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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일러스트 지도 AI로 만들기: 가게 찾아오는 길과 행사 안내도
콕랩 ·

약도 만들기를 AI에 "우리 가게 오시는 길 그려 줘"라고 통째로 맡기면, 그럴듯한 그림은 나오지만 길 이름과 꺾는 방향, 한글 상호가 틀리게 나오는 일이 잦습니다. 길의 뼈대는 실제 지도를 보며 사람이 직접 그리고, AI에는 그 스케치에 그림체만 입히게 하고, 가게 이름과 길 이름 같은 글자는 편집 앱에서 손으로 얹으면 일러스트 지도도 틀리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도 앱 화면을 그대로 AI에 넣어 꾸미는 방법은 이 글이 권하지 않습니다. 구글 지도는 공식 안내에 지도의 생김새를 크게 바꾸지 말라고 적어 두었고,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은 그렇게 써도 된다는 공식 안내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 글의 요금·무료 여부와 지도 서비스 이용 안내는 2026년 10월에 공식 안내로 확인했습니다. 바뀔 수 있으니 쓰기 전에 공식 페이지를 한 번 더 보세요.

가게 홍보물 가운데 약도는 틀렸을 때 손해가 가장 바로 옵니다. 메뉴 사진이 조금 어색한 것은 손님이 웃고 넘기지만, 오른쪽으로 꺾으라는 약도를 보고 왼쪽으로 간 손님은 가게 앞에 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글은 순서를 거꾸로 잡았습니다. AI가 어디서 틀리는지부터 보고, 지도 회사들이 자기 지도 그림을 어디까지 쓰게 하는지 확인한 다음, 틀릴 자리를 사람이 쥐는 순서로 만듭니다.
예로 드는 곳은 이 글이 만든 가상의 가게입니다. 지하철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 큰길을 따라가다 골목으로 두 번 꺾어 들어가는 건물 2층의 꽃집입니다. 동네 행사 안내도 쪽은 아파트 단지 놀이터 옆 공터에서 여는 가을 나눔 장터를 예로 듭니다. 가게 전단 전체의 구도는 AI 포스터 글에, 카페 한 곳의 홍보물 순서는 카페 홍보물 글에 있으니 여기서는 지도 부분만 다룹니다.
AI로 약도 만들기, 그냥 맡기면 어디가 틀리나요
AI 그림 서비스에 주소나 가게 이름만 주고 약도를 부탁하면, 없는 길 이름을 지어 넣거나, 왼쪽과 오른쪽을 바꾸거나, 작은 한글을 뭉개는 일이 생깁니다. 그림 AI는 지도 서비스처럼 실제 길 자료를 펼쳐 놓고 그리는 도구가 아니어서, 그럴듯한 동네를 새로 그려 낼 뿐 우리 가게 앞 골목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이건 만든 회사들도 적어 둔 한계입니다. 구글 딥마인드가 2026년 10월 6일 공개한 나노바나나 2.1 모델 카드는 알려진 한계로 작은 글자를 잘 못 그린다는 점(1K 해상도에서는 흐릿한 경우가 많다고 적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같은 공간 위치를 가끔 헷갈린다는 점, 세상 지식과 사실성에서 아직 모자란 데가 있다는 점, 그리고 없는 내용을 지어내는 환각을 함께 적었습니다. 약도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가 글자, 방향, 사실인데 셋 다 이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OpenAI는 2026년 9월 ChatGPT Images 2.5를 발표하며 실제 세계 정보가 들어간 그림의 내용이 더 정확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나아졌다는 말이지, 틀리지 않는다는 약속은 아닙니다. 같은 회사 도움말은 그림의 한 부분을 골라 고치는 선택 도구도 "선택 영역이 늘 정확하지는 않고, 고친 것이 고른 곳 밖으로 번질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골목 하나를 고치려다 옆 블록의 길까지 바뀌는 일이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 AI가 틀리기 쉬운 자리 | 왜 그런가 | 손님에게 생기는 일 |
|---|---|---|
| 길 이름·역 이름·출구 번호 | 실제 길 자료가 아니라 그럴듯한 글자를 그림으로 그림 | 없는 길을 찾아 헤맴 |
| 꺾는 방향(왼쪽·오른쪽) | 구글 모델 카드가 적은 공간 위치 혼동 | 반대쪽 골목으로 들어감 |
| 작은 한글 상호 | 작은 글자는 뭉개지거나 비슷한 다른 글자로 바뀜 | 간판과 약도 글자가 달라 지나침 |

그렇다고 AI가 쓸모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손으로 그린 약도는 정확해도 밋밋하고, 전단이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눈에 잘 안 들어옵니다. 따뜻한 손그림 느낌, 색 두세 가지로 정리한 판화 느낌, 위에서 비스듬히 내려다본 작은 마을 느낌처럼 보기 좋은 겉모습을 입히는 일은 AI가 빠릅니다. 아래 카드처럼 지도 위에 지명이 찍힌 그림도 만들어 내지만, 그 지명이 실제 자리에 맞는지는 그림만 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
시네마틱 미니어처 지도 시각화Nexora · GPT Image 2 · 한국어 읽기본{argument name="country" default="COUNTRY"}의 초프리미엄 시네마틱 아틀라스 시각화는 오래된 질감의 세계 지도에 직접 내장된 고급스러운 수집용 소형 세계로 설계되었습니다. 단순한 디오라마 대신, 이 장면에는 살아있는 건축 섬처럼 지형에서 유기적으로 나타나는 {argument name="city" default="CITY"}의 초상세 마이크로 시티가 등장합니다. 환경에는 상징적인 기념물, 역사적인 건물, 강, 다리, 사실적인 도시 깊이로 가득 찬 작은 거리, 빛나는 창문, 식물, 대기 세부 사항 및 박물관 수준의 정밀도로 제작된 우아한 문화적 상징이 포함됩니다.
