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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미지 확장: 잘린 사진 바깥을 이어 그려 비율 바꾸기
콕랩 ·

AI 이미지 확장은 사진 테두리 밖에 없던 배경을 AI가 이어 그려서, 자르지 않고 비율을 바꾸는 방법입니다. 휴대폰에 기능이 있으면 사진 앱에서 바로 되고(아이폰은 "확장", 갤럭시는 "생성형 편집"), 없으면 챗GPT나 제미나이에 사진을 올려 "가로 16:9로 넓혀 줘, 가운데는 그대로"라고 적으면 됩니다. 다만 넓힌 자리는 원래 찍힌 장면이 아니라 AI가 지어낸 그림이라 티가 날 수 있고, 캔바 도움말은 얼굴이나 손이 든 그림은 넓힐 때 잘 안 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 글의 요금·무료 여부와 지원 기종은 2026년 10월에 공식 안내로 확인했습니다. 바뀔 수 있으니 쓰기 전에 공식 페이지를 한 번 더 보세요.

세로로 찍은 가게 사진을 유튜브 썸네일에 쓰려는데 가로가 모자라거나, 단체 사진의 한쪽 끝 사람이 너무 바짝 잘려 있거나, 인스타그램용 정사각형 사진을 배너로 늘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잘라서 맞추거나 양옆에 단색 띠를 붙이는 수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휴대폰 사진 앱과 AI 대화창에서 바깥쪽을 그려 넣을 수 있습니다. 이 일을 영어로는 아웃페인팅(outpainting), 우리말로는 배경 확장이나 이미지 확장이라고 부릅니다.
이 글은 도구마다 어디를 누르는지, AI에 무엇을 적는지, 넓힌 자리가 어색할 때 어디를 고치는지 순서대로 다룹니다. 처음부터 비율을 맞춰 새로 만드는 일은 SNS 이미지 크기 글에 있으니, 여기서는 이미 가진 사진을 넓히는 쪽만 봅니다.
AI 이미지 확장은 무엇을 해 주나요
AI 이미지 확장은 사진 안쪽은 그대로 두고, 테두리 밖에 있었을 법한 배경을 새로 그려 붙이는 기능입니다. 찍히지 않은 곳을 되살리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보고 지어내는 것이라, 하늘·벽·바다처럼 단순한 배경일수록 자연스럽고 사람이나 글자가 걸린 곳일수록 티가 납니다.
2026년 10월 Apple iPhone 사용 설명서는 이 기능을 "사진의 원래 프레임을 넘어 확장"한다고 적고, 삼성 고객지원 안내는 갤럭시 생성형 편집에서 이미지 테두리 너머로 축소하면 "나머지 배경을 자연스럽게 채워" 준다고 설명합니다. 캔바 도움말은 매직 확장(Magic Expand)을 "세로 사진을 가로로 바꾸는" 일에 쓸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표현은 달라도 하는 일은 같습니다. 원래 사진은 가운데 남고, 늘어난 부분만 AI가 채웁니다.
자르기와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세로 사진을 가로 비율에 맞추려고 자르면 위아래가 사라지고 주인공이 화면을 꽉 채우게 됩니다. 확장하면 위아래는 그대로 있고 양옆에 배경이 생깁니다. 그래서 썸네일·배너처럼 가로가 긴 자리에 세로 사진을 써야 할 때 쓸모가 큽니다.
| 방법 | 원래 사진 | 바뀌는 곳 | 잘 맞는 경우 |
|---|---|---|---|
| 자르기 | 일부가 사라짐 | 없음(가장자리만 줄어듦) | 주인공 둘레에 여유가 넉넉할 때 |
| 단색 띠 붙이기 | 그대로 | 양옆이나 위아래에 빈 띠 | 띠 위에 글자를 얹을 생각일 때 |
| AI 이미지 확장 | 그대로(가운데에 남음) | 바깥쪽에 AI가 그린 배경 | 가장자리가 하늘·벽·바닥처럼 단순할 때 |
| AI로 처음부터 다시 만들기 | 새로 그려짐 | 그림 전체 | 원래 사진이 아니라 비슷한 장면이면 될 때 |
표의 마지막 줄은 챗GPT의 비율 바꾸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챗GPT 편집 화면의 Aspect ratio는 OpenAI 도움말이 "다른 비율로 그림을 다시 만든다(regenerate)"고 적는 기능이라, 가운데가 원래 그림과 똑같이 남는다는 약속은 없습니다. 이 차이는 아래 챗GPT 구획에서 다시 다룹니다.
