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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증명사진 어디까지 쓸 수 있나: 여권·주민등록증·이력서 규격 비교
콕랩 ·

AI 증명사진은 여권에는 쓸 수 없습니다. 2026년 10월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의 여권사진 규격 안내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필터로 임의로 보정한 사진을 허용하지 않고, 여기에 AI를 활용한 편집·가공·합성·창조 제작물도 들어간다고 적고 있습니다. 주민등록증은 행정안전부 안내가 보정된 사진처럼 본인 확인이 어려운 사진은 쓸 수 없다고 적을 뿐 AI를 따로 언급하지 않아, AI로 만든 사진을 써도 되는지는 원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력서 사진은 정부 공통 규격을 찾지 못했고, 받는 회사의 기준을 따릅니다.
여권사진 규격과 AI 보정을 받지 않는다는 대목은 2026년 10월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에서 확인했습니다. 사진을 내기 전에 제출할 기관의 안내를 한 번 더 열어 보세요.

"AI로 증명사진 만들어 줘" 한 줄이면 몇 초 만에 깔끔한 정장 차림 사진이 나옵니다. 피부는 고르고, 머리는 단정하고, 배경은 하얗습니다. 사진관에 갈 시간이 없는 날이면 이걸 그대로 내고 싶어집니다. 문제는 그 사진이 내 얼굴을 바탕으로 AI가 새로 그린 그림이라는 점입니다. 증명사진은 받는 쪽이 얼굴을 보고 본인인지 확인하려고 받는 것이라, 기관들은 실물과 달라 보이게 고친 사진을 받지 않습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 되나"를 원문으로 가렸습니다. 여권은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 주민등록증은 행정안전부 누리집과 정부24 안내만 근거로 썼습니다. 원문에 없는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고, 앱 광고나 블로그에 도는 말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AI로 만드는 법보다 "규격에 맞는 사진을 어떻게 준비하나"에 더 많은 자리를 썼습니다. SNS나 메신저 프로필처럼 규격이 없는 곳에 쓸 AI 인물 사진은 AI 프로필 사진 글에 따로 있습니다.
AI 증명사진, 여권·주민등록증에 쓸 수 있나요
여권에는 쓸 수 없고, 주민등록증은 원문이 AI를 직접 언급하지 않아 쓸 수 있다고도 없다고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행정안전부 안내는 보정된 사진과 본인 확인이 어려운 사진을 받지 않는다고 적고 있어, 실물과 달라진 AI 사진이라면 교체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 낼 곳 | AI로 만들거나 고친 사진 (원문에 적힌 대로) | 근거 원문 (2026년 10월 확인) |
|---|---|---|
| 여권 | 허용 불가. "AI를 활용한 편집·가공·합성·창조 제작물 포함"이라고 명시 | 외교부 여권안내 "여권사진 규격 안내"(2022년 10월 개정) |
| 주민등록증 | AI 언급 없음. "이미지(보정된 사진), 복사 사진 등 본인확인이 어려운 사진은 사용 불가" | 행정안전부 누리집 주민등록증 "사진" 안내(주민등록법 시행규칙 제9조 인용) |
| 이력서 | 정부 공통 규격을 찾지 못함. 회사마다 다름 | 정부 규격 원문 없음. 채용 서류 관련 법 조항은 아래 |
세 곳이 공통으로 묻는 것은 하나입니다. 이 사진이 지금의 내 얼굴을 그대로 보여 주느냐입니다. AI는 얼굴을 바탕으로 새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아무리 닮아도 눈매나 턱선, 피부색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권과 신분증은 출입국 심사나 본인 확인에서 이 얼굴을 기준으로 쓰기 때문에 그 작은 차이도 문제가 됩니다.
AI 증명사진 앱으로 만든 사진을 여권에 낼 수 있나요?
낼 수 없습니다. 2026년 10월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의 여권사진 규격 안내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사진 필터 기능으로 임의로 보정한 사진을 허용하지 않고, 괄호 안에 AI를 활용한 편집·가공·합성·창조 제작물도 포함한다고 적었습니다. 앱 이름이나 유료·무료와 관계없이 AI가 얼굴이나 배경을 만들거나 고쳤다면 여기에 듭니다.