카메라 각도는 전문적인 틸트-시프트 렌즈로 촬영한 고급 매크로 다큐멘터리 사진처럼 느껴지며, 영화 같은 깊이 분리로 몰입감 넘치는 미니어처 환상을 만들어냅니다. 주변 지도 타이포그래피, 테두리, 좌표 및 주변 지역은 지도 제작과 럭셔리한 세계 건설을 혼합하여 구조 아래에 미묘하게 표시됩니다.
부드러운 체적 대기 안개, 사실적인 주변 폐색, 전역 조명, 풍부한 그림자, 매우 세밀한 텍스처, 반사되는 수로, 작은 움직이는 보트, 미니어처 가로등, 영화 같은 안개 레이어링 및 세련된 환경 스토리텔링과 혼합된 극적인 황금시간 햇빛을 추가하세요. 미묘한 풍화 종이 질감, 양각 지도 세부 정보, 우아한 깊이 전환을 포함하여 고급스러운 수작업 미학을 구현합니다.
컬러 그레이딩은 따뜻한 황금색 하이라이트, 풍부한 흙빛 녹색, 우아한 아이보리 종이 톤, 깊은 건축적 대비, 미묘한 청록색 그림자 등 고급 여행 다큐멘터리와 차세대 편집 캠페인에서 영감을 얻어야 합니다. 구성은 웅장하고, 몰입감 있고, 예술적이고, 시각적으로 잊을 수 없는 느낌을 주어야 합니다.
초실사적, 놀라울 정도로 디테일한, 걸작 품질, 초현실적 재료, 고급 전역 조명, 매크로 현실감, 깊이가 풍부한 영화적 분위기, 럭셔리한 여행 미학, 수집 가능한 미니어처 세계 디자인, 편집 품질 렌더링, 8K 울트라 디테일.AI에 주소를 넣으면 실제 지도처럼 약도를 그려 주나요?
2026년 10월 기준 ChatGPT나 Gemini(제미나이) 같은 그림 AI에 주소를 넣어도 실제 길 자료를 바탕으로 약도를 그려 준다는 공식 안내는 없습니다. 구글은 나노바나나 2.1 모델 카드에서 왼쪽·오른쪽 혼동과 작은 글자 문제를 한계로 적었으니, 길 모양과 글자는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네이버 지도·카카오맵·구글 지도 캡처, 약도에 써도 되나요
세 회사 모두 "지도 캡처를 AI에 넣어 그림체를 바꿔도 된다"고 밝힌 공식 안내는 없습니다. 구글은 전단 같은 인쇄 홍보물에 작은 보조 지도로 쓰는 것은 허용하되 지도의 생김새를 크게 바꾸지 말라고 적었고, 카카오맵은 출처 표기 가이드를 두었으며, 네이버 지도 고객센터에서는 인쇄물 사용 기준을 찾지 못했습니다(2026년 10월 21일 확인).
구글의 "Google 지도, Google 어스, 스트리트 뷰 사용 권한" 페이지가 셋 가운데 가장 자세합니다. 2026년 10월 21일 확인한 내용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개인적이거나 상업적이지 않은 용도로는 구글 지도를 인쇄할 수 있습니다. 명함, 팸플릿, 전단 같은 인쇄 홍보물에 보조 길안내로 작게 넣는 것은 5,000부까지 신청 없이 해도 되는 쓰임에 들어 있고, 예로 "동네 치과가 우편 광고 아래쪽에 위치를 보여 주는 작은 지도"를 들었습니다. 반대로 지도가 인쇄물의 핵심이 되는 길안내 책자, 티셔츠·머그·포스터 같은 상품, 홍보물에서 지도를 주된 그림이나 창작 재료로 쓰는 것은 하지 말라는 쪽에 있습니다.