아래 그림은 "잘 늘어나는 사진"이 어떤 모양인지 보여 주려고 FRAME이 따로 만든 예입니다. 주인공인 등대가 가운데에 있고, 가장자리에는 하늘·바다·모래처럼 이어 그리기 쉬운 배경만 걸려 있습니다.

AI 이미지 확장과 아웃페인팅은 같은 말인가요?
같은 일을 가리킵니다. 아웃페인팅(outpainting)은 그림 바깥(out)을 칠한다(painting)는 뜻의 영어 용어이고, 아이폰은 "확장", 갤럭시는 "생성형 편집", 캔바는 "매직 확장(Magic Expand)"처럼 회사마다 메뉴 이름을 따로 붙였습니다. 2026년 10월 각 회사 안내 기준으로 모두 원래 사진 테두리 밖에 배경을 채워 넣는 기능입니다.
이미지 확장 AI 무료로 되는 곳: 휴대폰·챗GPT·제미나이·캔바
이미지 확장은 2026년 10월 기준 아이폰 사진 앱(Apple Intelligence 지원 기종), 갤럭시 갤러리 앱(Galaxy AI 지원 기종), ChatGPT(챗GPT), Gemini(제미나이), Canva(캔바)에서 할 수 있습니다. 챗GPT와 제미나이는 무료 요금제로도 그림을 고칠 수 있지만 하루 몇 장까지인지 공식 숫자가 없습니다. 휴대폰 쪽은 무료라고 단정할 근거가 없습니다. Apple 설명서에는 무료라는 문구 없이 일일 사용 한도와 "확장된 접근은 향후 유료"라는 문장이 있고, 삼성은 Galaxy AI 기본 기능을 무료로 안내하지만 생성형 편집이 그 기본 기능에 드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도구 (2026년 10월 확인) | 메뉴 이름 | 요금·한도 | 조건 |
|---|---|---|---|
| iPhone(아이폰) 사진 앱 | 편집 → 도구 → 확장 | Apple 설명서: 서버 측 모델을 쓰는 일부 기능(지능형 사진 편집 도구 포함)에 일일 사용 한도, 확장된 접근은 향후 유료 | Apple Intelligence가 켜진 iPhone 15 Pro·15 Pro Max, iPhone 16 이후 모델(iOS 27 설명서) |
| Galaxy(갤럭시) 갤러리 앱 | 편집 → 생성형 편집 | 삼성: Galaxy AI 기본 기능은 무료, 향후 향상된 기능은 유료일 수 있음. 생성형 편집이 기본 기능에 드는지는 확인 못 함 | 삼성 계정 로그인. 한국 삼성 갤럭시 AI 페이지: S24 시리즈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부터 지원 |
| ChatGPT(챗GPT) | 대화로 부탁, 편집 화면의 Aspect ratio | OpenAI: ChatGPT Images는 무료를 포함한 모든 요금제에서 사용. 무료 장 수는 공식 숫자 없음 | 로그인 |
| Gemini(제미나이) | 사진 올리고 대화로 부탁 | 구글: 하루 한도 있음, 무료 장 수는 공식 숫자 없음 | 로그인, 개인 계정 기준 사진 고치기는 만 18세 이상 |
| Canva(캔바) | 편집 → 도구 → 매직 확장 | 요금제 조건은 이 도움말에 없음. 캔바는 AI 사용 한도 방식을 바꿨다고 안내 | 디자인 편집기 안에서 사용 |

고르는 기준은 단순합니다. 지원 기종 휴대폰이 있으면 사진 앱부터 열어 보세요. 손가락으로 사진을 줄이면 바깥이 채워지는 방식이라 가장 빠릅니다. 기종이 맞지 않거나 "가로 16:9"처럼 정확한 비율이 필요하면 챗GPT나 제미나이에 사진을 올립니다. 이미 캔바로 썸네일이나 배너를 만들고 있다면, 디자인 안에 넣은 사진을 그 자리에서 넓히는 캔바가 편합니다.