AI 여권사진은 왜 안 되나요: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
AI 여권사진이 안 되는 이유는 외교부 규격이 여권사진을 "실제 소지인을 그대로 나타내야 하며 변형해서는 안 되는" 사진으로 정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2026년 10월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은 여권사진 규격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기준을 따르고, 여권사진이 본인임을 확인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합니다.
같은 안내는 규격에 맞지 않는 사진을 내면 여권 접수가 늦어지거나 반려될 수 있고, 출입국 심사(자동출입국 심사 포함) 때 불편을 겪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원문은 기본사항, 크기·배경, 품질·조명, 얼굴 방향·표정, 눈·안경, 의상·장신구, 영·유아 항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아래 표는 영·유아를 뺀 항목의 원문 문장을 짧게 줄인 것입니다.
| 항목 |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 (2026년 10월 확인) |
|---|---|
| 기본사항 | 신청일 전 6개월 이내, 모자 등을 쓰지 않고 찍은 천연색 상반신 정면 사진.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은 규격에 맞을 때만 사용 가능. 편집 프로그램·필터로 임의 보정한 사진(AI를 활용한 편집·가공·합성·창조 제작물 포함) 불가 |
| 크기 | 가로 3.5cm × 세로 4.5cm. 머리 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카락 제외) 3.2~3.6cm. 온라인 신청용은 가로 413 × 세로 531픽셀 권장 |
| 배경 | 균일하고 잉크 자국이 없는 흰색, 테두리 없음. 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 불가. 다른 사람·사물이 보이면 접수 불가 |
| 품질·조명 | 일반 종이 인쇄 불가, 인화지(유광·무광)에 선명하게(300DPI 권장). 흐릿하거나 깨진 사진, 구김·얼룩 불가. 그림자·빛 반사 없이 원래 피부톤을 정확하게 |
| 얼굴 방향·표정 | 머리는 가운데, 얼굴과 어깨는 정면(측면 포즈 불가). 입은 다물고(치아 노출 불가) 미소 짓거나 눈썹을 올리지 않는 무표정. 머리카락이 눈·눈썹·얼굴 윤곽을 가리면 불가 |
| 눈·안경 | 정면 시선, 적목 없음. 미용·컬러·서클렌즈, 색 들어간 안경·선글라스 불가. 안경 빛 반사 없고 안경테가 눈을 가리지 않아야 함 |
| 의상·장신구 | 모자·머리띠 등으로 머리를 가리면 불가. 이어폰·헤드폰 불가. 귀걸이 등이 빛을 반사하거나 얼굴 윤곽을 가리면 불가 |

AI 사진이 걸리는 자리는 기본사항 한 줄만이 아닙니다. 외교부가 부적합 예로 든 것 가운데 "사진 편집 기능을 사용하여 머리 길이 및 얼굴 크기 왜곡", "배경을 인위적으로 제거하여 어색함", "부적절한 조명을 사용하여 원래 피부색과 다름"은 AI 보정이 흔히 만드는 결과와 겹칩니다. AI가 얼굴을 매끈하게 다듬거나 피부를 밝게 바꾸면, 그 자체로 원래 피부톤을 정확하게 표현하라는 항목에도 어긋납니다.
반대로 원문이 허용한다고 적은 것도 있습니다. 눈동자에 비친 작은 빛(캐치라이트)은 본인 확인이 되고 눈동자 모양과 색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 쓸 수 있습니다. 목을 덮는 티셔츠나 스카프는 얼굴 윤곽을 가리지 않으면 입어도 되고, 종교적 의상은 일상에서 늘 착용하는 경우에 한해 얼굴 전체(이마~턱)가 드러나면 허용됩니다. 금지 항목만 보고 지나치게 겁먹을 필요는 없다는 뜻입니다. 기준은 결국 얼굴 전체가 실물 그대로 보이느냐입니다.

AI 여권사진은 배경만 흰색으로 바꿔도 안 되나요?