꾸미는 문제도 적혀 있습니다. 구글은 점, 선, 글자 같은 표시를 지도 위에 더하는 것은 권장하고, 캡처한 지도에 다른 프로그램으로 글자나 그림을 얹는 것도 된다고 했습니다. 다만 구글 지도가 온라인에서 보이는 모습을 크게 바꾸면 안 된다고 했고, 예로 제품 화면의 색을 바꾸거나 출처 표시를 지우는 것을 들었습니다. 지도 요소별 색은 구글이 따로 내놓은 스타일 도구로 바꾸는 길을 같은 자리에서 소개합니다. 출처 표시는 잘라 내거나 가리지 말고 지도 가까이에 두라고 했습니다. 캡처를 AI에 넣어 수채화 지도로 다시 그리면 생김새가 통째로 바뀌니, 이 글은 "크게 바꾸지 말라"는 문장과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스트리트 뷰 사진은 인쇄에 쓸 수 없고, 거기서 정보를 따라 그리는 것도 금지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카카오맵은 공식 블로그에 "출판/인쇄물 및 영상물 등의 오프라인 출처 표기 가이드"(2019년 5월 21일 게시)를 두고, 인쇄물과 영상물에 카카오맵을 쓸 때는 상표 사용 가이드를 익히고 출처를 표기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카카오맵 로고를 고치거나 다른 상표와 섞어 쓰면 안 되고, 인쇄물 이름이나 대표 그림에 카카오맵 상표를 넣거나 카카오맵과 제휴한 것처럼 적어서도 안 됩니다. 블로그 본문은 상표와 출처 표기를 다룰 뿐, 지도 그림 위에 정보를 적거나 그림을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적지 않았습니다. 함께 올린 PDF 가이드는 내려받았지만 글자를 읽어 내지 못해, 이 글은 블로그 본문만 근거로 씁니다. PDF에 다른 조건이 더 있을 수 있으니, 홍보물에 카카오맵 그림을 넣으려면 그 가이드를 직접 열어 보세요.
네이버 지도는 고객센터에 지도를 PNG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 지도 화면을 인쇄하는 기능, 지도 주소(URL)를 복사해 보내는 기능을 안내합니다. 상업적 지도 이용 안내 칸에는 2018년 11월부터 네이버 지도 API를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한다는 내용만 있습니다. 저장하거나 인쇄한 지도 그림을 전단이나 가게 홍보물에 넣어도 되는지, 출처를 어떻게 적는지는 고객센터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지도 서비스 | 인쇄물·홍보물에 지도 그림 (2026년 10월 확인) | 그림을 바꾸는 것 | 출처 표시 |
|---|---|---|---|
| Google Maps(구글 지도) | 명함·전단 등 보조 길안내는 5,000부까지 신청 없이. 지도가 주인공인 홍보물·상품은 안 됨 | 표시·글자 얹기는 됨. 생김새를 크게 바꾸면 안 됨(예: 제품 화면 색 바꾸기, 출처 지우기) | 지우거나 잘라 내지 말고 지도 가까이에 |
| 카카오맵(Kakao Map) | 오프라인 출처 표기 가이드를 따름(함께 올린 PDF 본문은 이 글에서 확인 못 함) | 공식 안내 없음(블로그 가이드는 상표·출처만 다룸) | 출처 표기 필요. 로고 수정·제휴 오인 문구 금지 |
| 네이버 지도(NAVER Map) | PNG 저장·인쇄 기능은 있음. 인쇄물 사용 기준은 고객센터에서 찾지 못함 | 공식 안내 없음 | 공식 안내 없음 |
| OpenStreetMap(오픈스트리트맵) | 오픈스트리트맵과 기여자를 밝히면 자료를 복사·배포·변형 가능(ODbL) | 출처를 밝히면 자료를 바꿔 써도 됨 | 인쇄 지도는 다른 출처 표기와 같은 자리에, 저작권 페이지 주소를 인쇄 |

오픈스트리트맵은 누구나 고쳐 쓰는 공개 지도 자료입니다. 저작권 페이지는 오픈스트리트맵과 기여자를 밝히면 자료를 자유롭게 복사하고 바꿔 쓸 수 있고, 링크를 걸 수 없는 인쇄물에는 https://www.openstreetmap.org/copyright 같은 전체 주소를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오픈스트리트맵 재단의 저작자 표기 지침은 인쇄 지도라면 다른 출처 표기가 놓이는 자리(지도 옆이나 각주 같은 곳)에 오픈스트리트맵 표기를 두고, openstreetmap.org/copyright 주소를 반드시 인쇄하라고 적었습니다. 표기 문구는 "© OpenStreetMap contributors" 꼴도 된다고 했고, 이와 함께 자료가 ODbL(오픈 데이터베이스 라이선스)로 제공된다는 점도 표기에서 드러나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우리 동네 골목과 가게가 얼마나 채워져 있는지도 열어 봐야 압니다.