2026년 10월 캔바 도움말 "Expand images"의 순서는 이렇습니다.
- 디자인에서 넓힐 사진을 고릅니다.
- 편집기 도구 막대에서 편집(Edit)을 누릅니다.
- 도구(Tools)에서 모두 보기(See All)를 누른 뒤 매직 확장(Magic Expand)을 고릅니다.
- 정해진 크기를 고르거나, 자르기 손잡이를 사진 테두리 밖으로 끌어 넓힐 만큼 정합니다.
- 확장(Expand)을 누르고 처리가 끝나기를 기다립니다.
같은 도움말은 넓힌 사진을 따로 내려받으려면 디자인의 일부로 내려받아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넓힌 사진 한 장만 파일로 갖고 싶다면 사진 크기와 같은 빈 디자인을 만들어 그 위에서 넓히고 내려받으면 됩니다. 이 방법은 도움말 문장에서 끌어낸 이 글의 요령입니다.
제미나이 쪽 숫자는 나노바나나 사용법 글과 같습니다.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은 Google AI 요금제가 없으면 1K, 있으면 2K 해상도로 그림을 내려받는다고 적고, 하루 쓸 수 있는 장 수는 숫자로 밝히지 않습니다. 챗GPT도 무료 요금제에서 하루 몇 장까지인지 공식 숫자가 없습니다.
이미지 확장 AI 무료 사이트는 어디인가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별도 사이트에 가입하지 않아도 챗GPT와 제미나이에서 무료 요금제로 사진을 올려 넓혀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두 서비스 모두 무료로 하루 몇 장까지인지 공식 숫자는 없습니다. 지원 기종 아이폰·갤럭시의 사진 앱 기능도 있지만, Apple 설명서에는 무료 문구 없이 일일 사용 한도와 향후 유료 안내가 있고, 갤럭시 생성형 편집은 삼성의 기본 기능 무료 안내에 드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이폰 확장과 갤럭시 생성형 편집으로 사진 넓히기
아이폰은 사진 앱에서 사진을 열고 편집 → 도구 → 확장을 누른 뒤 손가락을 펼치거나 사진을 끌어 배경을 넓히면 됩니다. 갤럭시는 갤러리 앱에서 편집 → 생성형 편집으로 들어가 사진을 테두리 밖으로 축소하면, 빈 곳을 생성형 편집이 채웁니다.
2026년 10월 Apple iPhone 사용 설명서(iOS 27) "iPhone에서 사진 클린업, 확장 및 프레임 재설정하기"의 확장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진 앱에서 넓힐 사진을 열고 편집 아이콘을 누릅니다.
- 도구를 누른 다음 확장을 누릅니다.
- 사진 위에서 손가락을 펼치거나 사진을 끌어 배경을 넓힙니다. 프레임 가장자리를 끌면 자를 수도 있습니다.
- 확장을 누릅니다.
- 저장한 다음 완료를 눌러 사진을 닫습니다.
같은 설명서는 저장한 뒤에도 같은 화면에서 "재설정"을 누르면 확장 전으로 되돌릴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확장은 클린업과 같은 Apple Intelligence 기능이라 조건도 같습니다. Apple Intelligence가 켜진 iPhone 15 Pro, iPhone 15 Pro Max, iPhone 16 이후 모델이어야 하고, 일부 언어 또는 지역에서만 지원하며 사용 한도가 적용될 수 있다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클린업 쪽 순서는 사진 속 물건 지우기 글에 있습니다.
갤럭시는 삼성전자서비스 안내 "갤럭시 AI, 생성형 사진 편집 기능 사용 방법"(2024년 1월 게시, 갤럭시 S25 기준으로 작성)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 안내의 순서는 물체를 골라 옮기고 지우는 편집을 기준으로 적혀 있고, 바깥을 넓히는 쓰임은 주석에 "이미지 테두리 너머를 축소하고 확대할 수 있으며 … 나머지 배경을 자연스럽게 채워" 준다고 한 줄 나옵니다. 아래 순서는 그 주석을 이 글이 단계 사이에 끼워 넣은 것입니다.