안 됩니다. 2026년 10월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 안내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흰색 배경에 인물을 임의로 합성한 사진은 제출할 수 없다고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배경이 흰색이 아니라면 흰 벽이나 흰 천 앞에서 다시 찍는 편이 맞습니다. 배경을 지우는 도구 이야기는 배경 지우기 글에, 같은 경고가 배경 바꾸기 글에도 있습니다.
주민등록증 사진 규격과 보정 사진 기준
주민등록증 사진은 2026년 10월 행정안전부 안내 기준으로 6개월 이내에 찍은 가로 3.5cm × 세로 4.5cm의 천연색 상반신 정면 사진이고, 모자 등을 쓰지 않아야 합니다. 같은 안내는 보정된 사진(이미지)이나 복사 사진처럼 본인 확인이 어려운 사진은 쓸 수 없다고 적고, 근거로 주민등록법 시행규칙 제9조를 듭니다.
행정안전부 누리집의 주민등록증 "사진" 안내는 여권 규격으로 찍으면 주민등록증과 여권 발급에 모두 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정부24의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 안내도 구비서류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3.5㎝×4.5㎝의 모자 등을 쓰지 않은 상반신 사진 1장"으로 적어 같은 크기를 씁니다. 배경은 여권과 조금 다릅니다. 행정안전부 안내는 배경이 없거나 흰색 바탕을 권장하고, 옅은 단일색 배경도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 행정안전부가 교체를 요구할 수 있다고 적은 사진 (2026년 10월 확인) | AI 사진과 겹치는지 |
|---|---|
| 사진 규격에 맞지 않거나, 얼굴 크기가 화상자료 입력용으로 맞지 않는 사진 | AI가 얼굴 크기나 비율을 바꾸면 해당할 수 있음 |
| 모자·안대, 색안경, 눈을 감은 사진(시각장애인 제외), 붕대·반창고 | AI와 무관한 촬영 조건 |
| 찍은 지 6개월 이상 지나 용모 변화·변색으로 본인인지 알아보기 곤란한 사진 | AI가 옛 사진을 손본 것이라면 촬영 시점 문제는 그대로 남음 |
| 이미지·스티커·복사 사진 등 인화된 사진이 아니어서 변형이 가능한 사진 | 원문은 AI를 말하지 않음. 여기에 드는지는 확인하지 못함 |
| 천연색이 아니거나 정면이 아닌 사진, 그 밖에 본인 확인이 어려운 사진 | 실물과 달라 보이면 "본인 확인이 어려운 사진"에 들 수 있음 |

AI로 만들거나 고친 사진을 주민등록증에 써도 되는지는 행정안전부 원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FRAME은 행정안전부가 이 문제를 따로 밝힌 공식 문서를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위 표처럼 "보정된 사진"과 "본인 확인이 어려운 사진"은 쓸 수 없다고 적혀 있으니, 실물과 다르게 보이는 사진은 접수 창구에서 교체를 요구받을 수 있다고 보고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안내가 여권 규격 사진이면 두 곳에 다 쓸 수 있다고 적었으니, 여권 규격에 맞춰 찍은 사진 한 벌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덜 헷갈립니다.
정부24로 신청할 때는 종이 사진 대신 사진 파일을 냅니다. 2026년 10월 행정안전부 안내 기준으로 재발급은 읍·면·동 주민센터나 정부24에서 신청서와 사진 1매(정부24는 사진 파일)를 내고, 신규 발급을 정부24로 신청하면 사진 파일을 낸 뒤 6개월 안에 주민센터에 가서 지문을 등록해야 신청이 끝납니다. 파일로 내도 사진 기준은 같습니다. 재발급 수수료는 같은 안내 기준으로 IC칩이 들어간 증이 10,000원, 들어가지 않은 증이 5,000원이고(2026년 10월 확인), 무료 재발급이나 면제 사유에 해당하면 면제됩니다.
주민등록증 사진은 꼭 흰 배경이어야 하나요?