⚠️ 지도 화면을 보면서 길 모양을 손으로 옮겨 그리는 것이 괜찮은지는 네이버·카카오 공식 안내에 나오지 않습니다. 구글 사용 권한 페이지는 스트리트 뷰에서 따라 그리는 것을 따로 금지했고, 지도를 따라 그리는 것은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구글 지도 추가 약관은 사용 권한 페이지나 법(공정 이용 포함)이 허용하는 경우가 아니면 지도 콘텐츠를 복사하지 말라고 적어 두었고, 손으로 옮겨 그린 약도가 그 복사에 드는지는 약관에 나오지 않습니다. 오픈스트리트맵은 자기 기여자들에게 구글 지도나 인쇄 지도 같은 저작권 자료에서 허락 없이 자료를 가져오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이 글은 이 문제의 법적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대량 인쇄나 판매용 지도라면 지도 회사 문의처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네이버 지도 캡처를 전단 약도로 써도 되나요?
2026년 10월 21일 확인한 네이버 지도 고객센터에는 지도를 PNG로 저장하고 인쇄하는 기능 안내는 있지만, 그 그림을 전단이나 홍보물에 써도 되는지와 출처 표기 방법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확실히 하려면 네이버에 직접 묻는 편이 맞습니다.
오시는 길 약도 뼈대는 직접 그립니다
오시는 길 약도의 뼈대는 실제로 그 길을 걸어 보고, 꺾는 곳과 눈에 띄는 기준점만 골라 종이에 직접 그리는 것이 가장 덜 틀립니다. 약도는 지도를 줄인 것이 아니라 손님이 헤맬 자리만 남긴 그림이라, 골목을 다 그릴 필요가 없습니다.
가상의 꽃집으로 해 보면 손님이 판단해야 하는 자리는 세 곳뿐입니다. 2번 출구를 나와서 어느 쪽으로 걷는지, 큰길에서 어느 골목으로 들어가는지, 골목 안에서 어느 건물인지. 나머지 골목과 건물은 그리지 않아도 됩니다.
- 지도 앱으로 경로를 먼저 확인합니다. 네이버 지도 고객센터는 인쇄 화면에서 거리재기 정보를 넣어 인쇄할 수 있다고 안내하니, 걷는 거리를 가늠할 때 씁니다.
- 그 길을 직접 걸어 봅니다. 꺾는 곳마다 휴대폰으로 사진을 한 장씩 찍고, 출구에서 가게까지 몇 분 걸렸는지 적어 둡니다. "도보 5분"은 지도 앱 숫자보다 직접 걸은 시간이 손님 체감에 가깝습니다.
- 기준점을 고릅니다. 출구 번호,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오래 자리를 지킨 건물처럼 바뀌지 않을 것을 고릅니다. 다른 가게 상호를 기준점으로 쓰면 그 가게가 문을 닫는 날 약도가 틀려집니다.
- 흰 종이에 굵은 펜으로 그립니다. 큰길은 두 줄, 골목은 한 줄, 우리 가게는 별이나 동그라미로 표시합니다. 위쪽이 북쪽인지 정하고 귀퉁이에 화살표로 적어 둡니다.
- 글자는 종이에 쓰지 않거나, 쓰더라도 번호만 붙입니다. "1=2번 출구, 2=횡단보도, 3=골목 입구"처럼 번호표를 따로 적어 두면, 나중에 편집 앱에서 글자를 얹을 때 자리를 찾기 쉽습니다.

그림 실력은 상관없습니다. 자로 그은 직선이 아니어도 되고, 골목 폭이 들쭉날쭉해도 AI가 그림체를 입히면서 다듬습니다. 대신 꺾는 방향과 순서만큼은 종이 위에서 틀리면 안 됩니다. 다 그린 뒤 종이를 들고 실제로 한 번 더 걸어 보며 맞춰 보면, AI에 넘기기 전에 틀린 곳을 잡을 수 있습니다.
종이 스케치를 찍어 올리는 요령, 선을 지키게 적는 말은 스케치 AI 채색 글에 자세히 있습니다. 약도에서 다른 점은 "선 그대로"의 무게가 훨씬 무겁다는 것 하나입니다. 낙서 채색은 선이 조금 움직여도 괜찮지만, 약도에서 골목 하나가 움직이면 그건 다른 길입니다.