- 갤러리 앱에서 사진을 고르고 편집 아이콘을 누릅니다.
- 생성형 편집 아이콘을 누릅니다.
- 사진을 테두리 안쪽으로 줄여 바깥에 빈 곳을 만듭니다(삼성 안내 주석의 "테두리 너머 축소"를 순서로 옮긴 단계입니다).
- 생성을 누르고, 결과를 본 뒤 완료를 누릅니다.

갤럭시 쪽은 알아 둘 조건이 몇 가지 더 있습니다. 한국 삼성 갤럭시 AI 페이지는 Galaxy AI가 S24 시리즈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부터 지원된다고 적고, 기능을 쓸 수 있는지는 나라, One UI 버전, 기기 모델, 통신사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생성형 편집 안내 자체는 기종 목록 없이 모델에 따라 지원 여부가 다를 수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2026년 2월 삼성전자서비스 안내 "갤럭시 AI, 포토 어시스트를 활용한 사진 편집 방법"은 같은 갤러리 앱의 AI 편집을 "포토 어시스트"라는 이름으로 설명합니다. 이 안내에는 기능을 쓰려면 네트워크 연결과 삼성 계정 로그인이 필요하고, AI로 생성된 이미지는 왼쪽 하단에 AI 워터마크가 표시되며, 고친 사진은 "다른 파일로 저장"한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다만 이 안내는 AI 지우개·이동·만들기·스타일을 다루고 바깥 넓히기는 다루지 않아, 넓히기에도 같은 조건이 붙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기와 소프트웨어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과 들어가는 길이 다를 수 있다고 두 안내가 함께 적고 있으니, 생성형 편집 아이콘이 안 보이면 포토 어시스트 메뉴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삼성 안내는 결과물에 "가상의 물체나 원치 않는 이미지"가 나타날 수 있다고도 적습니다. 넓힌 자리에 없던 사람이나 간판이 생기는 일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럴 때는 생성을 한 번 더 누르거나, 넓히는 폭을 줄여 다시 해 보세요.
아이폰 사진 확장 기능이 안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2026년 10월 Apple 설명서 기준으로 확장은 Apple Intelligence가 켜진 iPhone 15 Pro·15 Pro Max와 iPhone 16 이후 모델에서 iOS 27 이상일 때 쓸 수 있습니다. 지원 기종인데 안 보이면 설정에서 Apple Intelligence가 켜져 있는지 보세요. 지원하지 않는 기종이면 챗GPT나 제미나이에 사진을 올려 넓혀 달라고 부탁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챗GPT·제미나이로 배경 확장하는 법과 적을 말
챗GPT와 제미나이에서는 사진을 올리고 "이 사진을 가로 16:9로 넓혀 줘. 원래 사진은 가운데에 그대로 두고, 양옆에는 지금 배경을 자연스럽게 이어서 그려 줘"처럼 비율, 넓힐 방향, 그대로 둘 것을 함께 적습니다. 두 서비스 모두 그림 한 장을 새로 그리는 방식이라, 가운데가 원본과 픽셀 하나까지 같게 남는다는 공식 약속은 없습니다.
2026년 10월 OpenAI 이미지 도움말은 ChatGPT Images가 어떤 비율로도 그림을 만들 수 있고, 편집 화면에서 Aspect ratio를 고르면 그림을 다른 비율로 다시 만든다고 적습니다. 모바일 앱의 그림 조작 단추에 Resize가 있다는 문장도 있지만, 이 단추가 무엇을 하는지는 도움말에 설명이 없습니다. 내 사진을 넓힐 때는 Aspect ratio 단추보다 대화창에 직접 적는 편이 "가운데는 그대로" 같은 조건을 함께 줄 수 있어 낫습니다.
제미나이는 2026년 10월 구글 소개 페이지가 "마음에 드는 디테일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필요한 형식에 맞게 즉시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앱 도움말에는 넓히기 전용 단추가 없고, 사진을 올려 문장으로 부탁하는 순서만 있습니다. 개발자용 Gemini API 문서는 비율을 따로 정하지 않으면 입력 그림의 크기에 맞춰 내보낸다고 적고 있는데, 제미나이 앱도 그렇게 움직이는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앱에서도 비율은 꼭 문장으로 적어 두세요.