꼭 흰색은 아닙니다. 2026년 10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증 사진 안내는 배경이 없거나 흰색 바탕을 권장하고 옅은 단일색 배경도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같은 사진을 여권에도 쓰려면 외교부 규격이 흰색 배경을 요구하니 흰 배경으로 찍는 편이 낫습니다.
여권·주민등록증·이력서 사진 규격 한 표로 비교
여권과 주민등록증 사진은 크기(가로 3.5cm × 세로 4.5cm)와 촬영 시점(6개월 이내)이 같고, 배경과 AI 보정에 대한 문구가 다릅니다. 이력서 사진은 정부가 정한 공통 규격을 이번에 찾지 못했습니다.
| 항목 | 여권 (외교부) | 주민등록증 (행정안전부·정부24) | 이력서 |
|---|---|---|---|
| 크기 | 3.5 × 4.5cm, 머리 길이 3.2~3.6cm | 3.5 × 4.5cm | 정부 공통 규격 찾지 못함. 회사 양식을 따름 |
| 촬영 시점 | 신청일 전 6개월 이내 | 6개월 이내 | 정해진 기준 찾지 못함 |
| 배경 | 흰색만, 테두리 없음 | 배경 없음 또는 흰색 권장, 옅은 단일색 가능 | 회사마다 다름 |
| 표정 | 입 다문 무표정, 치아 노출 불가 | 입을 다문 자연스러운 표정 | 회사마다 다름 |
| 보정·AI | 임의 보정 불가, AI 편집·가공·합성·창조 제작물 포함 | 보정된 사진 등 본인 확인 어려운 사진 불가. AI 언급 없음 | 정부 기준 찾지 못함. 채용 관련 법 조항 참고 |
| 서로 바꿔 쓰기 | 행정안전부 안내 기준, 여권 규격으로 찍으면 두 곳 모두 사용 가능 | 여권 규격 사진을 내도 되는지는 회사 안내 확인 | |
운전면허증, 자격시험 원서, 학생증처럼 다른 곳에 내는 사진도 저마다 기준이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원문을 이번에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내기 전에 그 기관의 사진 안내를 따로 보세요. 큐넷으로 접수하는 국가기술자격 원서의 사진 조건은 자격콕의 큐넷 원서접수 사진 규격 정리에 따로 있습니다.
아래 카드는 반대쪽 예입니다. 집에서 찍은 인물 사진을 넣고, 같은 사람과 구도는 유지하되 "더욱 매끈해진 피부 결, 더욱 밝아진 눈매, 글로시한 입술" 같은 뷰티 리터칭을 더해 다시 만들어 달라는 이미지 프롬프트입니다. 카드 그림은 주방에서 나무 주걱에 작은 마이크를 달고 말하는 여성입니다. SNS 영상 썸네일로는 그럴듯하지만, 피부와 눈매를 바꿔 달라고 적은 순간 외교부 규격이 말하는 "임의로 보정된 사진"이 됩니다. 증명사진에 이런 문장을 넣으면 안 되는 이유를 보여 주는 예로 두었습니다.
실감 나는 2K 말하는 인물 사진 편집Miko · GPT Image 2 · 한국어 읽기본제공된 참조 이미지를 사용하여 {argument name="output quality" default="high quality, 2k resolution"}에서 매우 사실적인 세로 초상화로 재생성합니다. 같은 인물, 의상, 주방 세팅, 노트북, 조명, 전체적인 구도를 그대로 유지하되 입을 살짝 벌린 채 말하는 듯 카메라를 똑바로 바라보도록 은은하게 포즈를 바꿔보세요. 나무 주걱 마이크를 얼굴 중앙에 더 가깝게 이동하고 전경에서 손으로 마이크를 더 눈에 띄게 잡도록 합니다. 더욱 선명한 얼굴 디테일, 더욱 매끈해진 피부 결, 더욱 밝아진 눈매, 글로시한 입술, 세련된 인플루언서 스타일 룩으로 포토리얼리즘을 유지하면서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뷰티 리터칭을 적용해 보세요. 오른쪽 하단 전경에 노트북이 부분적으로 보이도록 하고 집에서 편안하게 녹음/인터뷰하는 분위기를 유지하세요. 4K 업스케일 또는 흐릿하거나 만화 같은 모습은 피하세요. 선명하고 사실적인 피부, 자연스러운 조명, 믿을 수 있는 카메라 광학을 우선시합니다.이력서 사진은 AI로 만들어도 되나요
이력서 사진은 정부가 정한 공통 규격을 이번에 찾지 못했고, AI 사진을 받을지는 회사가 정합니다. 다만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받은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2020년 5월 26일 시행본)은 직무에 필요하지 않은 용모 정보를 요구하지 못하게 하고, 구직자가 채용서류를 거짓으로 작성하지 못하게 정해 두었습니다.