스케치를 올려 일러스트 지도 그림체 입히기: 프롬프트 틀
일러스트 지도 그림체는 손으로 그린 약도 사진을 ChatGPT(챗GPT)나 Gemini(제미나이)에 올리고 "길의 모양, 개수, 꺾는 방향은 스케치 그대로, 그림체만 바꾸고 글자는 넣지 마"라고 적어 받습니다. 지킬 것을 먼저, 바꿀 것을 나중에 적는 것이 요점입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ChatGPT Images는 무료를 포함한 모든 요금제에서 쓸 수 있고, 올린 그림을 설명대로 고칠 수 있습니다. 무료 사용자의 이미지 생성 한도는 공식 숫자가 없습니다. 제미나이는 요금제 없이도 나노바나나 2로 그림을 만들 수 있지만, Google AI 요금제가 없는 계정에서도 올린 그림 고치기가 되는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2026년 10월 18일 확인). 제미나이 도움말은 그림을 만들고 고치려면 로그인하고 만 18세 이상이어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서비스별 무료 범위는 무료 AI 이미지 사이트 글에 모아 두었습니다.

아래는 가상의 꽃집 약도에 쓸 수 있게 이 글이 만든 틀입니다. 대괄호 안만 바꿔 쓰면 됩니다.
| 칸 | 적는 말 (예문) | 빠지면 생기는 일 |
|---|---|---|
| 무엇인가 | "첨부한 그림은 [지하철역 출구에서 우리 가게까지] 가는 길을 손으로 그린 약도야." | 낙서나 평면도로 읽고 엉뚱하게 그림 |
| 지킬 것 | "길의 개수, 길이 비율, 꺾는 방향과 순서, 별표 위치는 스케치와 똑같이. 길을 더하거나 빼지 마." | 길 모양이 달라지거나 방향이 뒤집혀도 알아채기 어려움 |
| 그림체 | "[따뜻한 손그림 느낌, 연한 수채화], 색은 [초록·크림·주황] 세 가지 안에서." | AI가 고른 그림체, 색이 많아 인쇄 때 탁해짐 |
| 더할 것 | "길가에 작은 나무 몇 그루, 별표 자리에 작은 2층 건물 하나." | 밋밋하거나, 장식이 길을 덮음 |
| 넣지 말 것 | "글자, 숫자, 간판, 로고는 하나도 넣지 마. 번호 자리는 빈 동그라미로." | 읽히지 않는 가짜 글자 |
| 틀 | "[정사각형], 바깥 여백 넉넉히, 위쪽이 북쪽." | 잘린 길, 방위가 바뀜 |
그림체를 고를 때는 회사나 작품 이름 대신 생김새를 말로 적습니다. 인쇄할 약도라면 색을 세 가지 안팎으로 묶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카드는 크림색 종이에 검은 선과 강조색 하나만 쓰도록 적은 여행 포스터 프롬프트인데, 위에서 비스듬히 내려다본 건물 묘사와 적은 색 수는 약도에도 그대로 가져다 쓸 만합니다. 다만 이 카드는 위쪽에 큰 영어 제목을 넣게 되어 있으니, 약도에 쓸 때는 글자 부분을 빼고 "글자 없이"로 바꿔 적으세요.
미니멀리스트 미드센추리 여행 포스터simeon-sanai · GPT Image 2 · 한국어 읽기본도시: {argument name="city" default="[CITY NAME]"}. 랜드마크: {argument name="landmark" default="[LANDMARK]"}. 이 도시와 랜드마크를 담은 세로형 미드센추리 여행 포스터를 만드세요. 크림색 종이, 검은색 정교한 선, {argument name="accent color" default="[COLOR]"}의 세 가지 색상만 사용하세요.
스타일: 아주 가는 해칭과 스크린 인쇄 질감이 있는 미니멀한 아이소메트릭 조감도.
색상: 하늘 전체와 지붕·거리의 작은 강조 부분에 사용할 평평한 단색은 {argument name="accent color" default="[COLOR]"}입니다. 그라데이션은 사용하지 마세요.
텍스트: 상단에는 굵은 산세리프 글꼴의 크림색 문구 “{argument name="city" default="[CITY NAME]"}”를 배치하고, 바로 아래에는 현지 언어로 된 도시 이름을 더 작은 크림색 글씨로 적으세요.결과가 나오면 원래 스케치와 나란히 놓고 길을 하나씩 세어 봅니다. 길 개수가 다르면 "스케치보다 골목이 하나 많아. 스케치에 있는 길만 남겨 줘"처럼 무엇이 다른지 콕 집어 다시 부탁합니다. 같은 대화에서 두세 번 고쳐도 계속 어긋나면, 새 대화를 열고 스케치를 다시 올려 틀을 처음부터 적어 봅니다.