프롬프트는 다섯 칸으로 나눠 적으면 빠뜨리는 것이 줄어듭니다.
| 칸 | 적는 말 예 | 왜 적나 |
|---|---|---|
| 비율 | "가로 16:9로" | 비율이 없으면 원래 비율 그대로 다시 그릴 수 있음 |
| 넓힐 방향 | "왼쪽과 오른쪽만 넓혀 줘. 위아래는 늘리지 마" | 위아래까지 늘어나면 주인공이 작아짐 |
| 그대로 둘 것 | "원래 사진 속 등대와 하늘 색은 그대로, 가운데에 원래 크기로" | 안쪽까지 다시 그려지는 일을 줄임 |
| 채울 배경 | "양옆에는 같은 모래사장과 잔잔한 바다를 이어서" | AI가 엉뚱한 물건을 지어내는 일을 줄임 |
| 넣지 말 것 | "새 사람, 글자, 간판은 넣지 마" | 넓힌 자리에 없던 것이 생기는 일을 줄임 |
"그대로 둘 것" 칸을 빼먹으면 얼굴이 든 사진에서 탈이 납니다. 넓히는 김에 얼굴까지 다시 그려지는 일이 있어서, 사람이 나온 사진이라면 "사람의 얼굴과 옷은 바꾸지 마"를 더하세요. 그대로 둘 것을 길게 적는 요령은 얼굴이 바뀌지 않게 고치는 글에 자세히 있습니다.
아래 카드는 가로로 아주 긴 영화 장면 그림입니다. 원문은 "결과물 유형" 칸에 약 16:9라고 적고 "구도와 비율" 칸에는 21:9 와이드라고 적어, 한 프롬프트 안에 비율이 둘 섞여 있습니다. 실제 카드 그림은 가로가 세로의 두 배를 넘는 21:9 쪽으로 나왔습니다. 확장을 부탁할 때 비율을 한 번만, 한 가지로 적어야 하는 이유를 보여 주는 예입니다. 구도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사막 한가운데 큰 검은 기념비와 그 앞에 선 사람 하나가 중심이고, 기념비 양옆의 작은 오벨리스크와 왼쪽 멀리 작은 차량 말고는 양옆이 모래와 산맥으로 넓게 비어 있습니다. 가로 그림의 양옆이 단순하면 나중에 더 넓히거나 잘라 쓰기가 쉽습니다.
검은 기념비와 사막 공상과학 장면강정구 · AIROASTING · GPT Image · 한국어 읽기본결과물 유형: 와이드 시네마틱 영화 스틸 또는 스토리보드용 프레임(약 16:9, 2048x1152). 주제는 "검은 기념비와 사막 공상과학 장면"입니다. 완성 이미지는 한 편의 영화에서 뽑은 단일 프레임처럼 보여야 하며, 장면의 전후 사건을 암시하는 시각 단서가 있어야 합니다. 주 피사체: 거대한 검은 기념비 앞에 작은 탐사자 한 명이 홀로 서 있는 사막 공상과학 장면. 기념비는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사다리꼴 거석으로, 중앙이 세로로 쪼개진 좁은 틈을 이루고 하단 중앙에는 거대한 원형 링 구조와 넓은 계단이 있습니다. 흰색 우주복 차림의 탐사자는 화면 하단 중앙에 아주 작게 서서 기념비를 마주보며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기념비는 중앙에 압도적으로 크게 배치하고 주변은 넓은 모래 평원으로 비웁니다. 중심 피사체의 형태, 위치, 행동이 먼저 읽히고 보조 요소는 주제를 설명하는 단서로만 사용합니다. 구도와 비율: 21:9 와이드 영화 스틸 또는 스토리보드용 시네마틱 프레임. 한 장면의 감정이 바로 읽히도록 주 피사체의 시선, 여백, 배경 단서를 정리합니다. 전경에는 발자국과 탐사자의 실루엣, 중경에는 기념비 좌우를 감싸는 작은 오벨리스크와 왼쪽의 로버 차량 및 작은 로켓/타워 실루엣, 배경에는 지평선을 두른 산맥과 낮은 태양을 배치합니다. 