이 법 제4조의3은 구인자가 직무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구직자의 용모·키·체중 같은 신체적 조건을 기초심사자료에 적게 하거나 입증자료로 모으지 못하게 합니다. 법 제3조는 이 법이 상시 30명 이상의 근로자를 쓰는 사업장의 채용에 적용되고, 국가·지방자치단체가 공무원을 채용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사진을 내라는 곳이 있다면 그곳의 안내를 따르면 됩니다.
같은 법 제6조는 구직자가 구인자에게 내는 채용서류를 거짓으로 작성해서는 안 된다고 정합니다. AI로 얼굴을 바꾸거나 새로 만든 사진이 이 조항에 걸리는지는 법 해석의 문제라 FRAME이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이 인용한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가 내려 준 2020년 5월 26일 시행본이고, 2026년 10월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법령 조회에서도 같은 시행본이 현행으로 나옵니다.
⚠️ 이력서에 AI로 만든 사진을 낼 생각이라면 먼저 회사 채용 안내를 확인하세요. 면접장에서 사진과 실물이 많이 다르면 서류 신뢰를 잃을 수 있고, 법 조항에 걸리는지는 이 글이 판단하지 않습니다.
⚠️ 공무원·공공기관 채용, 자격시험 원서처럼 기관에 내는 사진은 그 기관의 사진 규정을 따로 확인하세요. 여권·주민등록증과 다른 기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력서 사진을 사진관 보정 없이 내야 하나요?
이력서 사진의 보정 정도에 대한 정부 공통 기준은 이번에 찾지 못했습니다. 회사가 따로 기준을 두지 않았다면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다만 면접에서 실물과 비교되는 사진이니, 피부 정리 정도를 넘어 얼굴형이나 눈매를 바꾸는 보정은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여권과 주민등록증에도 같이 쓸 사진이라면 외교부 규격대로 보정 없이 찍어야 합니다.
AI로 만든 인물 사진, 어디에는 써도 되나요
AI로 만든 인물 사진은 규격이 정해지지 않은 자리, 예를 들어 SNS·메신저 프로필, 블로그 글쓴이 사진, 사내 메신저 같은 곳에 쓰는 것이 무난합니다. 다만 회사 사원증이나 출입증처럼 얼굴로 본인을 확인하는 자리라면 회사 규정을 먼저 보세요.
증명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목적이 다릅니다. 증명사진은 "이 사람이 맞는가"를 확인하는 사진이라 실물과 같아야 하고, 프로필 사진은 "나를 이렇게 보여 주고 싶다"는 사진이라 조명과 분위기를 마음대로 바꿔도 됩니다. AI가 잘하는 것은 뒤쪽입니다. 같은 얼굴이라도 따뜻한 색 배경, 비스듬한 얼굴, 이를 드러낸 웃음은 프로필로는 좋고 여권 규격과는 정반대입니다.
헷갈리는 자리는 회사 안에서 쓰는 사진입니다. 사내 메신저 프로필은 대개 자유롭지만, 사원증이나 출입증은 경비실이나 출입 시스템이 얼굴을 보고 사람을 확인하는 데 씁니다. 이런 사진에 AI 사진을 써도 되는지는 회사마다 정하는 일이라 이 글에서 답할 수 없습니다. 인사팀이나 총무팀 안내를 먼저 보고, 따로 정한 것이 없다면 실물 그대로 찍은 사진을 내는 편이 뒤탈이 적습니다.