일러스트 지도 무료로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 기준 ChatGPT Images는 무료 요금제에서도 쓸 수 있고 올린 그림을 설명대로 고쳐 줍니다. 손으로 그린 약도 사진을 올려 그림체만 바꿔 달라고 하면 되고, 무료로 하루 몇 장까지 되는지는 공식 숫자가 없습니다.
가게 이름·길 이름 한글은 편집 앱에서 얹습니다
약도 속 가게 이름, 출구 번호, "도보 5분" 같은 글자는 AI 그림에 맡기지 말고 미리캔버스(MiriCanvas)나 캔바(Canva) 같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글자 상자로 직접 얹습니다. 약도의 글자는 작고 많아서, 그림 AI가 가장 약한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구글 모델 카드가 한계로 적은 것도 바로 작은 글자입니다. 같은 카드는 포스터용 또렷한 글자를 잘 맞는 쓰임으로 꼽았는데, 몇 포인트 크기부터 괜찮은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약도에는 출구 번호, 길 이름, 상호, 소요 시간, 주차 안내처럼 작은 글자가 여러 군데 들어갑니다. 한 글자라도 틀리면 다시 만들어야 하고, 다시 만들면 이번에는 길 모양이 바뀔 수 있습니다. 글자를 편집 프로그램에서 넣으면 그림은 그대로 두고 글자만 몇 번이고 고칠 수 있습니다.
- AI가 만든 글자 없는 약도 그림을 내려받아 편집 프로그램에 올립니다.
- 스케치 때 적어 둔 번호표를 보고, 빈 동그라미 자리에 글자 상자를 하나씩 놓습니다.
- 가게 이름은 간판과 같은 글자로 적습니다. 영어 간판이면 영어로, 한글 간판이면 한글로. 손님은 약도의 글자와 간판을 맞춰 보며 찾습니다.
- 길 이름을 넣는다면 도로명 표지판에 적힌 그대로 옮깁니다. 지도 앱에 뜨는 이름과 현장 표지판이 다르면 현장 것을 따릅니다.
- 글자 뒤에 흰 테두리나 연한 바탕을 깔아 그림 위에서도 읽히게 합니다.
이미 글자가 들어간 채로 그림이 나왔고 그중 한두 글자만 틀렸다면, 그림 속 글자만 고치는 방법도 있습니다. 챗GPT 선택 도구와 제미나이로 글자를 바꾸는 순서는 이미지 속 글자 고치기 글에 있습니다. 다만 약도처럼 작은 글자가 여러 곳이면 하나씩 고치다 그림 전체가 흐려지기 쉬워, 처음부터 글자 없이 받는 쪽을 권합니다.
⚠️ 편집 프로그램에서 고른 글꼴도 상업 이용 조건이 글꼴마다 다릅니다. 전단처럼 가게 홍보에 쓸 약도라면 쓰는 프로그램의 글꼴 이용 안내를 확인하세요.
행사 안내도 만들기: 부스 배치도와 동선
행사 안내도는 가게 약도보다 그릴 것이 많지만 순서는 같습니다. 부스 자리와 입구, 화장실, 쉼터 같은 위치는 행사 담당자가 정한 배치표로 사람이 먼저 그리고, AI는 바탕 그림과 장식만, 부스 이름과 번호는 편집 프로그램에서 넣습니다.
가상의 아파트 가을 나눔 장터로 보면, 놀이터 옆 공터에 탁자 열두 개를 두 줄로 놓고, 입구는 관리사무소 쪽 하나, 화장실은 관리동 1층입니다. 안내도를 보는 사람이 알아야 하는 것은 "어디로 들어가서, 내가 찾는 부스가 몇 번이고, 화장실은 어디인가" 정도입니다. 그래서 스케치에는 탁자를 네모 열두 개로, 입구를 화살표 하나로, 화장실을 동그라미 하나로만 그립니다.
- 배치표를 확정합니다. 부스 자리가 바뀔 수 있으면 안내도는 마지막에 만듭니다. 그림을 먼저 만들고 자리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 모눈종이나 칸 공책에 위에서 내려다본 배치를 그립니다. 부스마다 번호만 적고 이름은 적지 않습니다.
- 스케치를 AI에 올려 "네모의 개수와 줄, 입구 화살표 위치는 그대로, 가을 단풍 느낌의 손그림 바탕, 글자와 숫자는 넣지 마"라고 부탁합니다.
- 나온 그림의 네모 개수가 스케치와 같은 열두 개인지 셉니다.
- 편집 프로그램에서 부스 번호와 이름, 범례(그림 기호 풀이), 날짜와 시간, 문의처를 넣습니다.