맥락과 배경: 먼지 낀 뿌연 하늘, 왼쪽 지평선에 낮게 걸려 강하게 빛나는 태양, 따뜻한 황금빛 석양 대기, 미세한 모래 입자와 흩날리는 먼지를 표현합니다. 배경은 주 피사체를 설명하는 근거가 되어야 하며, 불필요한 장식으로 시선을 빼앗지 않습니다. 스타일과 매체: 영화 스틸 또는 스토리보드에 맞는 시네마틱 연출. 따뜻한 앰버 톤의 색 보정, 렌즈감, 피사계 심도, 장면 중심 미장센을 한 가지 방향으로 통일합니다. 빛과 디테일: 조명: 왼쪽에서 들어오는 낮고 따뜻한 역광, 먼지로 부드러워진 하이라이트, 어두운 거석 표면에 얹히는 은은한 림 라이트, 미세한 모래 입자를 표현합니다. 명암 대비가 인물의 고독과 기념비의 위압감을 설명하게 만듭니다. 카메라 시점: 눈높이에 가까운 와이드 정면 샷을 장면 전체에 유지합니다. 디테일: 우주복 질감, 발자국, 거석 표면의 마모와 균열, 원형 링의 정밀한 결, 공기감, 필름 그레인이 장면의 시간대와 맞아야 합니다. 정확성 조건: 탐사자는 정확히 한 명이며 기념비를 마주보고 서 있어야 합니다. 실존 영화 로고, 자막, 크레딧, 깨진 글자는 피합니다. 인물의 시선, 빛의 방향, 배경 단서가 같은 사건을 설명해야 하며 장면 밖 설명문처럼 보이면 안 됩니다.
챗GPT로 사진을 넓히면 원래 사진이 바뀌나요?
바뀔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OpenAI 도움말은 편집 화면의 Aspect ratio가 그림을 다른 비율로 "다시 만든다"고 적고, 원본 부분을 그대로 보존한다는 문장은 없습니다. 원본 그대로가 중요하면 아이폰 확장이나 갤럭시 생성형 편집처럼 사진 앱 기능을 먼저 쓰고, 챗GPT에는 "원래 사진은 가운데에 그대로"를 문장으로 함께 적으세요.
세로 사진을 가로로: 비율별로 얼마나 늘어나나요
세로 3:4 사진을 가로 16:9로 넓히면, 세로 길이를 그대로 둘 때 그림 폭이 원래보다 약 2.4배가 되어 새로 그려지는 부분이 전체의 절반을 넘습니다. 늘리는 폭이 클수록 AI가 지어내는 자리가 넓어지니, 한 번에 크게 넓히기보다 가까운 비율로 나눠 넓히는 편이 덜 어색합니다.
계산은 간단합니다. 세로를 4로 두면 3:4 사진의 가로는 3입니다. 같은 세로 4에서 16:9가 되려면 가로가 약 7.1이 필요하니, 늘어나는 폭은 약 4.1이고 이것이 전체 가로의 약 58%입니다. 아래 표는 이 방식으로 셈한 값입니다. 공식 기준이 아니라 이 글이 비율로 계산한 숫자입니다.
| 원래 사진 | 바꿀 비율 | 세로를 그대로 둘 때 가로 폭 | AI가 새로 그리는 비율(대략) |
|---|---|---|---|
| 세로 3:4 | 정사각형 1:1 | 약 1.33배 | 약 25% |
| 세로 3:4 | 가로 4:3 | 약 1.78배 | 약 44% |
| 세로 3:4 | 가로 16:9 | 약 2.37배 | 약 58% |
| 세로 9:16 | 가로 16:9 | 약 3.16배 | 약 68% |
| 정사각형 1:1 | 가로 16:9 | 약 1.78배 | 약 44% |
휴대폰 세로 화면으로 찍은 9:16 사진을 가로 16:9로 바꾸면 그림의 3분의 2 이상이 지어낸 배경입니다. 이 정도면 원래 사진을 넓혔다기보다 새 그림 가운데에 원래 사진을 붙인 것에 가깝습니다. 이럴 때는 두 단계로 나눠 보세요. 먼저 정사각형이나 4:3으로 넓혀 결과를 확인하고, 마음에 들면 그 그림을 다시 16:9로 넓힙니다. 단계마다 어색한 자리를 고칠 수 있어서 한 번에 넓힐 때보다 손볼 곳이 적습니다. 이것은 FRAME이 써 보며 정한 요령이고 공식 안내에 나온 방법은 아닙니다.
