷을 바꾸며 다시 그림"얼굴형, 눈매, 코, 입은 두 번째 사진과 같게. 옷은 두 번째 사진 그대로."
원래 있던 사람 얼굴이 달라졌다사진 전체를 다시 그림"원래 있던 사람들의 얼굴은 첫 번째 사진과 똑같이. 넣은 사람만 남기고 나머지는 원본대로."
손이나 어깨가 옆 사람과 겹쳤다자리가 좁음"넣은 사람을 오른쪽으로 반 걸음 옮겨 옆 사람과 겹치지 않게."
사진이 전체적으로 매끈해졌다AI가 피부·질감을 다듬음"보정하지 말고 원본 사진의 질감과 흐림 정도를 그대로."

두세 번 고쳐도 원래 있던 사람들 얼굴이 계속 흔들리면 그 대화는 접고, 새 대화에서 원본 단체사진과 넣을 사람 사진을 다시 올려 처음 틀로 시작하세요. 고친 결과를 다시 올려 고치기를 이어 갈수록 원본에서 멀어집니다. 구글도 나노바나나 프로 사용 팁 글에서 대체로 믿을 만하지만 여러 번 고칠 때 캐릭터의 일관성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한계로 적어 두었습니다.

아래 카드는 같은 빛 아래 두 사람을 한 장에 담는 장면이 어떻게 적히는지 보기 좋은 예입니다. 파스텔 색 온실에서 크림색 블라우스의 여성과 세이지색 정장의 남성이 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영화 스틸 같은 그림인데, 조명 문장 하나에 유리 천장을 통과하는 자연광과 얇은 그림자를 함께 적고, 좌우 대칭 배치는 피사체와 구도 문장 여러 곳에 걸쳐 적어 두었습니다. 단체사진에 넣은 사람이 떠 보일 때 "빛이 어디서 들고 그림자가 어느 쪽으로 지는지"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적으면 덜 어긋납니다.

대칭 구도의 파스텔 온실 장면대칭 구도의 파스텔 온실 장면강정구 · AIROASTING · GPT Image · 한국어 읽기본
결과물 유형:
가로형 영화 스틸 또는 스토리보드용 시네마틱 프레임. 주제는 "대칭 구도의 파스텔 온실 장면"입니다. 완성 이미지는 한 편의 영화에서 뽑은 단일 프레임처럼 보여야 하며, 장면의 전후 사건을 암시하는 시각 단서가 있어야 합니다.

주 피사체:
파스텔 색 온실 중앙에서 두 인물(왼쪽에 크림색 블라우스 차림의 여성, 오른쪽에 세이지색 정장 차림의 남성)이 긴 목재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서로를 응시하는 대칭 구도 장면. 카메라는 정중앙에 고정하고, 박공 유리 천장의 꼭짓점, 화분 화단, 테이블, 배경의 양문형 유리문이 완벽하게 좌우 균형을 이룹니다. 테이블 중앙에는 작은 화분 하나가 놓이고 좌우 인물 앞에 파스텔 찻잔이 하나씩 대칭으로 배치됩니다. 중심 피사체의 형태, 위치, 행동이 먼저 읽히고 보조 요소는 주제를 설명하는 단서로만 사용합니다.

구도와 비율:
16:9 가로형 영화 스틸 또는 스토리보드용 시네마틱 프레임. 눈높이 와이드 정면 대칭 앵글로 좌우가 거울처럼 균형을 이루게 하고, 한 장면의 감정이 바로 읽히도록 두 인물의 시선, 여백, 배경 단서를 정리합니다. 전경에는 감정의 단서, 중경에는 마주 앉은 두 인물의 행동, 배경에는 유리문 너머 정원이라는 시간과 장소를 배치합니다.

맥락과 배경:
부드러운 분홍과 민트 톤, 자연광, 양쪽 벽을 따라 대칭으로 늘어선 화분 화단과 걸이 화분, 정돈된 소품, 얇은 그림자와 고요한 분위기를 사용합니다. 박공 유리창에는 장미 문양 스테인드글라스가, 배경 유리문 너머에는 정원과 분수가 보입니다. 배경은 주 피사체를 설명하는 근거가 되어야 하며, 불필요한 장식으로 시선을 빼앗지 않습니다.

스타일과 매체:
영화 스틸 또는 스토리보드에 맞는 시네마틱 연출. 색 보정, 렌즈감, 피사계 심도, 장면 중심 미장센을 한 가지 방향으로 통일합니다.

빛과 디테일:
조명: 부드러운 분홍과 민트 톤, 유리 천장을 통과하는 자연광, 정돈된 소품, 얇은 그림자와 고요한 분위기를 사용합니다. 명암 대비가 인물의 감정과 장면의 긴장을 설명하게 만듭니다.
카메라 시점: 정면 대칭 와이드 앵글을 장면 전체에 유지합니다.
디테일: 의상 주름, 표정, 배경 화분과 소품, 공기감, 필름 그레인이 장면의 시간대와 맞아야 합니다.