안내도에 글자가 많이 들어가면 아래 카드처럼 그림 AI가 한글 안내문까지 한 번에 그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카드 그림은 절차 안내도인데, 단계 제목처럼 큰 글자는 또렷하지만 아래쪽 작은 안내문은 화면을 키워 한 글자씩 읽어 봐야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행사 날짜, 시간, 전화번호처럼 틀리면 안 되는 숫자를 AI 그림 안에 맡기면 이 확인을 매번 해야 합니다.
국민건강검진 절차 안내도강정구 · AIROASTING · GPT Image · 한국어 읽기본결과물 유형: 건강 안내 인포그래픽. 주제는 "국민건강검진 절차 안내도"입니다. 상단 좌측에 방패형 로고와 함께 큰 제목 "국민건강검진 절차 안내도", 그 아래 부제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시작하세요!"가 놓입니다. 완성 이미지는 병원 접수대, 회사 복지 안내, 사내 게시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절차 안내물처럼 보여야 합니다. 주 피사체: 한국에서 건강검진을 받는 과정을 설명하는 7단계 가로 도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01 대상자 확인, 02 검진 예약, 03 문진표 작성, 04 검진 접수, 05 검진 실시, 06 결과 확인, 07 사후 상담"을 화살표로 연결합니다. 04 접수 단계와 07 사후 상담 단계에는 의료진과 대상자 인물 일러스트가 등장하고, 05 검진 실시 단계에는 "혈압 측정, 채혈, 시력·청력, 신장·체중, 흉부 X-ray, 소변 검사" 여섯 개의 세부 검사 아이콘이 배치됩니다. 각 단계 하단에는 파란 라벨의 요약 문구(예: "안내문, 문자, 앱으로 확인 가능", "신분증 지참 필수")가 붙습니다. 구도와 비율: 21:9 와이드. 가로 타임라인 구조로 7개 단계 카드를 균일하게 배치합니다. 상단 우측에는 "검진 대상" 안내 박스(지역가입자, 직장가입자, 의료급여수급권자 항목과 확인 안내 문구), 중앙에는 단계 아이콘과 화살표, 하단에는 준비물과 유의사항을 3개 카드로 정리합니다. 맥락과 배경: 한국 병원 검진센터의 차분한 분위기를 반영합니다. 건강보험, 신분증, 예약 문자, 금식 안내, 결과지 확인 같은 익숙한 요소를 실제 로고 없이 일반 아이콘으로 표현합니다. 하단 3개 카드는 "준비물"(신분증, 건강검진표, 복용 약 정보), "검진 전 유의사항"(전날 금식, 음주·과식 자제, 복용 약 문의), "검진 후 유의사항"(의사 상담, 정밀검사, 생활습관 관리)으로 구성하고, 맨 아래에 안내 문구를 한 줄 배치합니다. 스타일과 매체: 병원 안내판과 기업 복지 자료에 어울리는 신뢰감 있는 인포그래픽. 흰 배경, 파랑과 초록 포인트, 둥근 모서리의 단정한 카드, 읽기 쉬운 한국어 라벨을 사용합니다. 빛과 디테일: 평면 벡터 도표. 단계 번호, 아이콘, 연결 화살표, 준비물 카드, 유의사항 체크 배지를 균일한 크기로 정리합니다. 의료 정보는 차분하고 과장 없이 보여줍니다. 정확성 조건: 검진 항목과 대상자는 세부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일반 절차 안내로 구성합니다. 하단에는 "본 안내도는 일반적인 건강검진 절차를 설명한 것으로, 검진 항목과 내용은 연령, 성별, 대상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취지의 안내 문구를 넣습니다. 진단처럼 보이는 표현, 실제 기관 로고, 임의의 개인 정보, 읽기 어려운 작은 글자는 피합니다.
안내도는 보통 입구 게시판에 크게 붙이고, 같은 그림을 단체 대화방에도 올립니다. 휴대폰 화면에서는 부스 이름이 작아 안 읽히니, 단체 대화방용은 부스 번호와 목록을 따로 적은 그림을 한 장 더 두는 편이 읽기 편합니다. 인쇄 크기와 해상도는 AI 명함 글의 인쇄 파일 구획에 정리된 기준을 따르면 됩니다.
행사 안내도에 AI 그림을 써도 되나요?
바탕 그림과 장식에 쓰는 것은 문제가 적고, 상업 이용이 되는지는 쓰는 AI 서비스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부스 위치, 날짜, 시간, 연락처는 AI 그림에 맡기면 틀리게 나올 수 있어, 배치는 사람이 그린 스케치로 정하고 글자는 편집 프로그램에서 직접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약도 옆에 실제 지도 링크와 QR코드 붙이기
손그림 약도 옆에 실제 지도로 연결되는 QR코드나 짧은 링크를 함께 두면, 약도는 분위기와 큰 방향을 맡고 정확한 길 찾기는 지도 앱이 맡게 됩니다. 구글은 인쇄물에 구글 지도 위치로 가는 짧은 링크나 QR코드를 넣는 것을 신청 없이 해도 되는 쓰임으로 적었습니다(2026년 10월 21일 확인).