반대로 위아래만 조금 넓히는 일은 비교적 쉽습니다. 머리 위가 바짝 잘린 인물 사진에 하늘이나 벽을 조금 더하거나, 가로 사진 위에 제목을 얹을 여백을 만드는 정도라면 새로 그리는 부분이 작아 티가 덜 납니다.
어디에 쓸지에 따라 넓힐 방향을 먼저 정하면 덜 헤맵니다. 아래 표의 비율은 SNS 이미지 크기 글에 정리한 공식 규격을 따르고, 넓힐 방향은 이 글의 요령입니다.
| 쓸 곳 | 원래 사진 | 넓힐 방향 | 주의할 점 |
|---|---|---|---|
| 유튜브 썸네일(16:9) | 세로 사진 | 양옆 | 넓힌 한쪽에 글자를 얹을 생각이면 그쪽 배경을 단순하게 |
| 인스타그램 피드 세로(3:4) | 가로 사진 | 위아래 | 하늘·바닥처럼 단순한 쪽이 위아래에 있으면 쉬움 |
| 스토리·릴스(9:16) | 정사각형 사진 | 위아래 | 위쪽 계정 이름, 아래쪽 답장 칸이 겹칠 자리라 중요한 것은 두지 않기 |
| X 헤더(3:1) | 가로 사진 | 양옆 | 새로 그리는 폭이 커서 두 단계로 나눠 넓히기 |
| 인쇄물 여백 | 꽉 찬 사진 | 네 방향 조금씩 | 재단선 근처에 잘려도 되는 배경만 두기 |

위 그림처럼 가장자리에 자전거나 사람 팔이 반쯤 걸린 사진은 넓히기가 어렵습니다. AI는 잘린 물건의 나머지 반을 그려야 하는데,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니 바퀴살이 어긋나거나 팔이 이상한 방향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캔바 도움말도 얼굴, 손, 투명한 배경이 있는 그림은 넓힐 때 잘 안 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런 사진은 걸린 물건을 먼저 지우고 넓히거나, 그쪽 방향은 넓히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이미지 확장 후 화질이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넓히면 같은 그림 안에 원본과 AI가 그린 부분이 섞여 경계의 선명도가 다를 수 있고, 내려받는 해상도도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2026년 10월 제미나이 도움말은 요금제가 없으면 1K로 내려받는다고 적습니다. 넓힌 그림이 작거나 흐리면 AI 사진 화질 개선 글의 방법으로 키운 뒤 쓰세요.
확장한 자리가 어색할 때 고치는 법
넓힌 자리가 어색하면 대개 원본과 새 배경의 이음매가 보이거나, 없던 물건이 생겼거나, 원본 안쪽까지 다시 그려진 경우입니다. 증상 하나를 골라 그 원인만 고쳐 다시 넓히면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보다 빠릅니다.