아래 카드가 그런 예입니다. 올린 얼굴을 바탕으로 금속 테 선글라스를 쓴 인물의 큰 옆얼굴과 전신을 한 장에 겹친 이중 노출 패션 사진입니다. 카드 그림은 세피아와 짙은 회색 톤에 오른쪽 위로 주황빛이 번지고, 인물은 선글라스를 쓴 채 이를 드러내고 웃습니다. 선글라스, 옆얼굴, 치아가 보이는 미소는 외교부 규격에서 "불가"로 적힌 항목입니다. 색 조명은 "불가"로 따로 적혀 있지 않지만, 외교부가 든 부적합 예 "부적절한 조명을 사용하여 원래 피부색과 다름"에 걸릴 수 있습니다. 프로필이나 개인 브랜딩 이미지로는 이런 쪽이 오히려 눈에 띕니다.
영화 같은 이중 노출 패션 인물 사진Anaya Ai · GPT Image 2 · 한국어 읽기본업로드된 얼굴이 100% 참조로 사용된 {argument name="subject" default="a woman"}가 등장하는 영화 같은 이중 노출 패션 인물 사진은 스타일리쉬한 금속 항공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이 구도는 왼쪽에 있는 그녀의 얼굴의 커다란 반투명 클로즈업 프로필과 오른쪽에 있는 그녀의 전신 모습을 예술적으로 혼합합니다. {argument name="clothing" default="an open, light-grey textured corduroy shirt layered over a dark grey fitted t-shirt and dark denim jeans"}를 착용하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길고 흐르는 검은 머리, 결점 없는 피부,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특징, 자신감 있고 세련된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경은 미니멀한 중립 스튜디오 설정으로 이중 노출 구성이 시각적 초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컬러 그레이딩은 정교한 {argument name="color palette" default="warm desaturated sepia and charcoal"} 팔레트를 특징으로 하며 오른쪽 상단 모서리의 부드러운 황금색-주황색 빛 누출 플레어로 강화되었습니다. 고대비이면서도 부드러운 영화 조명을 갖춘 전문적인 85mm 렌즈 사진은 패브릭 질감, 얼굴 디테일 및 레이어드 인물 사진 효과를 강조합니다.
초현실적인 피부 질감, 고급스러운 패션 편집 미학, 프리미엄 잡지 표지 품질, 미묘한 필름 그레인, 영화 같은 깊이, 우아한 그림자, 세련된 컬러 그레이딩, 현대적인 복고풍 스타일 스타일링, 걸작 구성, 매우 선명한 초점, 시각적으로 인상적인 스토리텔링, 고급 상업 패션 캠페인 룩.아래 그림은 FRAME이 지어낸 30대 여성을 글로 적어, 따뜻한 색 배경 앞에서 살짝 비스듬히 앉아 이를 드러내고 웃는 SNS 프로필용 인물 사진을 요청한 예시입니다. 증명사진 규격과 일부러 반대로 적었습니다.

프로필 사진을 AI로 만드는 프롬프트와 순서는 AI 프로필 사진 글에, 흐린 사진을 선명하게 만드는 도구와 증명사진에 쓸 때 주의점은 AI 사진 화질 개선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조명을 바꿔 인상을 다르게 만드는 법은 조명 프롬프트 글에 있습니다.