네이버 지도 고객센터는 지도 오른쪽 아이콘 가운데 공유 버튼을 눌러 지금 보는 지도의 주소를 복사하는 방법과, 장소 정보에서 공유 버튼으로 지도를 보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다만 인쇄물에 그 주소를 QR코드로 넣는 것까지 다룬 안내는 찾지 못했습니다. 카카오맵은 이 쓰임을 다룬 안내를 카카오 공식 블로그 본문에서는 찾지 못했습니다(출처 표기 가이드 PDF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도 링크로 QR을 만들어 인쇄물에 넣는 것이 공식 안내로 확인되는 곳은 셋 가운데 구글 지도뿐입니다.
QR코드 자체는 AI에 그리게 하지 말고 생성기에서 진짜 코드를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 챗GPT와 제미나이 이미지 도움말 어디에도 QR코드를 만들어 준다는 설명이 없고, QR은 칸 하나하나가 규칙대로 맞아야 읽히는 코드라 AI가 그린 모양이 찍힌다고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코드 둘레를 약도 그림체에 맞춰 꾸미는 법, 인쇄했을 때 찍히는 크기는 AI QR코드 꾸미기 글에 따로 있습니다.
오시는 길 이미지는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 어떻게 올리나요?
그림 한 장으로 올리되 정확한 길 찾기는 지도 링크에 맡기는 것이 덜 틀립니다. 구글은 웹사이트에 구글 지도를 넣거나 "Google 지도에서 보기" 같은 링크를 다는 것은 허락이 필요 없다고 안내합니다.
인쇄 전 약도 확인 체크리스트
약도는 인쇄하기 전에 그 길을 모르는 사람에게 약도만 주고 찾아오게 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검사입니다. 그럴 시간이 없으면 아래 항목을 하나씩 짚고, 틀린 것이 하나라도 나오면 그림이 아니라 스케치나 글자 단계로 돌아가 고칩니다.

- 스케치와 AI 그림을 나란히 놓고 길의 개수, 꺾는 방향, 꺾는 순서가 같은지 셉니다.
- 출구 번호, 버스정류장 이름, 길 이름을 현장 표지판 사진과 한 글자씩 대조합니다.
- 가게 이름이 간판과 같은 글자인지, 층수와 호수가 맞는지 봅니다.
- 위쪽이 북쪽인지, 방위 화살표를 넣었다면 그 방향이 맞는지 봅니다. 북쪽을 위로 두지 않았다면 "지하철역에서 바라본 방향"처럼 기준을 적어 둡니다.
- AI가 지어 넣은 간판, 상표, 글자처럼 보이는 무늬가 남아 있지 않은지 확대해서 봅니다.
- 지도 서비스 그림을 일부라도 썼다면 그 회사가 요구하는 출처 표시가 들어갔는지 봅니다.
- 실제 지도 링크나 QR코드를 휴대폰 두 대 이상으로 찍어 우리 가게 장소 페이지가 열리는지 봅니다.
- 가게 주소를 글자로도 한 줄 적었는지 봅니다. 그림을 못 읽는 사람도 주소는 지도 앱에 넣을 수 있습니다.
⚠️ 약도에 다른 가게의 상호나 로고를 기준점으로 크게 넣으면 상표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고, 그 가게가 바뀌면 약도가 틀린 말이 됩니다. 기준점은 출구 번호, 횡단보도, 공공시설처럼 바뀌지 않는 것을 고르세요.
⚠️ 지도 서비스 화면을 그대로 넣거나 AI로 바꿔 그린 그림을 홍보물에 쓰는 문제는 회사마다 안내가 다르고, 이 글에서 허용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상업 이용이 되는지는 쓰는 AI 서비스 약관과 지도 회사 안내에 따라 다릅니다. 판단 기준은 AI 그림 상업 이용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약도를 바꿔야 하는 날도 옵니다. 지하철 출구 공사로 출구가 막히거나, 골목 입구 건물이 헐리면 그날부터 약도는 틀린 그림입니다. 스케치 종이와 번호표, 편집 프로그램 파일을 한곳에 같이 보관해 두면, 그때는 AI 그림을 다시 받을 필요 없이 스케치를 고쳐 같은 프롬프트로 한 번 더 돌리고 글자만 옮겨 얹으면 됩니다.
약도 스케치에 입힐 그림체와 지킬 것만 적으면 프롬프트를 한국어로 다듬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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