| 이런 일이 생기면 | 왜 그런가 | 이렇게 고칩니다 |
|---|---|---|
| 원본과 넓힌 자리 사이에 세로 줄이 보인다 | 빛 방향이나 색이 양쪽에서 다르게 그려짐 | "원래 사진의 빛 방향과 색감을 그대로 이어서"를 더하고, 넓히는 폭을 줄여 다시 |
| 넓힌 자리에 없던 사람·간판·글자가 생겼다 | 배경을 채우며 그럴듯한 물건을 지어냄 | "새 사람, 글자, 간판 없이"를 적고, 채울 배경을 "같은 모래사장"처럼 구체적으로 |
| 가운데 원래 사진까지 바뀌었다 | 그림 전체를 새로 그리는 방식 | 사진 앱 확장 기능을 쓰거나, "원래 사진 부분은 바꾸지 마"를 맨 앞에 적음 |
| 반쯤 걸린 물건이 이상하게 이어졌다 | 보이지 않던 나머지를 짐작해 그림 | 걸린 물건을 먼저 지우고 넓히거나, 그쪽은 넓히지 않음 |
| 바닥 선이나 수평선이 꺾였다 | 원근을 이어 그리지 못함 | "수평선은 원래 높이 그대로 곧게 이어서"를 적음. 아이폰은 넓히기 전에 수평을 먼저 맞춤 |
| 비율이 원래대로 나온다 | 비율을 적지 않았거나 문장 끝에 묻힘 | 비율을 맨 앞에 한 번만 적음 |
같은 대화에서 "다시", "조금 더 자연스럽게"를 여러 번 되풀이하면 오히려 원본에서 멀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두세 번 고쳐도 안 되면 새 대화를 열고 원본 사진을 다시 올려 처음 요청을 고쳐 적는 편이 낫습니다. 휴대폰 사진 앱은 "재설정"으로 원본에 돌아갈 수 있으니 여러 번 시도해도 부담이 적습니다.
넓힌 결과를 고를 때는 그림을 크게 띄워 이음매 근처를 보세요. 원래 사진의 가장자리가 있던 자리를 따라 위에서 아래로 훑어보면, 나무 가지가 끊기거나 타일 줄이 어긋나는 곳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휴대폰 작은 화면에서는 잘 안 보이던 것이 썸네일로 크게 걸리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의 사진·가게 홍보 사진을 넓힐 때 주의할 점
이미지 확장은 내가 찍었거나 쓸 권리가 있는 사진에만 하는 것이 안전하고, 넓힌 사진을 실제 장면처럼 홍보에 쓰면 보는 사람이 오해할 수 있습니다. 넓힌 자리는 찍힌 것이 아니라 AI가 지어낸 배경이기 때문입니다.
⚠️ 남이 찍은 사진이나 인터넷에서 받은 그림을 넓혀 내 것처럼 쓰지 마세요. 바깥을 새로 그려도 원래 사진을 찍은 사람의 권리는 그대로 남습니다. AI 그림의 권리 문제는 AI 그림 상업 이용 글에 따로 있습니다.
⚠️ 가게·매장 사진을 넓혀 실제보다 넓거나 다른 모습으로 보이게 하면, 손님이 사진을 보고 기대한 것과 실제가 달라 표시·광고 문제로 이어질 소지가 있습니다. 상품·매장 홍보에 쓸 때는 넓힌 그림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쓰세요.
⚠️ 다른 사람이 나온 사진을 넓혀 그 사람 옆에 없던 장소나 사람을 이어 붙이면 사실과 다른 장면이 됩니다. 본인 동의 없이 그런 그림을 퍼뜨리지 마세요.
⚠️ 상업 이용이 되는지는 쓰는 서비스의 약관과 쓰는 곳에 따라 달라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넓힌 그림에는 서비스마다 AI 표시가 붙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 포토 어시스트 안내는 AI로 생성된 이미지의 왼쪽 하단에 AI 워터마크가 표시된다고 적습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그림에 보이는 워터마크와 보이지 않는 SynthID(신스아이디)를 함께 넣는다고 안내하고, OpenAI는 2026년 9월 Images 2.5 안전 문서에서 C2PA 정보와 구글 딥마인드의 SynthID를 함께 쓴다고 밝혔습니다. C2PA 정보와 SynthID는 그림을 봐서는 알 수 없는 표시라, 사람에게 보여 줄 때는 넓힌 사진이라고 글로 밝혀 두는 쪽이 확실합니다.
잘린 사진 한 장을 버리기 아까울 때 써 볼 만한 기능이지만, 넓힐수록 그 사진은 원래 찍은 순간에서 조금씩 멀어집니다. 기록으로 남길 사진은 원본을 따로 두고, 넓힌 사본만 썸네일이나 배너 같은 꾸밈 자리에 쓰면 두 쪽을 다 지킬 수 있습니다.
넓힐 사진의 비율과 채울 배경을 고르면 확장 부탁 문장을 한국어로 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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