증명사진 어플·보정 기능은 어디까지 괜찮나요
증명사진 어플로 찍는 것 자체는 외교부 규격에 맞으면 여권에도 쓸 수 있지만, 어플이 피부·얼굴·배경을 고치는 보정이나 AI 기능을 켰다면 쓸 수 없습니다. 2026년 10월 외교부 규격은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도 규격에 맞으면 쓸 수 있다고 적고, 편집 프로그램이나 필터로 임의 보정한 사진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어플마다 기능 이름이 달라 무엇이 "보정"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원문이 직접 막은 것만 모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원문에 없는 기능(예: 밝기만 조금 올리기, 사진 자르기)에 대한 판단은 외교부 안내에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어플 기능 |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 원문 |
|---|---|
| 피부 보정, 얼굴 갸름하게, 눈 키우기 | 편집 프로그램·필터로 임의 보정한 사진 불가. 머리 길이·얼굴 크기 왜곡은 부적합 예 |
| 배경 지우기, 흰 배경 합성 |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 제출 불가 |
| AI 정장 입히기, AI 얼굴 생성 | AI를 활용한 편집·가공·합성·창조 제작물 포함 허용 불가 |
| 컬러렌즈 효과 | 미용·컬러·서클렌즈 착용 불가 |
| 사진 크기 맞추기 | 규격 숫자만 적혀 있음.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 여권 사진 메뉴에 "온라인 여권 사진 크기 조정"과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이 따로 있음 |
오래된 증명사진을 AI로 선명하게 만들어 다시 쓰려는 경우도 있습니다. 2026년 10월 외교부 여권안내 기준으로 AI로 화질을 높인 사진은 여권사진으로 쓸 수 없습니다. 게다가 여권과 주민등록증 모두 6개월 이내에 찍은 사진을 요구하니, 몇 년 전 사진은 화질과 관계없이 기준에 맞지 않습니다. 흐린 사진을 선명하게 만드는 일은 기념용이나 가족 앨범용으로 남겨 두세요.
사진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외교부 원문은 보정한 사람이 누구인지로 나누지 않고 "임의로 보정된 사진"을 막습니다. 사진관에서 찍는다면 여권용이라고 먼저 말하고, 피부나 얼굴형 보정을 하지 말아 달라고 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증명사진 어플로 찍은 사진을 주민등록증에 써도 되나요?
보정 없이 규격에 맞게 찍었다면 쓸 수 있는 쪽입니다. 2026년 10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증 사진 안내는 크기·촬영 시점·정면·표정 기준을 적고, 보정된 사진처럼 본인 확인이 어려운 사진은 쓸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어플이 자동으로 피부나 얼굴을 고친다면 그 기능을 끄고 찍으세요. 어플로 찍은 사진을 받아 줄지는 접수 창구가 사진을 보고 판단합니다.
집에서 규격에 맞게 찍는 순서
집에서 찍는다면 흰 벽 앞에서, 얼굴 정면으로 고른 빛을 받고, 보정 없는 기본 카메라로 찍은 뒤 크기만 규격에 맞추면 됩니다. 외교부 규격은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도 규격에 맞으면 쓸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 무늬와 얼룩이 없는 흰 벽 앞에 섭니다. 벽에서 반 걸음쯤 떨어지면 등 뒤 그림자가 덜 생깁니다. 흰 벽이 없으면 흰 천을 팽팽하게 걸어도 됩니다.
- 낮에 창문을 마주 보고 섭니다. 빛이 얼굴 정면으로 고르게 들어와야 한쪽 뺨에 그림자가 지지 않습니다. 천장 조명만 켜면 눈 밑과 코 밑에 그림자가 생깁니다.
- 휴대폰을 삼각대나 책 더미 위에 얼굴 높이로 고정하고, 다른 사람이 찍어 주거나 타이머를 씁니다. 너무 가까이서 찍으면 코와 이마가 크게 보여 외교부가 든 부적합 예("얼굴을 근접 촬영하여 실물과 다르게 보임")가 됩니다.
- 뷰티 모드, 인물 보정, AI 기능은 모두 끄고 기본 카메라로 찍습니다. 입을 다물고, 눈은 정면, 머리카락이 눈썹과 얼굴 윤곽을 가리지 않게 넘깁니다. 안경을 쓴다면 렌즈에 빛이 비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사진을 가로 3.5 × 세로 4.5 비율로 자르고, 머리 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가 3.2~3.6cm가 되게 맞춥니다.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이라면 외교부가 권장하는 413 × 531픽셀로 맞추고, 종이로 낸다면 일반 종이가 아닌 인화지에 인화합니다.