정확성 조건:
실존 영화 로고, 자막, 크레딧, 깨진 글자는 피합니다. 화면에 판독 가능한 문구는 두지 않습니다. 인물의 시선, 빛의 방향, 배경 단서가 같은 사건을 설명해야 하며 장면 밖 설명문처럼 보이면 안 됩니다.

가족사진이나 단체사진에 사람을 합성하기 전에는 넣을 사람과 원래 사진에 찍힌 사람들 모두에게 먼저 물어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사진을 AI 서비스에 올리는 일은 그 사람들의 얼굴을 넘기는 일이고, 만든 사진은 그 사람들이 실제로 함께 있지 않았던 장면이기 때문입니다.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은 그림을 만들 때 다른 사람의 저작권이나 개인정보 권리를 침해하지 말라고 적고 있습니다. 무엇이 침해인지는 상황에 따라 달라 이 글에서 판단하지 않지만, 아래 순서로 물어 두면 나중에 생길 다툼 대부분을 피할 수 있습니다.

  1. 넣을 사람에게: "모임 사진에 네 사진을 AI로 합성해 넣어도 될까? 이 사진을 쓸 거야."라고 넣을 사진을 보여 주고 묻습니다.
  2. 원래 사진에 찍힌 사람들에게: 단톡방에 "단체사진에 ○○를 AI로 넣어서 다시 올려도 될까요?"라고 먼저 묻습니다.
  3. 어디에 올릴지 정합니다. 가족 단톡방에만 둘지, SNS에 공개로 올릴지에 따라 동의의 무게가 다릅니다.
  4. 완성본을 올리기 전에 넣은 사람에게 먼저 보여 줍니다. 본인이 싫다고 하면 쓰지 않습니다.
단체사진에 사람을 합성하기 전에 할 것과 하지 말 것을 표시한 확인 목록
단체사진 합성 전에 짚어 볼 자리(주의 표시)

⚠️ 본인이 동의하지 않은 사람을 사진에 넣거나, 원래 있던 사람을 빼거나 바꾸지 마세요. 넣은 모습이 그 사람이 원치 않는 모습일 수 있고, 초상권·명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돌아가신 분의 사진으로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만드는 일은 가족 안에서도 받아들이는 마음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만들기 전에 가족과 충분히 이야기하고, 공개된 곳에는 올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아이 사진은 합성에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이는 스스로 동의할 수 없고, 한 번 퍼진 얼굴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 합성한 단체사진을 실제로 다 같이 모인 기록처럼 내놓지 마세요. 회사 행사 보고, 동창회 회보, 모임 증빙처럼 "그날 누가 왔는지"가 중요한 곳에는 쓰지 말고, 나눌 때는 "○○는 AI로 합성했어요"라고 함께 적어 두세요.

⚠️ 연예인·유명인과 함께 찍은 것처럼 만들지 마세요. 실제로 만난 것처럼 오해받아 퍼질 수 있고 초상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가게 홍보나 광고에 합성 사진을 쓸 계획이면 쓰는 서비스의 약관과 광고 관련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상업 이용 조건은 서비스마다 다르고, 이 글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합성한 가족사진을 SNS에 올려도 되나요?

사진 속 모든 사람이 동의했다면 올릴 수 있지만, AI로 합성한 사진이라는 것을 함께 밝혀 두는 편이 좋습니다. 설명 없이 올리면 보는 사람은 실제로 함께 찍은 사진으로 받아들입니다. 유튜브·인스타그램에서 AI 합성 사진이나 영상을 어떻게 표시하는지는 각 서비스의 공식 안내를 따르고, 아이 사진이 들어간 합성은 공개 계정에 올리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AI로 합성한 사진도 초상권 문제가 되나요?

될 수 있습니다. AI가 그린 얼굴이라도 보는 사람이 실제 그 사람으로 알아볼 수 있다면, 찍은 사진과 마찬가지로 조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도 그림을 만들 때 다른 사람의 저작권이나 개인정보 권리를 침해하지 말라고 적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경우가 문제가 되는지는 상황마다 달라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넣는 사람과 함께 찍힌 사람 모두에게 먼저 묻고, 공개된 곳에 올릴수록 더 조심하세요.

제미나이로 만든 그림에는 구글 안내 기준 보이는 워터마크와 보이지 않는 SynthID(신스아이디)가 함께 들어가고, OpenAI는 2026년 9월 Images 2.5 안전 문서에서 C2PA 정보와 구글 딥마인드의 SynthID를 함께 쓴다고 밝혔습니다. C2PA 정보와 SynthID는 사진을 봐서는 알 수 없는 표시라, 사람에게 보여 줄 때는 글로 밝혀 두는 쪽이 확실합니다. 워터마크는 AI로 만든 그림이라는 것을 알리는 표시이니 잘라내거나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합성 대신 처음부터 다시 찍는 것이 가장 깔끔한 경우도 많습니다. 다음 모임 때 "단체사진 두 장, 찍는 사람만 바꿔서"를 기억해 두면, 합성할 일도 동의를 구할 일도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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