아래 그림은 FRAME이 지어낸 20대 후반 남성을 글로 적어, 집에서 찍는 자리를 옆에서 본 장면으로 요청한 예시입니다. 그림 속 인물은 창문 쪽을 보고 서서 창빛을 얼굴 앞쪽으로 받고, 얼굴 높이까지 올린 삼각대 위 휴대폰을 바라봅니다. 휴대폰에 담길 등 뒤 벽은 그림 밖이라 보이지 않습니다. 찍는 자리를 어떻게 꾸미는지 보여 주려는 그림이고, 이 그림 자체는 제출용 사진이 아닙니다.

| 외교부가 든 부적합 예 | 집에서 찍을 때 생기는 까닭 | 다시 찍을 때 |
|---|---|---|
| 얼굴을 근접 촬영하여 실물과 다르게 보임 | 휴대폰을 얼굴 가까이 들고 찍음 | 한두 걸음 떨어져 찍고 나중에 자릅니다. |
| 전체적으로 조명이 균일하지 않음, 얼굴에 그림자 | 천장 조명이나 옆 창빛만 씀 | 창문을 마주 보고, 밤이면 스탠드를 정면에 둡니다. |
| 배경 음영이 있음 | 벽에 너무 붙어 섬 | 벽에서 반 걸음 떨어집니다. |
| 안경 빛 반사, 안경테가 눈과 겹침 | 조명이 렌즈에 비침 | 고개를 그대로 두고 조명 높이를 바꾸거나, 안경을 벗고 찍습니다. |
| 치아가 보이고 무표정이 아님 | 찍는 순간 웃음 | 입을 다물고 눈썹에 힘을 뺀 표정으로 몇 장 더 찍어 고릅니다. |
다 찍었으면 내기 전에 외교부 여권안내 누리집의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메뉴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메뉴가 어떤 항목까지 검사하는지는 이번에 직접 써 보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사진이 애매하면 접수 창구에서 다시 찍으라고 할 수 있으니, 급한 일정이라면 여권 사진을 전문으로 찍는 사진관을 쓰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남의 얼굴·위조 사진은 어떤 처벌이 있나요
남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으로 신분증을 신청하거나, 신분증 사진을 바꿔 쓰면 형사 처벌 대상이 됩니다. 2026년 10월 행정안전부 누리집 벌칙사항 안내는 주민등록증을 위·변조하거나 위·변조된 주민등록증을 쓴 사람은 형법에 따라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같은 안내는 주민등록법 제37조를 근거로, 주민등록증에 관해 거짓 사실을 신고·신청하거나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증을 부정하게 쓴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라고 적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받은 주민등록법 원문(2025년 7월 22일 시행본) 제37조도 이 두 경우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정합니다. 행정안전부 신규발급 안내 페이지에는 본인이 아니거나 거짓으로 발급을 신청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 1천만 원은 법령 원문과 다른 표기입니다(2026년 10월 확인).
⚠️ 다른 사람의 얼굴 사진을 AI에 넣어 증명사진을 만들지 마세요. 그 사람 동의가 있어도 신분증·여권에 내면 본인이 아닌 신청이 됩니다. 가족이 대신 사진을 준비해 줄 때도 신청하는 사람의 얼굴을 6개월 안에 찍은 그대로여야 합니다.
⚠️ 신분증 모양 그림을 AI로 만들지 마세요. 실제 신분증처럼 보이는 그림은 재미로 만들었더라도 위조로 오해받을 수 있고, 퍼지면 다른 사람이 악용할 수 있습니다.
⚠️ 내 증명사진과 신분증 사진을 AI 서비스에 올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세요. 신분증 사진은 본인 확인에 쓰이는 얼굴 정보입니다. 올린 사진이 어떻게 저장·이용되는지는 각 서비스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확인하세요.
⚠️ 아이 여권 사진도 기준이 같습니다. 외교부 규격은 영·유아도 모든 기준이 성인과 같다고 적었고, 36개월 이하 아기만 입을 조금 벌리는 것을 허용합니다. 아이 사진을 AI로 고치는 것도 같은 이유로 안 됩니다.

프로필이나 SNS에 쓸 인물 사진이라면 원하는 분위기만 고르면 한국어 프롬프트를 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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